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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짤!
댓글도 달아줘잉>_
Per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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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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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휴라 시간이 많아서 근가. 옛 생각을 해봅니다.
전에 레홀에서 만나서 섹파로 잘 지나다가 다들 그러듯 그냥 시간이 지나 어느순간 서로 흐지부지 흘러서 헤어지고. 가끔 문득 궁금해서 레홀 회원검색해서 그녀를 찾아보곤 합니다 그녀의 아이디 닉을 클릭해서 프로필 보면 쪽지 주고 받은 횟수도 전보다 늘었고. 레홀 접속도 잘하는거 같던뎅. 그래서 한번 쪽지주고 연락해 볼까?? 하다가도. 한번 끝난 인연인데. 이제와서 연락해서 뭐한다고 해서 그냥 말았던 적이 많네요 제가 남자라서 근가? 문득 문득 생각날때가 많아요 오늘..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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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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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에도 기술이 필요할까?
월초 부터 지금까지 무지막지한 업무량에 그리고 조직개편에 따른 적응에 결국 입술 옆에 물집이 잡히고 터져버리는 사태까지 한달에 한번 겨우 볼 수 있는 파트너도 보지 못하고 꼬맹이도 덩달아 바빠져 놀지도 못하고 그러다 꼬맹이와 업무로 부딪히다 서로 폭발했다 - 짜증낸거 아니에요 미안해요 나오늘 컨디션 최곤데 몸괜찮으면 볼래요? 목요일 나는 오후 반차 쓰고 부스터샷 맞고 금요일 백신휴가 쓰고 집에 있는데 톡이 왔다 다행히 몸상태가 좋았다 -몇번 해줄건데..
Bohem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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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애상담
휴ㅜ 나름 연애에 대해서는 이사람 저사람 연애도 해보고 데이트도 해봐서 이젠 됐다~ 이 사람이다 싶은 사람에게 정착한 지 오래되었어요. 양 손으로 세어야 할 만큼의 세월 ㅎㅎ 그동안은 한 눈 판적 한 번도 없었고 서로에게 충실했어요. 몸, 마음, 사랑 어떤 방면에서도 부족하지 않게 채워주고 챙겨주는 다정하고 성실한 남자여서요. 그런데 제가 어떤 운동 동호회를 하다가 한 남자에게 나도 모르게 걷잡을 수 없이 반해버렸어요. 처음엔 아니었어요. 첫인상도 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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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점점 더 변태가 되는거 같아요
20대 중반인데 상대방과 관계를 하면서 오줌을 지려도 흥분되고 우는 모습을 보면 더 흥분되니까 이제 일반 섹스로 만족할까 의문이네요. 지금이라도 너무 변태같은 행위는 안하는게 좋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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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는 지인이 만약
섹스하자고 하자면 당신의 반응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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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는 혼자 하는 여자
20대에는 혼자있는게 싫었다. 공허하고 외롭고 지루함을 견디가 싫었다.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니 어느새 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했다. 정말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위해 신발장 깊숙이 넣어둔 택배를 뜯었다. 이 전에도 도전해봤지만 부끄럽게도 그땐 중간에 남편에게 들켰다. " ..어이쿠.." 하면서 조용히 문을 닫고 나갔다 남편도 딸 치다 엄마한테 틀켰을때 이런 느낌이 들었을까 순간의 수치심과 후폭풍처럼 몰려오는 쪽팔림.. 그때를 기억하며 이번에는 안방 화장실로 ..
내이름은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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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토이 체험단 /
[40th] [ZINI] 퍼팩트 래빗 리얼 리뷰어 발표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입니다. 39번째 체험단 상품 [ZINI] 퍼팩트 래빗 리얼의 리뷰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써니 님 * 물레방아 님 - 상품 발송예정일 : 2015년 6월 9일 - 리뷰제출기한 : ~ 2015년 7월 6일 (리뷰가 제출되지 않거나 무성의한 리뷰를 보내면 다음 리뷰상품 신청은 불가합니다.) * 리뷰가이드는 리뷰어 개별적으로 6월 8일에 메일을 통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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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닭도리탕이 일본어
닭도리탕이 잘못된 표현이고 닭볶음탕이 맞는 표현이네요 도리때문인가요?? 그럼 친척애기들한터 하던 도리 도리 까꿍 할때 볶음 볶음 까꿍 이라고 해야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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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란] 나도 피서~
남해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남해가서 수영도하고, 문어넣은 라면도 먹을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ㅋㅋㅋㅋㅋ 꺄 >_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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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치과 갔다왔는데
간호사 샘이 어릴적 섹시하던 유치원 선생님이랑 닮아서 개꼴리더군 상태확인하려고 말하는데도 치과라 그런지 입에서 산뜻한 냄새나고 단정한 오피스 정장에 한올도 안빠져 나온 올린머리(그분말고) 다 보여주지않는 커피색 스타킹 종아리 치석 깎아내는거 존나 아픈데 하아....스케일링 페티시 생길것 같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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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삥뽕삥뽕님~~~
바구니에 이것도 넣어줄게용 ㅋㅋㅋ (어머 창피!!! 사진 ㅠㅠ)
홍자몽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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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입하고 분위기 파악중...
낮에 가입하고 분워기 파악하고 있네요 아까는 모르고 구인글 올렸다 친절한 한 님의 충고로 삭제하고 여기 저기 둘러보고 있습니다 40대 기혼남인데 와이프는 기대에 못 비치고 날마다 수도하는 기분 아실랑가요? 여자들은 애기 놓고 하면 성욕이 왕성해 진디키는데 이거는 정말 욕 나오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하나요? 1주일 몇번? ㅋㅋ 날씨가 춥네요 독가 조심하고요 건강하세요..
대구멜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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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구마일뿐인데....
이건 그냥 고구마야... 빨리 착한생각해...얼렁~~~~~!!
다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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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 취향은...
가끔씩 너무 과감해져서 모텔 창문열거나 일부러 신음소리들리게 문앞에서 섹스하고 싶더라 종종 모텔 복도에서 다른방 소리들리는게 왜 그렇게 섹시하고 야릇하게 느껴지는지
행복한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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