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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쪽지를 보낼 땐 눈치가 필요합니다
아무 정보도 없이 술 마시자고 하고, 거절했더니 선비? 언제부터 레홀이 술 마실 사람 구인하는 사이트였고 거절하면 선비 소리 듣는 사이트였나요?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 같다 싶으시면 거기서 그만하세요 상대방이 기분 나쁜 소리 하면 피차 기분 나쁘지않습니까? 넌씨눈?
디니님 좋아요 0 조회수 37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스릴? 있는 섹스 혹은 플레이 뭐가 있을까요?
여자친구님과 성적 판타지에 관해 이야기하다가 스릴?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상황에서의 섹스가 자극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예를 들어 친구들과 단체로 놀러갔는데 옆방에 친구들 있는 상황(옆에 말고 옆방 ㅎㅎ)에서 소리내지 않고하는? 야외 이런거 말고 소소하게 자극적일 수 있는 섹스나 플레이? 같은게 뭐가 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두정동 성인용품펜시샵
두정동 성인용품펜시샵을 갔다. 먼지쌓인 허름한 성인용품점이 아닌, 레드스터프 만큼이나 세련되고 깔끔한 가게였고 내가 가본 곳 중에서는 최대규모였다. (사진에 나온것이 전부가 아니고 뒤에 더 있다.) 성인용품점 왔는데 그때 간곳보다 더 좋다고 카톡사진을 보내며 말했다. 이걸로 XX이 조개 능욕하고 싶다고하니 미친놈 소리를 듣는다. 무시무시한 기계 뒤에 사탕콘돔을 보았는지, 사달라는 말에 2개사기로 생각한다. 하나 내꺼 하나 니꺼 사..
냉혈 좋아요 0 조회수 37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신이 나갔나봐요.
새로운 곳에 와서 적응하느라 처음 올 땐 바짝 긴장하고 있다가 정작 와서는 여러 업무 외 적인 일들로 바빴어요. 집 구하기 서류 작업 등등등... 그러다 보니 정작 업무에는 소흘하게 되고 그런 채로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일은 하나도 못하고. 그런 생각이 문득 들면서 정신이 번쩍 들 법도 한데 여전히 머리는 생각하기를 거부하고 있어요. 아... 이 관성의 법칙 어쩌면 좋을까요. 이제 곧 일의 진행상황에 대해 이야기해야 하는데 아직도 마음은 콩밭에 가있네요. 콩밭..
크림크림 좋아요 0 조회수 37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알비노모델들..
백색의 아름다움....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37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전도서 11:9-10)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강아지 키우는 분들 공감하시나요?
먹을때 눈치보임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7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엎드림
오랜민에.... 사진이 이뻐서 캡쳐 해서 올려봅니다.
어쩌다어른 좋아요 1 조회수 37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눈사람
점심시간 가게 알바생이 문밖에서 한참을 있다가 들어오더니 소리 치더군요. "다들 이거 보세요~~~" "귀엽죠? ㅋㅋ" 내리는 눈에 한참을 들떠있더니 저걸 만들어 놓았더군요. 귀여워서 올려봅니다.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37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사지 해드리고싶네요..
그냥 만나서 스웨디시 오일 마사지만 해드리고싶고. 혹시 원하시는 분 계시나요? 마사지 요즘 연습하고있는데, 저는 연습하면서 해드리고 싶습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7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빅마마
무슨 말이 필요한가요. 추억이 새록새록  개인적으로 왼쪽 두번째분 목소리며 노래스타일이 너무 좋네요!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37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도오고 (펑
오랜만에 짧고 굵게 홈트~ 우산 안챙겨가서 홀딱 맞고 왓네요 흑 ㅋㅋㅋㅜㅜ 다들 월욜 고생하셨어요
그뉵이 좋아요 2 조회수 37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컴백 투 솔로!
네 그렇습니다 솔로로 돌아왔어요! 힘차게 느낌표를 썼지만 사실 힘찬 기분은 아니에요 뭔가 허탈한데 후련한데 아쉬운 듯 편안한 듯 애매하네요 헤어질 때마다 비슷한 감정이었던 것 같은데 영 익숙해지지 않아요 진짜 낑낑거리면서 열심히 핸드폰케이스를 끼워보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다른 모델 케이스였다는걸 알게 된 느낌이랄까 사람은 진짜 좋았는데 그 속궁합이라는게 생각보다 큰 거였네요ㅠㅠㅠㅠ 두 달 정도 전이었나 그냥 갑자기 남사친이 남친이 되었고 낮 시간은 ..
redhood 좋아요 1 조회수 37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가 꼬이니 좋지만
제 나이 38이고 유부남인데 40살 연상누나가 섹파하자고 들이대고 거래처에 30살 담당자가 술만 마셨다 하면 부벼대니 미치겠음.. 얼마전 단골바에서 친했던 29살 동생도 남친이랑 헤어지고 매일 드라이브 시켜달라하고 하니 이거참.. 솔로면 진짜 다 먹는데 와이프가 있으니 마음에 걸려서 인내 하지만...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주변에선 줄때 먹으라 하고ㅜㅜ 이럴때 님들은 어떻게 합니까. 먹는다. 참는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야기 덕분에 살다
안녕하세요.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 고민에 빠져 있는  마호니스입니다. 왜? 사람들은 게시판에서 새로운 글과 사진 그리고   스토리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   구소련 스탈린 시대. 정치범 혹은 사상범이라는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이 유배 혹은 처형당하였다. (1922~1952) 이건 제가 그린 그림이 아님. (작가 미상) 그 엄혹한 시절 어느 한 여성이 있..
마호니스 좋아요 3 조회수 374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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