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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이 음악이 없어서 조용하네요-(씨끄러운 음악첨부)
Mr.Big- 현재모습이 아닌 리즈시절 이네요- 김경호언닌 넣어두시길! 글읽다 귀가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rokmen 좋아요 0 조회수 3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음추] 기분을 업업 시켜주는 마마무~!
- 2월경 아는형님에 나왔던 '마마무'를 우연히 보게 된 후 매력에 푹~ 빠져버렸네요 ㅎ (특히 '휘인'의 웃는 모습과 흥에 완전 입덕하게 되네요 ㅋㅋ) 기분을 업 시키고 싶을때 한번씩 듣는 노래인데, 듣고 기분 좋아지시길~ 한분이라도 같이 업~ 될 수 있음 좋겠네요~!!!    
클림트 좋아요 1 조회수 3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랑의 모든 방식은 용인받아야 할까요?
제가 겪는 문제가 아니라 어제 아는 동생 자취방가서 술먹으면서 한 이야기를 토대로 생각해본 겁니다. 제 생각에 이 친구의 에로스의 표출 방식은 살인입니다. 물론 해본 적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대학 때 현대사회와 범죄 시간에 배운 그 부류의 사람들과 어린시절의 경험, 대화, 생각하는 방식이 상당부분 일치하더라고요. 남친이 자신을 죽여주길 바라고 있고 자신도 남친을 죽이길 바라고 있고 오늘 아침에도 너무나 당연한 듯이 "언제 나랑 같이 죽어줄거야?"..
풍랑 좋아요 0 조회수 3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에도 기술이 필요할까?
월초 부터 지금까지 무지막지한 업무량에 그리고 조직개편에 따른 적응에 결국 입술 옆에 물집이 잡히고 터져버리는 사태까지 한달에 한번 겨우 볼 수 있는 파트너도 보지 못하고 꼬맹이도 덩달아 바빠져 놀지도 못하고 그러다 꼬맹이와 업무로 부딪히다 서로 폭발했다 - 짜증낸거 아니에요 미안해요 나오늘 컨디션 최곤데 몸괜찮으면 볼래요? 목요일 나는 오후 반차 쓰고 부스터샷 맞고 금요일 백신휴가 쓰고 집에 있는데 톡이 왔다 다행히 몸상태가 좋았다 -몇번 해줄건데..
Bohemian 좋아요 0 조회수 3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Draw Cunnilingus #3
똑.....똑.....똑 생각지도 못한 시간에 현관에서 들려온 소심한 노크소리… “이 시간에 누구지?” 잘못 들었나 싶어 무시하고 하던 운동을 계속했다. 똑!똑! 또다시 들려온 노크소리 이번엔 명확하고 경쾌한 소리였다. 이전 노크에 난 무시하고 푸쉬업을 하고 있었지만 온신경은 현관에 쏠려 있어 확실하게 들을 수 있었다. 초인종도 있는데 왜 노크를 하는 걸까? 현관으로 터벅터벅 걸어갔다. 남: “누구세요?” 여: (나즈막이 떨리는 ..
액션해드 좋아요 2 조회수 34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 과거이야기
여자친구가 과거에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친구와 해보다가 남자들을 만낫엇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들과 술자리 이후 잠자리를 하엿는데 이거까지는 저는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명과 ㄴㅋ으로 잠자리 후 다른 남자가 방으로 들어와 또 ㄴㅋ으로 잠자리를 하엿답니다 이걸 돌림빵이라구 하나요 잠자리까지는 그렇다 생각하는데 ㅋㄷ안끼규 한게 너무 화가나네요 ㅜㅜ 여자친구는 술에 너무취해 성욕이 너무 올랏던거같아서 기억이 잘안난다구 합니다 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즘 점점 더 변태가 되는거 같아요
20대 중반인데 상대방과 관계를 하면서 오줌을 지려도 흥분되고 우는 모습을 보면 더 흥분되니까 이제 일반 섹스로 만족할까 의문이네요. 지금이라도 너무 변태같은 행위는 안하는게 좋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생존신고
오랜만이여요
그레이즐 좋아요 0 조회수 3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탈리아 Tre Cime National Park
Tre Cime di Lavaredo 스위스 알프스보다 이탈리아 알프스를 더 사랑하는 이로서 내년 봄에 이탈리아 알프스 곳곳을 누비고 다니려고 이미 3개월 전에 티켓팅을 했답니다.  제발 눈 때문에 막힌 도로가 없기를~~  
josekhan 좋아요 1 조회수 3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닭도리탕이 일본어
닭도리탕이 잘못된 표현이고 닭볶음탕이 맞는 표현이네요 도리때문인가요?? 그럼 친척애기들한터 하던 도리 도리 까꿍 할때 볶음 볶음 까꿍 이라고 해야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예거 좋아요 0 조회수 34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란] 나도 피서~
남해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남해가서 수영도하고, 문어넣은 라면도 먹을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ㅋㅋㅋㅋㅋ 꺄 >_
모란- 좋아요 0 조회수 34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치과 갔다왔는데
간호사 샘이 어릴적 섹시하던 유치원 선생님이랑 닮아서 개꼴리더군 상태확인하려고 말하는데도 치과라 그런지 입에서 산뜻한 냄새나고 단정한 오피스 정장에 한올도 안빠져 나온 올린머리(그분말고) 다 보여주지않는 커피색 스타킹 종아리 치석 깎아내는거 존나 아픈데 하아....스케일링 페티시 생길것 같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삥뽕삥뽕님~~~
바구니에 이것도 넣어줄게용 ㅋㅋㅋ (어머 창피!!! 사진 ㅠㅠ)
홍자몽에이드 좋아요 0 조회수 34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입하고 분위기 파악중...
낮에 가입하고 분워기 파악하고 있네요 아까는 모르고 구인글 올렸다 친절한 한 님의 충고로 삭제하고 여기 저기 둘러보고 있습니다 40대 기혼남인데 와이프는 기대에 못 비치고 날마다 수도하는 기분 아실랑가요? 여자들은 애기 놓고 하면 성욕이 왕성해 진디키는데 이거는 정말 욕 나오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하나요? 1주일 몇번? ㅋㅋ 날씨가 춥네요 독가 조심하고요 건강하세요..
대구멜돔 좋아요 0 조회수 34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에브리싱 도전~~
아랫글보고 잘하시는분들 대거 올라오기전에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많이 웃으셔도 됩니다~~~ ㅎ
Master-J 좋아요 4 조회수 349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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