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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편지. 당신이라는. 커피를 재배하는 시간의 이름.
토요일 아침입니다. 이말 자체에 여유가 묻어있슴이 느껴진다면 내게 당신은 부러운 사람이겠네요. 당신도 나도 알다시피 우리의 토요일 아침은 그것과 거리가 참 멀지요. 오늘 아침만큼은.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듯 마음을 뒤집어 봅니다. 다시. 굿모닝~♡ 늘 그렇듯 화창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커피 물을 올리고 블루 만델링을 갈고 있어요. 토륵 토륵 사각. 원두가 갈릴때마다 커피가 열매 맺고 다듬어질때까지의 응축되어있던 시간과 공간이 향기로 팍 터집니다. 이 작은..
아저씨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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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몸짱! 고구마..
어제.. 양재 하나로 마트에 갔다.. 거기서 근육?과 혈관?이 빡!나온. 근육질 고구마를 만났다.. 살까. 말까. 3초! 고민하다. 안샀다..ㅎ
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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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만에 음추고추가을추추추추추
요즘 즐겨듣는 노르웨이 싱어송 라이터 Anna of the north 입니다. <Lovers>라는 앨범에 Someone 이라는곡이구요. 도입부가 제가 좋아하는 Bette davis eyes 같기도 하고 안나오브더노스도 넘나 매력적이고 좋네요. 가을이 되니 놓았던 피리를 다시 잡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공연도 하고싶구요. ㅎ 언제든 다시 시작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전 가을 모기때문에 며칠째 숙면을 못이루고 있지만 바람이 살랑살랑 가을하늘 공활하고 좋고 좋습니다. 저를 포함한 지..
Silver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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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Creep(끄적끄적)
여름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한풀 꺾인 더위 덕에 이제서야 굴에서 겨 나왔네요. 요즘 술이 늘었습니다. 갑자기 질풍노도의 시기가 찾아 왔거든요 멀쩡하면 모든게 다 삐뚤어져 보이던 일련의 사고들이 취하면 타-악(feat.은쏘니) 똑바로 보이는 착각에 낮술 며칠 달리니 알콜 중독 환자들이 왜 병원을 다니는지 이해가 되더군요..ㄷㄷㄷ 어느날 갑자기 모든걸 다 팽개치고 자영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장사 아무나 하나..) But I'm a creep! 이..
켠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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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상형~☆☆☆
? 여기처음나오는 분이 제이상형 입니다~☆☆☆ 돈필요하면 톡말고 여기? 넘어가긴 쉽죠!이거씀 1금융.2금융권 다막힙니다! 레홀머니는 뱃지구입에만~☆☆☆
달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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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 브라질리언 왁싱
가격 괜찮고 관리 잘해주는곳 아시나요?
레드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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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애는 복잡한거군요 정말.....
술한잔먹고나니 잠이안오네요 허허 사랑하는데 너무많은걸 알고 시작했나요 그녀가 나에게 했던 말이있네요 너를 이렇게 사랑할줄알았으면 내모든것을 말하지않았을텐데 그때는 저를 가볍게 생각했다고 그런데 지금은 후회한다고 ..그모든것들을 너에게 말한것을 너를 이렇게 사랑하게될줄몰랐다 너에게 말했던 모든 내과거들을 후회한다... 술먹고 언제한번 저에게 한말이네요 뭐지금도 많이 사랑합니다만 그냥 오늘 문득 안들던 옜날 생각이 드네..
울산개촌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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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제 bdsm대화방은 죽은건가요?
마지막에 작성된 글도 작년이고 딱히 그 게시판에 글 쓰시는 분이 안 계시네요
사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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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같은날은...
편한밤^^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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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멀다.
넌 잠들어 있는 이시간.. 난 너에게 가기 위해 길을 나섰다. 앞으로도 4시간 가야 널 볼 수 있는데.. 왜 이리 맘이 무거운지 모르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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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여자친구에게 성욕을 못 느낍니다.
여자친구는 나이가 10살 어립니다. 저는 30대 후반이고요. 여자친구는 점점 더 섹스를 하고 싶어하고, 자주 어르가즘을 느낍니다. 그런데 저는 점점 성욕이 없어지네요. 삽입을 하고서도 30분은 해야 사정을 하고, 그 사이에 여자친구는 몇 번이고 오르가즘을 느낍니다.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 운동이 되버리는 것 같기도합니다. 여자친구가 경험이 적어서일까요? 야동 보면서 열심히 연습해오긴 하는데 점점 사정하기 힘드네요. 여자친구를 좋아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dalnara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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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 입장에서 끝에 닿는 느낌은 어떤가요
작지는 않은편이라 여성 상위 할때나 깊게 박으면 닿는다 그러던데 저는 느낌이 달라지는 건 없고 '벽에 막혀 더 넣을 수 없다.'정도의 느낌이라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Ha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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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운완
오운쉼! 펑
청바지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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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녕하십니까
혹시 돌쇠스타일 좋아하시는 3 40대이상 분 계신가요 허허… 요새 적적하네요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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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누나 너무좋아
한살많아서 무슨누나냐 친구지 하고지낸지 3년.섹스도중 "누나 너무좋아" 속삭이니깐 동공확대, 신음폭발, 질수축 귀르가즘 성공적.
슈퍼맨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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