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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천안에서는 무얼해야,,,,
업무상 이동중에 천안에 혼자 남겨졌습니다ㅜ 모텔은 잡아줬고 내일 오후까지만 나가면되서 참 이 시간이 아까운데,,,, 무얼 어디서 놀아야하죠,,,, 놀고계시면 불러주세요ㅜ 술값들고 모텔키 들고 날아가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kiss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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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답 공개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2&page=1&bd_num=40293 요글 정답 공개합니다. 9분이 참여해주셨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보이네요. 센스가 부럽습니다. 여성분들이 느끼하다 생각하실 수 있지만 간략하게 당시 상황으로 꼬~ 1분이 마치 10분처럼 흘렀다. 나는 초조해지기 시작했고 당혹감이 엄습해왔다. 나는 끝이구나 생각이 들때즈음 속으로 웃기시작했다. 나 : (그녀를 한번 슬쩍보고 다시 휴대폰을 본다.) 그녀 : ? 나 : (빠르게 그..
훈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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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친구. .
25살이고 여자친구는 23살이에요 둘다 막 일을 시작했어요 한달정도 됬는데 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여자친구가 맘이 좀 떠난다고 하고 해서 일마치고 가서 달래주고 했습니다 그런데 카톡도 그렇고 예전과 다르네요 사랑한다해도 사랑한다는 말안하고 다른말로 돌리고 끝내고 싶어서 그런가싶으면서도 자기가 커플링사주고 이번주도 놀러가기로는 했습니다 어떤맘이지 잘모르겠네요 점점 지쳐가네요..
gogi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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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SM은 매력적인 세계입니다
요즘 갑자기 SM에 대한 글들이 토크란에 왕왕 출몰하네요. 저는 섹스엔 전혀 관심이 없는지라 토크는 거의 보지않는데. 간간히 눈에 띄는 SM이라는 단어는 행위 위주의 글들이긴 해도 무척이나 반갑네요. SM에 대해서 궁금하신건 소모임에 가입하셔서 무한질문 해주시면 원하시는 해답을 얻으실수 있습니다. 알수록 매력적인 세계라죠.
감동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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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토욜에 일하는 중 ㅠㅠ
주말인데도 출근해서 일하고 있네요 ㅠㅠ 여긴 사무실 밀집지역이라 다들 쉬는지 적막감이 감돌고... 일하기 지겨우니 중간중간 레홀 보고 ㅋ 그래도 저녁엔 이태원 가서 놀거니까 그걸 위안삼고 있네요ㅡ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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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번엔 제 손^^!
ㅎㅎㅎ남들 하니깐 저도 해보고 싶어서ㅎㅎㅎ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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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주명리에 섹스도 다 정해져 있을까?
명리학적 으로 섹스파트너를 만나는 시기도, 정력이나 테크닉도, 다 정해져 있을까? 여자의 경우엔 많은 남자를 만나는것도 정해져 있을까? 오늘 오랜만의 휴일이라 게시판에 이것 저거 많이 써봤는데 다 지우고 싶을만큼 후회된다 그나마 그런 글들을에 답글 달아주신분들 너무 감사하다 난 사주와 타로를 조금 공부했다.. 사주명리가 맞는듯 안맞는듯 한데 난 그걸 섹스중심으로 좀더 연구해보고싶다 특히 임상적으로 진짜 맞는지,, 재밋는 작업이 될것 같다~..
아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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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 출근길 춥네요
. . 오늘 아침 출근길에 버스정류장에 눈꽃이 폈네요.. 날씨가 춥긴춥나봐요 ㅠㅠ 바람도 엄청 차가운데 다들 감기조심 하세욥~!!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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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졌지만 뿌듯~~
지는게 이기는거임.
맥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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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맛, 이 느낌
아시는분 있나요? 미나리+삼겸살 여기에 빠진게 뭘까요?^^
오늘밤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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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도좋지만.....
마음맞는사람과 일끝나고 저녁먹으며 소소하게 하루일과를 공유하고싶은사람이 생겼음좋겠다.........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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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역시 -
괜히 또 글쓰고 싶어서 살짝 들렸어요 어제왔던 테라로사에 또 다시한번 -
호랑이는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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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재능낭비
이렇게도 만들어지는구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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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의 말 한마디. 그 따듯함의 힘
예전 썸을 타던 직장 동료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한 살 어렸고, 단발 머리가 너무나 사랑스럽게 잘 어울리던 여자였죠. 말씨는 대구 사투리가 살짝 묻어 나오고 아담한 몸매에 항상 눈 웃음을 머금고 있는 잘 웃고 잘 우는 그런 여자였어요. 저는 그냥 예쁘고 눈에 띈다 정도로만 생각하던 사람인데 당돌하게도,? 어느날 지인을 통해서 같이 밥 먹고 싶다는 메시지를 받았죠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제가 좀 순진하기도 했고 신성한 직장에서 동료와 그런 관계가 된다는..
귀여운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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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상 옷
자크가 달려서 편해보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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