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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3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609/5916)
익명게시판 /
잠 못드는 밤
어김없이 새벽이면 잠에서 깨서 뒤척이면서 몇시간을 그냥 보내게 되네요 이것도 진짜 습관인 것 같은데 나아지지가 않네요 술을 마시고 잠들어도 똑같고, 잠자기 좋게 환경을 재정비 하고 누워도 똑같고 일찍 잠들어도 늦게 잠들어도 새벽 3시~4시면 어김없이 습관성으로 잠에서 깨어 멍해지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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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똥까시'를 아시나요?
============================ '똥까시'를 아시나요? -by 8-日 드라마 <걸스> 대학 동기라 친구로 지낸 애가 있는데 한참 지나서 형이란 걸 알고 놀랜 적이 있다. 이런 거 나만 그런 거 아닐 거다. 다 겪어봤을 거다. 재수, 삼수생들은 굳이 나이 많다는 걸 자랑하지 않는다. 여기까진 괜찮다. 잘 어울려 지내고 평화롭다. 그러나 어쩌다 그 사람들 지인을 만나면 고민이 시작된다. 친구의 친구가 형이라니... 여기서 끝이 아니다. 더 골치 ..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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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실 활동을 안합니다
근데 익게 뻘림픽을 보면서 웃기도하고 자게에서 몇몇분 소통하는거보면서 피식웃기도하고 그렇게 눈팅하면서 지내요. 그렇다고 뒤에서 파트너 구하거나 하지도 않고 거의 눈팅만하는데 참 이상하게 자꾸 오게되네요ㅡㅡㅋ
꾜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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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잘생김과 못생김의 구분법
기생오라비..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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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시고 풀자
제가 좋아하는 합정의 작은 선술집이에요 가게 이름이 '마시고 풀자' ㅋ 국물이 아주 맛있는 쌀국수가 6600원, 생맥 한잔엔 3500원이죠. 퇴근길에 들러 쌀국수에 생맥 딱 한잔하기 딱 좋은 이곳에 오늘은 주말을 마무리하러 왔네요. 다들 일요일의 끝을 붙잡고 계신가요? ㅎㅎㅎ 아아아아 출근하기 싫다 ㅠㅠ
레몬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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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최근 한바탕 사건 있은 이후로 자유게시판에 글 리젠율이 훅 줄었네요
다들 최소한 눈팅이라도 하고 계시길.
키보드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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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헐저도뱃지주세효...> <
왜저래 왜여기에 뱃지를달래 했는데 진짜주시네.. 저도 없는애교 짜네봅니다 저도 뱃지 주세효 엉니 오빠듈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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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싫어....
괜찮겠지했는데 막상 다가오니까 안 괜찮다. 어떻게 살지.. 또 어디서 방황을 해야할까... 언젠가 누군가에게 위로한답시고 그랬었지. "상처가 많아 병이된 자는 결국 상대를 상처로 물들이기 마련이에요. 힘들겠지만 더 상처받기 전에 여기서 그만해요." 뜨끔하면서 누군가를 위해 해준 위로였다. 나도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위기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됐을 때라 순간 '나 병들었나...?' 의문에 '아냐 그렇게 암울한 정도는 아니잖아' 애써 부정하고 털어버렸었는데.. 내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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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건 무슨 경우일까요????
나같으면 같이 맨날 했을텐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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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앞자리 숫자가 3이 되고... 드디어
엊그제 만으로 앞자리가 3으로 바뀌었고... 한 달 뒤에 휴가 때 저의 그분을 보러 멀리 갑니다. 약 3년 반 동안 사귀면서 서로간 반 나체 상태에서 체온을 느끼는 터치는 있었지만 단 한 번도 관계가 없었다가... 네, 정말입니다. 도 닦는줄...ㅠ 속옷을 사와달라는 부탁에 혼자만의 착각이 아니길 바라면서 문자로 넌지시 던집니다. 전에도 욕구는 드러냈지만 그 욕구를 한 번에 터뜨리기 원하는 것인지, 에로스적이 아닌 소피아적인 관계를 원했는지 거절만 하다가 때가 되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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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의 나는 어디쯤 왔는가.
나는 카페를 즐긴다. 카페는 나의 안식처이기 때문이다. 전쟁터 같은 회사를 빠져나와 퇴근하면 카페서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갖는다. 시끌벅적한 프렌차이즈보단 집앞의 조용한 카페가 더 좋다. 좋은 직장을 다니면 내 인생의 목표가 끝날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의 나를 뒤돌아 보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내가 이루었던 것은 무엇인지 말할 수 없다. 나는 목표없이 살았던 것이다. 목표없는 삶은 죽은 삶이다. 새로운 목표를 위해 나는 인생의 큰 모험을 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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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영화는 심야.
위대한 쇼맨 한번 더 보러왔습니다 꼭 보세여 ㅎ 혼자서 재관람하는 영화는 처음이고 근처에 상영관이없어서 롯데타워 처음와봤는데 넓고 좋네요 즐거운 밤 되세요!!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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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이 앞서는 경제사회 지표들
"2018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이 통계청에 올라왔네요. 여성 월평균 임금은 229만8천원으로 전년보다 증가하였으나, 남성 임금의 67.2%로 대체로 평등하지 못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여성이 앞서는 지표도 있어 눈길을 끕니다. - 행정부 국가직 공무원 중 여성 비율은 2017년 처음으로 50% 넘어 50.2%를 기록 (입법, 사법 등은 제외, 4급 이상 공무원 중 여성의 비율은 13.2%이지만 증가추세) 특히 교원은 초등학교는 77.1%, 중학교는 69.3%, ..
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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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랑 오려다 혼캉스 센치하네요
친구랑 오려 예약했는데 어쩌나 혼자왔어요 백신 패스라 아직 2차 14일 경과가 안되서 음식점도 카페도 못가서....ㅋㅋ 친구랑 나눠마실 와인도 준비했는데 그래도 기분좋네요. 오늘이 23일이니까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군요! 그나저나 왁싱해서 기분좋구 털날거 생각하면 두렵구 그러네요. ㆍ 익명인줄몰랐네욤/ 쿠르에요ㅋㅋ 아까 게시물올렸는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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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주의) 태닝완료!
기분좋은 칭찬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겁고 편안한 밤 되시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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