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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업무가 많아 토크활동도 못했네요(사진)
요즘 새로운 브랜드 히치모르트 런칭 준비와 암스테르담기 남은 6편 작성 등등 참 업무가 많아 토크 활동을 많이 못햇어요. 내일은 저도 아바타tv에 출연합니다.. 섹시고니쇼 내일밤 10시 30분 놀러오세요 ㅎㅎ 사진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렇게라도 섹시고니 실장님한테 화풀이 중입니다 ㅎㅎ
쭈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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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빨강 .. 보라... 까망....
굴 파는 토토.... 가끔 엉뚱한 상상을 하며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걱정도...속상함도 만들며...울기도...잠을 잘 못자기도 할때가 있습니다.. 어제 제가 그런 날이였고... 오늘은 주인님께 매질하는 날이 되었답니다. 주인님을 뵙고... 주인님의 차 트렁크에서 화구통(매질도구함)을 꺼낸 저는 꼬~ 옥 끌어안고 " 잘.. 부탁해... 응? 알았지?" 발가벗은 알몸으로 주인님앞에 대기합니다. 유두를 잡고 " 굴을 파지 않겠습니다. 주인님. 시작하거라!!" 날카로운 음성이 제 ..
첫째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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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봄은 오고 꽃은 피기 시작하는데~~~~
제 마음은 아직 추운 겨울이오~~ 제 곧휴는 겨울잠을 자고 있는 곰돌이네요~~ㅋㅋㅋㅋ 30대 후반인데.. 오늘 점심먹다가 본 또래 또는 약간의 연상인 듯한 분이 검스를 신으시고.. 하이힐을 발가락에 건채로 까딱까딱 거리는것이.. 급 하앍거리게 되면서... 아... 봄이 오고 있구나~~~ 느꼈어여~~~ㅋㅋㅋㅋ 이번주 같이 윤증로 벚꽃 구경갈 어여쁜 님하~~~~ 연락주세요~^^..
마니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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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봄은 어디있는지...
봄이 지나간다는 걸 왜 몰랐을까... 너와의 사진 한장이 져버린 매화꽃 담은 사진처럼 아쉬우네... 언제나 내 옆에서 활짝 웃어줄 것 같던너... 넌 추위가 오길 기다린건 아니었겠지... 아니었길... 나 혼자의 겨울이 너무 기네 따스한 봄인줄 알고 받아들인 것들이 짧은 시간 동안 만 뜨거운 손난로였구나... 뜨겁긴 많이 뜨거웠어... 이젠 따스하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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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소요님 같아서...
이미지가요.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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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직한놈
매일 아침마다 발기되서 커지는 정직한놈 매일 자위하면 괜찮을까 했지만 상관없이 아침마다 발기되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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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좋은아침 입니다^^
굿모닝 입니다^^ 다들 뜨밤 보내셨는지요~ 전 이제 일어났네요~ 오늘은 미세먼지 황사가 심하다니까~ 가급적 외출 삼가하시구요^^ 전 밀린 집안일을 해야겠네요~ 다들 좋은주말 되세요^^ 전 언제나 열려있으니 소통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연락주세요^^
hiz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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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지같은 옷이긴 한데
자꾸 보게되는군요.. 성인용품점 오마이토이에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키보드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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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빗줄기가
나의 눈물 갔구나 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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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낮이 레홀 우예해요?
화면이 너무 야해서 대놓고 하기가 민망행... 뭐.. 이런 야함이 좋긴하지만요..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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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구에서 경기도 출장
의왕에 혼자 모텔방 잡고 누워있는데 엄청 쓸쓸하네요 ㅎㅎ 근처이신분 없으시려나.. 티비 속 언니는 이쁜 신음소리 내는데 나도 그렇게 소리지르게 해주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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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힘든 추석연휴네요ㅠㅠ
어제 고향에가서 오랜만에 달렷습니다ㅎ 친구들과 한잔두잔하다보니 몇병마신지도 모르겟네요 꼬맹이때부터 같이지낸친구들이 내년에 이젠 삼땡이.... 어제갓다가 넘나힘들어서 방금다시 전주로.... 전주분들 마사지샾 추천좀해주세요! 집앞엔 퇴폐밖에. . . . . .
전주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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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해야 합니다!! 여러분!!
동심파괴왕 케빈 ㄷㄷㄷ
탱글복숭아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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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믿어야 하나?!
여친 알바하는곳에서의 회식때의 사건... 회식하고 나서 1차 2차 까지 남여 술을 먹은것 까진 알고 있았습니다.... 하지만 알바 남자 자취방에서 술을 먹은것 까진 몰랐던 부분이였는데 최근 둘이서 술먹다가 고백할게 있다면서 하는말이 그날 술을 더먹고 싶어서 자취방에서 술을 먹다 잠이 들었다. 근데 이상한 느낌이 나서 깨보니 남자가 가슴을 만지고 있더라 잠에서 깨서 남자친구 있는거 알지않냐 감당할수 있겠냐 말하고 자취방에 나왔다고 하는데... 이 사건 이후로 의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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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사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내일 또 봅시다." "잘자요." 가끔씩 지극히 평범한 한마디에 많은 함의가 포함되어 있을 때가 종종 있다. 당신이 평범한 인사를 건네고 나도 잘자라는 말을 쉬이 건넬 때, 아마 우리의 천길 마음속에는 차마 끄집어 내지 못한 말이 또아리를 틀고 있었을 것이다. 그 언어의 덩어리를 어렵사리 삼켜내고는 한 말이 고작 저거였지만. 저 짧은 말이 내 삶의 시간과 무게를 넉넉히 지탱해 줄 때 깜짝 놀랄 때가 있다. 나도 너에게 그런 존재로 남을 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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