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599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609/5734)
자유게시판 / 라면먹고 갈래?
무슨 맛으로 머글래??
하이영 좋아요 0 조회수 31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람이 체력적으로 초월할 수 있다는걸 요즘 느껴요
업무량이 원래 부터 많은 직종이라 보통 12시간 최대는 24시간 이상까지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게 일하고도 운동하고 취미 생활 다 즐기고 할수 있더라고요 ㅎㅎ 업무시간은 정해졌는데 하고 싶은건 많으니 잠을 줄이게 되는데 2시간식 자도 버티더라고요 ㅎㅎ 얼마전에는 3일밤샘 근무하고 퇴근했는데 친구가 클럽가자해서 또 밤새고 놀았거든요 ㅋㅋ 그러고 다음날 다른친구들이랑 팔당까지 자전거 라이딩 ㅋㅋㅋ 진짜 뭔가 몸이 잘못됬나... 그래도 안피곤하더라고..
죽은깨는주근깨 좋아요 0 조회수 31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작약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1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단순한 남자
그중에 1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1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종교에 대해 좋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종교적 열망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두 사례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틱광둑 스님. 베트남 전쟁 직전 응오딘지엠 정권의 불교탄압과 독재에 저항하는 의미로 소신공양을 하십니다. 공양 전 "앞으로 넘어지면 흉한 것이니 해외로 피신해야 하며, 뒤로 쓰러지면 투쟁이 승리할 것"이라 말씀하셨는데, 인간은 고통스러우면 근육이 자동적으로 수축되기에 높은 확률로 앞으로 쓰러질 것인데, 이 분은 불에 타는 동안 비명 한 번 안지르시고 그 자..
풍랑 좋아요 2 조회수 31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검색하다 보니 가입해서 인사까지 하게 됐습니다 무료한 삶에 좋은 활력소가 될수있길 바래봅니다 :)
보빨사랑 좋아요 0 조회수 31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혼자있을때 듣는 힙합중!
참 이런소리 내주면 힘낼수 있는데ㅠ 방음 잘되는곳으로 가야되
반짝이는 좋아요 0 조회수 31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덩치 커지고 싶네요
등운동 열심히 하는데 넓어지기 진짜 힘드네요 그나마 대가리가 작아서 다행이지ㅜ 몸좋은 형님들 많으시던데 그저 부럽습니다
다다당 좋아요 0 조회수 31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014년 동성로 할로윈
2014년 대구 동성로 Thursday Party II 할로윈 파티에서 만났던 너. 벌써 7년이 지났네? 너의 이름은 기억이 안 나지만, 그 섹기가 흐르던 얼굴은 기억이 나. 너를 처음보고 맘에 들어하던 내 친구. 하지만 친구의 대쉬는 실패로 끝났고, 친구들과 나는 그럼에도 할로윈이라는 대환장 파티 속에서 즐거운 밤을 보내고 있었어. 잠시 상쾌한 바람을 쐬러 가게 앞에 나갔던 나인데, 너도 마침 문 앞에서 기분좋게 취해 바람을 쐬고 있었지. 나는 너의 밤이 어떤지 물어보았고, 그렇게 ..
seattlesbest 좋아요 1 조회수 31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시간 있고 튼실한 물건 있으면 뭐해
근처에 상대가 없는데... 부산 분 환영...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1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밑에 글을 읽고 저도 . 저도요
옛날 어느 심리학 책에서 봤는데요. 사람은 누구나가 변태성을 갖고 태어난대요. 단지 그걸 곁으로 표현하냐? 안하냐 ? 그 차이일뿐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가끔 누가 내 자지 봐줬으면 하고 내 자지 길고. 굵고 단단한데 막~~~ 보여주고 싶고.  봐줬으면 해요 그래서 가끔 방문 닫고. 혼자 제 자지 사진도 찍고 사이즈로 재어보고. 자지에 줄자 대고 길이 체크 사진도 찍고 그래요 예전에 한참 남자들 사이에서 휴지심에 자지가 들어가냐? 안 들어가냐?로 자지 크기 비교 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1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녀와 나의 첫 경험…그 시간
이래저래 사람에 대한 실망만… 어쩔 수 없죠…사람이니까… 기분처럼 날도 흐리고 흐린 날의 추억 속으로… 흐린 하늘 한두방울 떨어지는… 마음 한편으로 앞을 볼 수 없을 정도의 비가 쏟아지기를 바랬지만… 흐리기만 흐린 하늘… 진한 코코아 향… 멍하니 바라보는 시야… 이 기다림의 시작은 정성스럽게 적은 라인 메세지… 자신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한번쯤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는… 담백한 글. 아침 10시의 모닝 커피나 오후 2시의 코코아 한잔의 시간을 ..
뱀파이어 좋아요 0 조회수 313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지금 하고 싶은 섹스 2
살짝 늦은 지금 하고 싶은 섹스 2 당신 한손은 내 머리를 받치고 나머지 손은 내 목을 조르고 나를 잡아먹을 듯한 당신 눈빛 더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내 눈빛 하..박으면서 목을 조르다 그대로 키스해 버리는 것도 미치지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1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깨달은 몇 안 되는 것들 중 하나
너무 외로워 보이면 다가가지 말 것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1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 담주쯤 소개팅예정인데
카톡으로 최대한 약속만 잡고 만나면 뭔얘기하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139클리핑 0
[처음] < 3605 3606 3607 3608 3609 3610 3611 3612 3613 361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