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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쇼호스트
몸매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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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녀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알바에서 알게 된 그녀와 다같이 술을 마시고 그녀는 취하고 저한테 앵겼습니다 제가 거기서 젤 오빠라서 그런건가요??? 여자분들 아무리 취해도 싫어하는 남자한테 앵기고 택시타고 집 앞까지 가실수 있으신가요? 완전 꽐라는 아니었거든요 2번째도 있어요♥ 또 다 같이 술마시고 몇몇은 헤어지고 새벽4시까지 적당히 마시다가 단 둘이 남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먼저 커피 마시자고 해서 아침8까지 카페에서 얘기하고 수다 떨다가 각자 집으로 갔습니다 이 상황도 전혀 관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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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품후기를 꼭 봐야하는 이유
참을 수 없군...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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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입아닌신입 잘부탁드립니다~^^
만들어놓고 한번씩 들어와서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30일 프리데이 결제하고 활동하는 신입아닌 신입 대구남 입니다~잘부탁드립다~^^
nick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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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피곤한 연휴
레홀러분들 :-) 명절 잘 보내셨나요? 추석 전날이랑 당일만 쉬고 열일하는 데헷입니다.....하하하하하 연휴가 너무 길어요....근무 여건상 연휴를 즐길 수 없기에 피곤한 야간근무 이틀 잘 마무리하고 이제 코코낸내하러 갑니다 :-) 한숨 푹 자고 오늘도 스트레스 해소하러 스쿼시 코트장으로 가야겠습니다~~ 어제부터 비가 내리더니 이제서야 그쳤군요 자고 일어나면 맑은 날씨가 날 반겨주길 :-)..
19금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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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전에 마사지..
괜찮은곳없나요? 퇴폐말구여.. 대전으로 교육받으러왔는데 몸이너무뻐근해서 마사지받고싶은데 아는곳이없네요ㅜ.ㅜ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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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이안오네요.. 흑흑
요새 낮과밤이 완전바껴서 미치겠네요 ㅎㅎ 안주무시는분 계신가요!
꼬북꼬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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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글 한 장.
오늘도 빈종이를 빈화면을 채워간다는 것이 감사하면서도 너무 힘겹네요. 오롯이 내 힘으로 빈것을 채워야 한다는 것이 참 서글픕니다.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도, 외로워지는 이 하루가 처량합니다.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면서 행복해 하고 있는걸까? 이 사람은 날 만나는것을 싫어하고 있지 않을까? 언제 얼굴을 봐야하지? 난 왜 고민하며 사랑하려고 할까?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풀어야할 가장큰 숙제는 나의 마음인가? 내가 고집이 너무 쏏나? 남들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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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에 약속 취소라니
저녁에 즐섹하기로해놓고 일주일을 기다렸건만.. 갑자기 잠수라니 ㅠ_ㅠ 태풍님도 가셨겠다 드라이브라도 슝 떠나고싶은 오늘
하얀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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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로움을 반길 수 있게 된다면
어제의 외로움이 오늘은 조금이나마 미약해졌네요. 한 때 직장은 여성분들이 많은 곳이었어요. 어찌나 저에게 호르몬과 감정 변화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하시던지, 저보고 OO님은 여자가 아니라서 한 달에 한번 오는 감정 변화가 얼마나 불편한지 모른다고 설명해주더라구요. 덕분에 누군가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날에는 눈치껏 잘 행동했지요. 저 또한 주기적으로 감정 변화가 와요. 정도가 다를뿐 인간은 일반적으로 바이오리듬?이란 게 있지요. 저는 상대적으로 여성성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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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게 무슨 추위죠....?
출장에서 돌아와 서울 공기을 맞는 순간.... 무슨 냉동창고 바람 앞에 서 있는 느낌이었네요 삼천포에서 왔는데 거긴 안 그랬는데 지역 차이가 확실히 있긴 있나보네요 집 들어왔는데 귀에 감각이 없어요...ㅎㄷㄷ 따뜻하게 녹여줄 사람이 필요해 ㅜㅜ
냥냥솜방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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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버림받지 않기 위한 노력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을 할때? 또는 사랑을 쟁취하려 할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노력하세요? 어렸을때는 그저 사랑을 쟁취하기까지의 과정이 너무도 치열했기에 연애가 시작된 이후에는 편안한 연애(?)를 추구하고 경쟁하고 싶지 않았는데 지금은 좀 생각이 바뀌었어요. 조금 극단적인 표현일수는 있어도 연애를 시작하더라도 버림받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적당한 긴장감과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더 괜찮은 연애를 할수 있지 않을..
바른생활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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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 이상형??
있긴한가요??
Rir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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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궁금 발렌티노 남성삽입 테크닉
예전에 발렌티노 라는 분이 남성 삽입 테크닉을 강의 하셨는데요 지금도 그 수제자 분들이 활동하고 있는걸로 압니다 혹시 이 테크닉을 구사하는 남자분과 자보신 여자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배우시고 활동 이나 관계 하신 분들의 얘기를 듣고 싶어요
아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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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리본은 풀어야 할까 묶어야 할까
그럼 나는 어떻게 묶고 풀어야 잘했단 소리를 들을까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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