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45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36/5898)
익명게시판 / 4일 연속 섹스..
4일 연속 섹스했더니 뭔가 몸이 몽롱해요... 근데 아래가 아직도 흥분돼요 ㅠㅠ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은 섹파 구하는곳이아닙니다
요즘 게시판 보면 눈쌀이 많이 찌푸려지더라구요. 활동안하시는 기존 회원님들도 게시판의 취지가 점점 달라져서 그러는게 아닌가싶네요. 레홀은 섹스파트너 구하는 그런 사이트가 아닙니다. 같이 성적고민이라던지 정보를 공유하고 알아가는 사이트지 다짜고짜 섹스하고싶다고 파트너를 구하고 그러는곳이 아니라는거지요. 물론 마음이맞거나 서로 호감이잇다면 충분히 만나고 섹스후 충분히 연인이나 파트너를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뜬금없이 어디사는데 섹스파트너구해..
꽂찡 좋아요 1 조회수 129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5월5일은...
오일마사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929클리핑 0
레알리뷰 / [섹스판타지]중세시대 유럽스타일?
아주 어릴 적... 아마도 초등학교 갓 입학할때 즈음...? 촌에서 태어나서 누나들만 있던 집안이라 성에 대해 늦게 눈을 뜬 편이라 섹스가 뭔지도 모를 시기였는데 - 자위를 중학교 2학년쯤 처음 알았음.. 어느날 문득 꿈에서 유럽 중세시대의 백설공주 같은 나랑 비슷한 또래의 공주랑 숲속에서 쫓기다가 잦은 스킨쉽에 흥분하여 서로 옷을 막 벗기다가 옷 벗기는게 너무 복잡해서 대충 치마만 들추고 하다가 잠을 깼는데 그때 기분이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너무너무너..
오발모 좋아요 0 조회수 12928클리핑 979
섹스썰 / 연상녀와 이혼녀
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어쩌다 보니 우연히 연상녀를 만나보고, 이혼녀를 만나본 적이 있었다. 오래 전이라 정확한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ㅣ연상녀   아마 7~8년 전 쯤 늦가을이었던 것 같다. 회사를 옮기기 위해 잠시 쉬고 있던 시기였던 것 같다. 그래서 시간이 많았고 지루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인터넷 어느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누나가 있었다. 그녀는 연상녀였다.   평일 어느 날, 그녀는 내게 심심하다며 영화를 보..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2925클리핑 508
섹스앤컬쳐 / [비평] 시선의 욕망과 진화 - 4분할과 우로츠키 urotsuki
미디어학자 맥루한식으로 이야기하자면 카메라는 눈의 확장이다. 우리는 카메라를 통해서 시공간적으로 멀리있는 물체를 눈앞에서 확인할수 있다. 카메라의 등장은 '보고 소유하기'를 원하는 이들의 욕망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다만 카메라가 찍은 그림인 사진은 눈을 대체하기엔 부족한 것이 많다. 눈은 거의 180%에 가까운 시야를 가지고 있는 반면, 사진은 렌즈안에 들어오는 물체의 일부만을 드러낼 뿐이다.   이러한 카메라의 한계는 멀리있는 현실을 눈..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2920클리핑 716
섹스썰 / 다음 번에는 오일마사지를 해줄게 1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나는 너무 잘 먹고 잘 마시는 건강한 돼지였던 것을 새삼스레 알게 되어서 다시, 제대로 운동을 시작했다. 복근 한 번 만들어보자고 무던히도 애를 썼지만 쉽진 않았다. 그래도 올해 초부터 했던 운동인지라 몸은 상당히 좋아졌고, 살도 많이 빠졌다. 그러던 중 커뮤니티에서 운동을 좋아하라 하는 사람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많은 사람들과 친구가 되었다.   사람들과 친해지고 운동에 열중하다 보니 살도 많이 빠졌고 나름 건강해졌는데 역..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2920클리핑 674
익명게시판 / 레홀 남성분과 첫만남후기
요즘 레홀을 즐기고있는 여성레홀회원입니다. 말투를 제말투로 쓰다보면 누군지 유추도 될거같고 최대한 숨기고 숨기고 적어보려해요 ㅎㅎㅎ 만난 레홀 남성회원분하곤 약 일주일정도 쪽지랑 카톡을 주고받았고 성향도 말씀하시는것도 자상하고 매너있는 모습에 신뢰가가서 만나게 되었어요 만나기전에 레홀에서 남성 회원분들에 대한 내용은 얼핏 본적이 있어서 사실 좀 봐도되는건가 겁먹은 상태로 갔는데 대화한거랑 다른거없이 자상하게 위해주는 모습에 감동 모텔에서 봤..
