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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눈정화 6
오늘 좀 늦었네여 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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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캔맥!!
씨유 편의점에서 수입맥주 네캔에 만원한다고 해서 집에가서 캔맥하려구요. 오늘 뭔가 기분이 좋네요! 날씨도 선선하고 ㅋ 즐저 되세요!
곧휴가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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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벙치면 나오실분 계실까요??
강남에서 벙 칠까 생각중인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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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손편지
갑작스레 생각이 나네요 손편지를 받아 본지가 벌써 20년이 다되어 가네요 마지막으로 받아본 게 군대에 있을때니.. 이메일과 SNS가 보편화 되어있는 지금 그때 설레였던 기분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어느 날 생각지도 못했던 그 누군가에게 편지를 받는다면 상막한 세상에 작은 기쁨도 느껴지겠지요?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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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쇼핑
팥빵을샀다 맛있는 팥빵을 먹으며 여러번 맛있다 맛있다 말하던 네가 생각나서 좋아하지도 않는 팥빵가게 앞을 두어번 다시 지나며 망설이다 결국 샀다 오늘 너를 보러 가야겠다 시식하는데 너무 맛있길래 샀다고 어머니랑 같이 먹어 하며 쇼핑백을 건네야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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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개놀람
너무 귀엽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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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승전 축구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크로아티아를 응원했는데... 프랑스가 우승을 해버렸네요 야간 아쉽군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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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x song
이렇게 차오르려 그토록 뾰족했었나보다 그래서 니가 없는 빈자리 대신 냉소와 언쟁으로 채워갔었나보다 그렇게 텅빈 마음이 메워졌을리 없었는데 그지? 우리가 더 만났더라면 내가 그토록 모진말로 돌아서지 않았더라면 지금 우린 행복했을까 우리 참 많이도 싸웠지 마지막은 웃는 얼굴로 보자던 약속 지키고 돌아오던날 하필 그리 눈이 이쁘게 왔을까 니가 잠시 머물다 떠난 그 언덕에 올라 수백번을 잘한 일이라 되뇌었다 그 모든 것들이 없었던 일보다 못 한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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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열정적으로...
서로 조용한 가운데 서로의 숨소리에 젖어들면서 애무하면서 일요일을 마무리하고 싶네요 일 다 끝내고 집에오니 너무 축 쳐져서.. ㅇㅈ는 지방이라.. ㅠㅜ
산타할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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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외섹스
7년차 커플입니다. 오래만나다보니 섹스에 대해 흥분도가 떨어질때쯤 야외섹스에 눈을 떠서 즐기고 있네요.. 그렇다고 보이는 야외가 아닌 프라이빗한 테라스가 있는 숙소에서요... 옆 테라스와 절대 보이지 않지만 소리는 들리는데 그곳에서 하는 흥분감이란 ㅎㅎ 다들 어떤 판타지가 있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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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르겠다.
모르겠다. 왜 나는 그의 말에 움직이는지... 그는 관심도 없는 듯 한데 .... 날 사랑해주고자 하는 이들도 많은데... 왜 나는 그에게 꽂힌거지~?? 내가 가지지 못해서~?? 그런데 다음을 기약하고 왜지?? 뭐지~?? 어쩌라는거야... 길들이기도 아니고.... 그런데 나는 또 죽어라 하고 나를 바라보는 이들은 또 내가 그들만 보는줄 알고... 탈퇴하고자해도 그가있어서 알 수가 없어서.... 듣고싶고... 만지고싶고... 느끼고싶고... 탈퇴라도하면... 조금 무뎌질까... 그의 속 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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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섹이나 야노하실분들~
양재시민의 숲.. 평일 저녁 8시에 가니까 사람없더라구요 숲은 넓고 불빛은없고ㅎ 꼴리네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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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좀 있잖아...
이뻐서 골치아파봤음 좋겠다... 미인의 삶이 몹시 궁금하다 지금처럼 못생긴거 말고ㅠ 이쁜 언니 오빠들 너무 많아ㅠ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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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를 알려준 그녀 ep.1
래드홀 릭스를 알게 된 이유에 대해서 말해주고 싶어 작성합니다. 실제 있었던 일이며 제가 경험한 것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하나의 허구도 없음을 밝힙니다. 때는 코로나 시절 나는 해외에서 여행 종사자로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라는 재앙에 어쩔 수 없이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다 한국에서 할 수 있는 게 없는 난 지방으로 내려가 어머니의 일을 도왔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그곳에서 내가 사람을 만나려고 선택한 거는 랜덤채팅이었다. 무슨 앱인지는 기억이 잘 안 난다. ..
민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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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기 쓰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댓글이 많이 달릴 경우에 ^^ 현실은...읽씹이 더 많죠 ㅠㅠ흑
꼳휴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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