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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저는 여자친구 애무해주는걸 좋아하는데 여자친구는 손으로 만지는걸 별로 안좋아해요.. 그렇다고 입으로하는것도 못하게하고... 그렇다고 또 바로그냥 삽입부터해버리는건 아닌거같고.. 어떡해야될까요.. 도와줍쇼~ 아 그리고 혹시 캐쉬? 구걸좀해도될까요.. 강의영상 하나 보고싶은게있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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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생각정리
: : : 오롯이 혼자있는 시간은 생각의 가지치기를 할 시간. 바퀴를 따라 돌며 정리하기엔 가지가 너무 많아서 어느덧 한강. 양갱 하나 우물거리며 시꺼먼 강물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빨려들어갈 것 같은 느낌에 소스라치게 놀라 고개를 드니 건너편의 불빛들이 배시시 웃는다. 빗물인지 눈물인지 모를 것이 눈에 어려 돌아서다가 이전의 내가 강물에 뛰어드는 것을 보았다...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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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는 이렇게 하는 개야
팔굽혀펴기 정석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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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현실적인 통계
주위 금수저 친구 봐도 행복해 보이더라... 나 해외여행 가고 싶어~~응 그래 하면서 부모가 비행기 티켓 사주고 ㅋㅋㅋㅋ
다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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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광안리를 산책하며..
아침 저녁으로 날이 차가워져서 시원한 바람이 왼지 모를 짜릿함이 있는거 같가. 스처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중 나와 마주처보았던 사람이 있을까? 많은 사람중 일생에 한번이라도 대화를 나눴던 사람이 있을까하는 문득..생각에 잠긴다. 지나가는 커플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생각을 한다. 저 남잔 왜 저런 여자를 만날까? 저 여잔 왜 저런 남자를 만날까? 답은 하나 서로가 좋으니. 그무엇도 관섭받지않고 서로만 좋으니 그걸로 된게 아닐까? 이것저것 따지고 판단하고 재고 ..
열정과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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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말춥네요
진짜 작년보다 더 추워지는 느낌이네요
금방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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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그랬다구요
그냥 그랬다구요 대리님이랑 같이 일했을 때가 좋았다구요 매일 아침 출근해서 대리님 얼굴보는게 좋았고, 멋지게 자기 일 하는 대리님 모습이 좋았고, 전문적인 지식으로 매력이 드러나는 자신감이 좋았어요. 아, 나도 저렇게 멋진 사람이 되고싶다. 그리고 대리님은 정말 멋진 사람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대리님이 이직한다고 했을 때, 슬프기도 했지만 더 좋은 곳으로 가시니까 잘됐다 라는 마음도 컸어요 그리고 동경과 애정이 결합된 나의 미련한 마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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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시돌아온 bdsm
얼마 전 차 마시면서 심도 깊게 이야기한 내용을 토대로 다시 해봤는데 오...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 어른이로 키웁니다?! https://bdsm-test.info/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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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께 삽입시 질문이요
섹스할 때 자지를 넣고 움직이지 않고 힘만 주었다가 뺐다가 하는 방식으로 자지를 팽창(?) 수축 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작은 감각도 느껴지나요? 기분이 좋다고 느끼는 분 있나요? 물어봐도 다 좋다고만 하니 진짜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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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9금 배드신
사실 19곰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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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감증에 대하여
============================ 불감증에 대하여 -by 8-日 영화 <데이 앤 나이트> 나에겐 오랜 이성 친구가 있다. 이성 친구라는 건 정말 말 그대로 여자인 친구라는 것이다. 내 성격 탓인지 우리는 육체적 관계 없이 오랫동안 친구로만 지냈다. 각자가 남자 친구, 여자 친구 사귀는 것도 보았고, 함께 웃고 울며 자랐다. 그래서 서로 할 말 못할 말을 다 했다. 그런데 친구는 성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었다. 변태 성향 같은 건 아니고, 바로 불감증이다. &nbs..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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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도 여친사진
모니터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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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왠지....
오늘 레홀공간이 조용한듯 싶네요 내가 너무 심심해서 그런가ㅋ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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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어린이만화 근황
꿀꺽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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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스크 팩(사진삭제 ㅡㅡ;;)
마스크 팩. 지난 일요일저녁. 침대에 기대누워 핸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 나. 와이프가 다가와 서있는 걸 발만보고 있다. "자기야, 나 손가락이 아파서 그러는데 이것좀 해주라." 저녁 준비하면서 손가락을 베인 와이프. 올려다 보니 마스크 팩을 들고와 서 있다. 손을 내밀어 팩을 받아들었다. 침대에 누워버리는 와이프. 귀찮은 듯 와이프 몸에 올라타 앉는다. "으...뭐 이리 끈적거리고 미끈거려..." "원래 그런거야." "사다주기만 했지 뭐 언제 만져 보기나 했어야지..." 팩..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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