익명 좋아요 10 조회수 12920클리핑 8
자유게시판 / 셀프
화장실. 문 잠그고 벨트를 푸르고 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내리고 자지를 꺼낸다 한손에 움켜진다. 눈을 감는다. 내 눈앞에 보지가 벌려져있다. 혀로. 코로 입술로. 손가락 사이엔 젖꼭지. 내좆은 그녀입에 흔든다. 싼다. 흰 휴지위에 베이지색 정액. 물을 내리고 뒤돌아 서서 잠긴 문을 연다. 문앞 복사기엔 여직원이 복사 중...
정아신랑 좋아요 1 조회수 129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세이클럽 채팅으로 아다를 깨다#6
한 동안 그애와의 반콩이 계속 생각났다 조폭같이 생긴 총무새끼도 나보다 더 찌질이 같은 새끼도 언젠가부터 콩 깠다! 라며 미친듯이 자랑질을 하며 다녔다 자존심이 상했다 우리 패거리들중 유일하게 반콩을 성공했던 나 였지만 지금의 나는 뒤쳐진 퓽신이였다..ㅜㅜ 억울하고 화가났다 필자는 꽤 좋은 공고에 진학하였음에도 공부는 뒷전이였다 당시 2+1 제도라고 2학년때 취업을 나갈 수 있는 제도가 있었다 나는 공부에는 취미가 없다는걸 알고 취업을 나갔다 사회생활..
베니마루 좋아요 2 조회수 1291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대구 2:1 없나요?
남 2 여 1 좋고 여 2 남 1 좋고 대구분 친구라도 구해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914클리핑 0
단편연재 / 12살 연상녀 2
영화 <피아니스트> 그러던 어느 날 한참 만에 다시 만날 기회가 있어서 차를 마시던 중에 나는 "혹시 애인 있어요?" 라며 작심한 듯 물었다. 그녀는 약간 당황하는 듯 하면서 "그런 거 안 키워..."라며 이야기 했고, 나는 키우지 말고, 있는 거 들이라고 했다. "왜 동생이 하나 해주게?" "아니요 해주긴요. 내가 애인 하려구요.." "아이고, 아서라..동생은 사귀는 여자친구도 있다면서..." 나는 작정한 듯 그 동안 ..
고결한s 좋아요 2 조회수 12913클리핑 744
전문가 섹스칼럼 / 섹스의 중요성과 가치
영화 <거짓말쟁이 패러독스>   사랑하는 연인 또는 부부 간의 행복에서 섹스의 중요성과 가치는 어느 정도 일까? 필자는 섹스 테라피를 할 때 사람들에게 묻곤 한다.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대답부터 섹스 없는 행복은 상상도 해 본적이 없다는 대답까지 다양한 생각을 갖고서 살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중에서 섹스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고 대답한 부부와 더 심층적인 상담을 진행해 본 결과 두 사람 모두는 현재의 섹스를 거의 즐기지 못하고 ..
김민수 좋아요 2 조회수 12913클리핑 1108
익명게시판 / 레홀남, 연하남, 그리고 내 남자(마지막)
- 3 -   영화가 끝난 후 자연스럽게 모텔을 찾았다. 나도, 그도 섹스에 대한 욕망이 커질대로 커진 상태였던 것이다. 룸을 찾아 문을 열고 들어가니 어쩔 수 없는 어색함이 감돌았다. 하지만 그 어색함도 잠시, 키스는 우리를 다시 뜨겁게 달궜다. 번갈아 가며 샤워를 마친 우린 침대에 누워 다시 키스를 시작했다. 그의 입술이 내 입술을, 볼을, 눈을 거쳐 다시 입술을 지나 목 선을 따라 내려온다. 신음을 참을 수 없는 나는 조금씩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그의 입술이 기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2913클리핑 1
BDSM/페티쉬 / SM은 게임이다 1
ㅣSM이 대체 뭔데? 쉽게 생각하시라. 당원제위께서 큰 맘 먹고 빠굴 함 뜰적에 그 빠굴 하는 상황과 다른 상황을 상상하는 일이 혹시 없으신가? 가령, 남성 독자 제위께서는 자위시 혹은 특정 여성과 명랑을 할 경우라도 다른 여성하고(이를테면 섹쉬한 연예인들) 빠굴 하는 상상같은거 전혀 안하시는가?   글고 여성 독자 제위라면 과거 당기관지에서 실시했던 설문조사의 결과 처럼 강간을 당하는 상황이라든지(실재로 여성들의 성적환상 중에 강간을 당하는 상상을 한..
남로당 좋아요 3 조회수 12911클리핑 795
[처음] <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