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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셈블리 잼나겠다~~!!
요즘 바빠서 레홀을 못들어오다가 좀 한가해져서 들어와봤어요^^ 기대되네여 어떤분들이 오실지^^ 저의 남친은 창업준비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네요 ㅠㅠ아쉽당 ㅠㅠ 암튼^^ 어셈블리때 뵈요^^
애널_프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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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ppss
방금전 ppss 했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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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오늘 날 비에 젖으며
비오는 날이나 날씨가 어두컴컴하면 그녀와 뒤엉키며 서로 젖던 생각이 난다 비에 젖고 분위기에 젖고 하루종일 젖다 끝나던 하루 또 그런날이 올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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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좋은 아침입니다 :)
날이 흐린 게 뭐라도 올 것 같네요
디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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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화살처럼 날아가는 12월의 눈 내리는 겨울밤
너를 처음 만난 날 소리 없이 밤새 눈은 내리고.. (중략) 끝도 없이 아쉬움에 그리움만 쌓여도 난 슬프지 않아. 눈 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종소리이~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오오~ 그댈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몫인데, (그) 외로움에 가슴아파도 오우호우~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아래에 어떤 분이 야근하면서 글쓰셨던 것 같은데.. 저도 늦게까지 야근하고 이제 퇴근해서 몇 자 적습니다. 회사를 나서는데 어느 순간 펼쳐진 화이트..
Maes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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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끊길듯 이어지는
파트너한지도 어느덧 4년 ..5년정도인가 서로 거리도 멀어지고 연락도 드문드문 그만보자 쿨하게 신경쓰기싫어 먼저 뱉었지만, 계속 다시 한번생각해보라하는 너의 말 끊길듯 이어지는 연락 무시해도 씹어도 계속오는 연락에 그만보려 끝내려 했던 맘도 다시 고민하게되고 이게 모라고..정말 쿨하게 서로 안녕하는게 파트너아니였나. 사실 어장관리. 물고기라는 건 알고있지만 서로가 서로의 물고기가 되어서 놓지 않을 건지는 또 고민이다. 너도 나의 물고기중 하나라고 생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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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터질꺼 같은데?
점심 맛잇게 드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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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른하당
오늘 연차내고 집에서 늘어고 있어요! 아래는 자꾸 묵직해지고 자꾸 야한생각만드네요 보지 존나 빨면서 박고 ㅠㅠ 보짓물 핥아먹으면서 느끼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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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자가 되어버린거 같네
새벽의 일도 잘 끝났고.. 파트너치곤 오래 만나긴 했지.. 지루한 일상의 빛 같았는데 한동안은 지루하겠네.. 또 잘 맞는 사람 만나는 날이 있겠지.. 다시 파트너 구해야하나.. ㅠ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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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가 있는데
얼굴이 제 스타일이 아니고 하체도 약간 살집이 있어서 성욕이 오르지않네요.. 2주째 방치하고 손과 함께 하고있습니다. 어쩌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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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일은...!
딱 기다려 너 먹으러갈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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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화.
저에게는 당신이 최고로 자극적인 피드백이예요. 감히 그 누구도 상상할수 없는 음탕함과 솔직함이 좋아요. 당신을 만나게될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만나지기 전 지금 이런 시간도 충분히 소중해요. 당신과의 시간은 언제나 이렇게 자극적이고 음탕해서 더 자극하고 싶고 더 음탕하고 싶어요. 돈이 많은 사람이 돈 욕심이 더 많고 얼굴이 이쁜 여성이 더 성형수술 욕심이 있는 것 처럼 당신은 충분히 자극적이고 음탕하기 때문에 나는 당신을 더 자극해서 더 음란하고&nb..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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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출장중
혼자 출장보내는 나쁜회사...ㅠㅠ 저만 전국으로 왔디갔다 일하는 느낌입니다 저 뱃살만 집어넣으면 좀 사진이 잘 나올거같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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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나가신듯
다들 파트너 만나러들 가신듯 다들 즐섹하고 계시려나 ㅋㅋㅋㅋ
애무를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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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가 좋아하는 여자
친구마저 나를 시기해 I know 나만 혼자 여기에 매일같이 난 도마 위에 I know 씹어놔 웃어줄 때 I don't care 전혀 상관 안 해 I'm OK 내 자리는 여전해 시기 질투 더는 곤란해 I know 사실 조금 위험해 이게 다 내가 잘나가서 그렇지 뭐 내가 예뻐서 그렇지 뭐 다 부러워서 그래요 Baby I'm bad all day 내가 잘나가서 그렇지 뭐 내가 예뻐서 그렇지 뭐 다 배 아파서 그래요 Sorry, I'm a dope girl 어디이런여자없나♥ 뮤비는 무서운(?) 가사에 비해 발랄한 부분도 ..
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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