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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혼식 끝나고 할게없네....
주말인데 날은 무지 좋아 모텔은 다 빌거 같은데 섹스한잔할 친구가 없네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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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공감은 안가지만 이해는 가는 노래가사
미쳤다고 하겠지 내 지금 사랑이 어떤 건지 듣는 사람들은 사랑이란 반드시 한 사람과 하는 거라면서 나를 욕하겠지 하지만 난 한 사람을 가볍게 사랑하지 않아 이해 못하겠지 두 사람을 미친 듯이 온 마음 다 바쳐서 사랑해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내 두사랑은 한 사랑보다 깊어 난 두 사람 중 한 사람도 곁에서 보낼 수 없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누구에게도 털어 놀 수 없어 없어 정말이야 나 두 사람을 사랑해 목숨 바쳐 나 두 사람을 사랑함 안 되는걸 너무 잘 알면서 너무 잘 ..
하늘빛물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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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우~1년만의 레홀 멋지네요
와우~ 여전히 멋지고 아름답고 야한 레홀이네요 썰게,BDSM, 중년게시판 등 다양한 게시판과 미디어라니 초창기때와는 다르게 정말 정말 멋기제 발전한것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건 "야설읽어주는여자" 사운드클라우드!!정말 좋네요 귀로 들었는데 뇌가 흘러내렸어요. <뇌르가즘> 역시 섹스는 몸으로만 하는게 아니라 오감을 이용한다는걸 여실히 보여주고 입증해주는 레홀이네요. 1년만이지만 눈에 익은 몇몇분이 계셔서 반가운 마음도 큽니다. 잘..
조청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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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으마으마하게 음청 심심하네요.
예전에는 벙개 이런거 없었나요. 이번주 왜이러지 ㅡㅡ 놀아주세요. 왠지 구걸하는거 같지만 드럽게 심심하니깐? 댓글 드립이라도??
뽕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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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욕심
나는 그녀를 알게됬다. 언제였을까.. 그녀는 요염하고 섹시했다.한편으론 귀여웠고 사랑스러웠다. 나는 그녀를 보러갔었다. 쉬운 여자가 아니다. 사실 처음 알게되었을땐 미안하지만 그저 눕히고 싶었지만. 몇일 연락하게 되면서 사랑스럽고 귀여운 면까지 알게되니 딱히 섹스를 하고 싶다기보단 가지고 싶었다. 좀 전에 읽은 게시글 중에 소유욕을 다룬 글을 보고 아...나는 정말 소유욕이 강하구나.. 좋아하는 사람들,사랑하는 사람 어느 한쪽도 잃고 싶지 않아서 별 지랄 염병..
그리운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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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SM에 관한 조언.
안녕하세요. 우선 가볍게 소개를할게요. 20대 후반?에 접어든 남자이며, 관계시 욕 한번없이 차분한?따분한? 사람인데 이번에 몸을 맞추게된 여자가 썹 성향이 강합니다. 저도 조사를 하다 여기 레홀에 오게되었는데요. 이런저런 지식이나 룰에 관련된건 많은데, 관계시 욕한번안해본지라 어떤식으로 음란? 수치스럽게? 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질 않아요. 부디, 욕좀 하신다 하는분들은 제게 욕하지말고, 상대방에게 수치스럽고, 음탕한 욕으로다가 댓좀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
푸른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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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가 내리는 이 밤...
옛날 애인이 생각나는 이유는!?? 잊을수 없다만. 그생각이 희미해졌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떠오르긴 하군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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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셔주겠어...
마셔주겠어.. 다들 즐밤...
풍운비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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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약을 넘모 많이 먹는건가
워메가3 드릴56 종합비라민 푸로바이어틱수 혼상원액 글로렐라 플오틴 체리갈우 으유에 타머금 그리고 베지밀 우유까지 몇년째 맨날머거욘 주말빼고
뾰뵹뾰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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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 오늘 장사 안해....
대낮부터 맥주 두병 내리 까고 이야기하다 나온 말은 표현을 빌리자면 목소리로 임신시켰다 눈빛으로 임신시켰다 뭐 이정도? 꼭 자지가 아니더라도 좋은 목소리와 눈빛, 매너나 제스쳐로도 충분히 사람 하나 녹여서 꼬시는거 가능하다는거지 물론 좋은 마인드가 기본으로 깔려야하지만 어쨌든 이야기 하다보니 오늘도 혼자 음란하게 오네.... 술도 먹어서 알딸딸 하겠다 중저음 목소리 톰 히들스턴 ASMR 틀어놓고 자위하다 기절해야지 오늘 영업 끝!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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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로운 성향vol2
내가 알기론 형은 와이프랑 리스가 아닌걸로 알고 있고 그날 분위기도 연애무드가 죽은거 같진 않았다 ( 결혼 5년차 ) 너 발기하면 크기 얼마나 되니? 16즈음?( 자로 재본적 있음 ) 형은 10이 안돼... 그래서 할때마다 와이프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고 그런 생각이 쌓이고 쌓여서 야동을 보며 자위를 하는데 그 대상은 여자가 아닌 남자라는것이다... 순간 난 소름이 돋았는데 ( 게이, 동성 개극혐 ) 밧뜨 나의 오바였다 남자의 물건을 보면 저 물건을 와이프꺼에 넣는 상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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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슴이 웅장하다
내적코피터짐... 미치네 오늘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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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운완 펑
오늘도 귀차느스 홈트.. 섹스하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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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습작
따뜻한 공기로 가득찬 실내였다. 두 사람의 분위기처럼 말이다.그들은 서로의 입술을 마주대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여자가 무릎을 꿇고 남자의 바지를 내린다. 그녀의 적극성이 싫지는 않았다. 그리고 무릎 꿇는 자세에 묘한 희열을 느끼는 남자였다. 팬티만 입고 있는 남자의 음경은 강하게 앞으로 돌출해 있었다. 팬티를 내리자 그의 음경이 여자를 향해 인사를 했다. 그녀는 싱긋이 웃으며 손으로 그의 음경을 만졌고 그녀의 입으로 넣었다. 빠는 소리와 함께 그는 눈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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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일도 있네
이제 끝났다는 느낌이다. ..(지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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