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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3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457/5916)
자유게시판 /
[펌] 산신령과 한국인
아베같은 산신령 할배....
미쓰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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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나요?
처음으로 잘 맞는 친구가 생겨 그친구와 이야기하다 똥꼬 빨아주는거 한번도 못해봤다했고 저역시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하기로 했어요 거부감이 없어서 좋았어요 신기하게 더럽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그친구랑 잘 안됐어요 그리고 다른 친구가 생겼는데 그친구도 그 로망을 얘기하는데 못하겠는거예요 그래서 못하겠다고 거절했어요 근데 해달라고 조르는거예요 그리고 그친구랑 똑같은자세로 엎드리더라고요 진짜 못하겠어 했더니 분위기만 어색해지고 그친구는 요구해서 미안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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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남들 분들 프리패스 1년치 이용중이신가요?다들
결제안하면 쪽지못보내종?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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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쫌 드럽지만..
막걸리먹으면 원래 방귀 많이 싸나요 ㅜㅜ
best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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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써니케이님 글 보다가 심심해서..
검색 해보았어요.. 중복일수도 있을꺼 같긴한데.. 난 손이 큰데 왜? 라고 하시는 분들 있을까바.. 아무 상관없다는데.. 그나마 키가 크면 좀 상관있다고..? .... 아무렴 어때요..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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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의견 부탁해요~
친구랑 알코올 한잔 마시러 가는데 안주를 못고르겠어요. 비오는 날은 역시 파전~..... 지금껏 살면서 비오는 날을 파전과 함께 보내서 그런 말은 이제 싫구요.... 세가지 메뉴중에서 골라주세요. 1. 족발 2. 조개찜 3. 곱창 4. 육회 부탁드려용~
노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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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욕을 통제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오랜만에 글쓰는것 같습니다 ㅋㅋ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는뎈ㅋㅋㅋ27살 남정네인데 한번도 경험이 없다고 진술?했었죠 한달전에ㅋㅋ 다름이 아니라 나름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려보옵니다! 혹시 레홀분들은 성욕을 통제하시는 나름의 방법이 있으신지요? 작년까지만 해도 안그렇더니 올해 유독.. 성욕이 폭발? 하는것 같네요.. 아직도 경험이 전무하고 ㅠㅠ 주변에 여자도 없다보니 혼자서 영상으로 해결하는 수 밖에 없는데... 이제 이것도 지칩니다.... 제 자신도 너무 ..
가자우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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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눈은 피로한데
잠은 미치게 안오네요....백색소음인가 뭐시기 좋다고 앱깔아 거의 한시간을 켜놓고 뒤척이다가 결국엔 잠도 못자고...... 자위라도 맘편하게 하고 나른하게 잘까 했더니 근 한달가까이 생리중이라 맘편하게 똑바로 눕지도 못하고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하며 옆으로만 누워있구.....ㅠ.ㅠ 동거하다시피 같이 살던남친이랑은 떨어져 원래 자취방으로 오게 되고..... 섹스도 거의 한달가까이 못해서 어떡해 하는지 까먹을 지경이네요.... 헬요일....진상 고객들과 직장상사들틈에서 ..
당신만을위한은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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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운동 하고 싶다.
이런 운동으로...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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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에 대한 불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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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시한 빵
나쁘지 않은듯...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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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공평하고. 평등한. 사회! (퍼옴)
재밌어서 퍼왔습니다...ㅋ 교훈. 갑질.없는 세상을 꿈꾸며.... ㅋㅋ
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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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웃으며 안녕
- 라라랜드를 보고 펑펑 울다 왔습니다 옆 사람에게 알리기 싫어 흐르는 눈물은 그대로 둔 채 입술을 꽉 깨물고 새어 나오는 신음을 틀어막았죠 분명 작년에 본 영화고 그땐 그렇게 슬프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장면은 집에서 몇 번은 돌려봤어요 그때는 언젠가 다시 만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직은 끝나지 않았다 생각했나 봅니다. 하지만 헤어진 지 1년이 지난 지금 서로가 너무 멀리 와 버린 걸 알게 되었죠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요 함께 한 6년이란 시간이 컸던 만큼 나도 ..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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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현타 아닌 현타
문의가 들어오면 받고 싶은 이유를 꼭 물어보는데 마사지 경험은 없고 레즈라 남자 경험이 없어서 궁금 하기도 하다고(나이는 30대 후반) 집에 부모님 와 계셔서 답답해서 나왔고 혼텔중이라고,,, 보통 당일 예약은 받질 않는데 뭔가 특이한 사연이라 시간을 정하고 급만남 남자 손길에 잘 느끼지 못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무색할 만큼 잘 느끼심 의사 확인후 관계까지 이어졌는데 끝나니 처녀혈이 보임 그래도 딜도 삽입 정도는 해 봤겠지 하는 예상이 전혀 빗나가네요 밝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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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987...
연휴에 뒹굴거리다 연휴 마지막 날 우연히 티비채널을 돌리다 본 1987... 너무 생생히 그 때의 기억이 소환된다 아픔과 눈물의 시대...처절한 순수의 시대를 온 몸으로 살아온 한 사람으로 눈물이,회한이 복받친다 콧물도 부끄럽지 않았고 동동주에 취해 토악질을 해도 나쁘지 않았다.... 이 나라가 많은 불편함을 감수하고라도 나름 만족하며 살아지게 되는데에 분진만큼 일조했다는 자부심보다는 먼저 간 동료와 선배들에게 부끄러운 것은 왜 일까? 잘 살아야하는데...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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