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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3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378/5916)
익명게시판 /
하이힐 색깔 좀 골라 주세요
애나멜 소재의 하이힐 잠자리 때 신을건데 어떤 게 섹시한 것 같은지 알려 주세요 서프라이즈로 해주려니 선택 장애가 오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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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분들 골든샤워는 왜 좋아하시는걸까여?
예전에 자주 했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지배 받는 느낌이라서? 아니면 따듯해서..?
걸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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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풋나기의 첫사랑썰...6
방학 내도록 진짜 뺀질나게 드나들었다. 물론 지은이네 엄마가 있는 날도 갔고, 없는 날도 갔다. 아니 아주머니가 있는 날은 일부러 갔다. 단 방문횟수는 항상 일정했다. 지나고 나서야 알았지만 지은이는 항상 나를 일주일에 세번 불러들였다. 엄마 있을때 한번, 엄마 없을때 두번. 아마 지은이네 엄마는 내가 일주에 한번꼴로 꼭 자기 있는 날만 놀러오는 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뭐, 지은이가 충분히 그렇게 만들었으리라고 본다. 일주일에 3일을 점심먹자마자 뛰쳐나가서 저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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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상해요... 저 분명 이성애자인데
전 분명히 여자 좋아하는 이성애자인데 왜 연예인 박보검을 보면 확 덮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까요?(제가 탑이요 전 그렇게 된다 해도 바텀이 될 생각 없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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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배불러서 Happy^
어젯밤에 아내가 스마트폰으로 주문한 베트남 라면이 식사 중에 배송이 와서 하나 먹었더니... 배불러서 행복합니다. 한국 라면에서는 느낄 수 없는 담백한 맛.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말린 거라 절대 담백해요. 내래 지병이 있어 라면을 비롯한 햄버거/피자 등을 먹지 못하는데, 이건 행복하게 먹었어요. 오뚜기 뭐하시냐? 이런 담백한 라면 만들어서 출시하라! 하긴, 내래 세다른 나라들을 가봐도 라면은 한국 라면이 최고더라. 스위스 융푸라우에 가도 신라면을 팔..
관우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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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회사여직원이 아파서 집으로 찾아간 사장님..
그러하다~~
베니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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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스타그램
지금 인스탈그램으로 동영상 다 올립니다 구경 많이 해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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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유행과 따로 노는 짤
남들이 하늘이나 땅에 관심 가질 때 저는 정면이나 챙기렵니다~ 고요한 퇴근길이네요 쩝
오래가는건전지토끼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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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기방기하네요 이사이트
삶이 무료해질때쯤에 속히 섹파?함 구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글보니 다들 어디서 구하시는지...멋지네요 어릴땐 여럿 여자만나긴했는데...일하고나서는..시간이ㅜ
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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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
좋아 정말 이거 정말 좋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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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치지 못한 편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다. 내 부고 소식에 놀란 당신이 보내 온 장문의 문자를 보면서 눈 앞이 깜깜했다. 당신이 그동안 느꼈을 감정들이 내 가슴을 너무 저리게 해서 앞이 보이질 않을 정도의 눈물을 흘렸다. 나 오늘 생일인데 그토록 듣고 싶었던.. '생일 축하해.' 한 마디 듣지 못하고.. 내가 당당하게 당신 앞에 설 수 있을 때 말한것처럼 다음 세상에서는 어떤 사람의 눈치도 보지말고 우리 당당하게 사랑해요.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당신 거기 있어 줄꺼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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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 다들 잘 지내셨나요:)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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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릴레이] 남성들을 위한 릴레이 질문들
활기찬 월요일....은 업무가 충만하여 개나주고 싶고요. 릴레이를 시작해 봅니다. 남성들을 위한 릴레이 질문 들어가봅니다. 이럴때 남성님들 자신을 어필해 보는건 어떨까요? 대답이 힘드시면 익명으로 하셔도 됩니다. ㅋ 혹은 질문자체를 스킵해도 됩니다. 질문들어갑니다. 1. 맘에 드는 애인/섹파가 생긴다면, 가장 해주고 싶은것은? 2. 속궁합이 가장 잘 맞었던 여성이 있었다면 어떤 여인네들이었나요? 3. 내가 좋아하는 섹스플레이는?(자세, SM, 오일마사지 등등) 4. ..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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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문득 연휴에ㅋ
집 바로 옆에 유명한 조용한 카페가 있어요 커피를 참 좋아해서ㅋ 혼자가서 바에서 드립한잔 하고 있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다 커플이네요.... ㅋ 순간 ㅋ 참... 나이 29에 휴일에 나오라고 할 친구도 없구나 싶어서 급 커피가 써지네요ㅋㅋ 외지에 혼자살아서 ㅋ 그냥 외로움이 지나가서 써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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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취미생활 커밍아웃
요번에 구입한 한정판 건담과 7년째 무사고로 타고있는 z1000 그리고 나의 건강을 지켜줄 리파인드5 다...돈많이 들어가는 취미라 지갑이 말라가네요 ㅜㅜ 취미가 같은 분들이랑도 오프라인에서 만나 수다수다하면 좋을꺼 같아요
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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