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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각자의 감정이라는게 참..
나는 너를 친구로 대하려는데, 넌 더욱 가까워지려고하고 몸은 가까워지는데, 마음엔 선을 그으니 그게 너에겐 상처가 되었나보네 관계에 있어 오해를 줄이는건 역시, 직접 이야기하는거 밖에 없겠죠 ? 용기가 없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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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갑자기 급꼴..
아 섹스하고싶은 이밤.. ㅠ
욱북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는
여튼 좋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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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왠지모르게
두렵고 외롭네요 무기력하기도 하고요. 정말 침대위에서 한발짝도 못 움직이겠는 날도 있습니다. 바람빠진 풍선이 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누구에게 말하기도 그렇고요 지인은 치료를 받아보는건 어떻냐고 조심스럽게 얘기해주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지나가는것인지 정말 약의 도움이 필요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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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찰 없는 뇌까림
폭식과 수면이 습관이었던 적이 있다. 그 둘을 취미랍시고 나불거리는 내 아가리가 부끄럽지도 않았느냐 묻는다면 부끄러워 찢어발기고 싶었다 대답하련다. 그 당시에는 그것을 취미라 밝힌 적 없었으니까. 이제야 말할 수 있는 내 치욕. 뭐라도 필요했다. 고프지 않은 배에 닥치는 대로 뭐라도 집어넣고 난 이후의 나는 어땠을까. 텅 빈 가슴을, 터질 것 같은 배를 보고 있노라면 한숨이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상태로 잠에 빠지는 게 내 취미이자 습관이었고 그것은 결코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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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낮술 그리고…
며칠전 일찌감치 파트너를 만나서 땀이 흠뻑 젖도록 섹스를 하고 익선동에서 낮술을 했어요 껍데기와 돼지꼬리 그리고 소맥 기분좋게 술이 올랐을 즈음 안국동 한옥카페 어니언에서 차를 한잔 했죠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먹고는 다시 숙소로 돌아갔어요 평소와는 다르게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그녀를 뒤돌려 벽에 밀치고 급하게 바지를 벗겨내리고는 티백 팬티를 옆으로 슬쩍 제껴 그대로 삽입을 했죠 그녀는 놀라서 아주 크게 소리를 지르며 허리를 비틀었어요 그리고는 신음..
K1NG 좋아요 2 조회수 31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간 바디필로우가 필요해요
따듯한 체온과 체취를 느끼고 싶은 저녁이네요 꼬옥 끌어안고 딩굴 거리다 눈맞으면 입맞춤도 하고 달아오르면 섹스도하고 ㅎㅎㅎㅎ 그러고 싶은 화요일 저녁이네요
줄아저씨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없군요~
kuhy 좋아요 0 조회수 31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완전! 빵터지게. 웃기네요... " 안정환 캐논 파워샷 CF 에피소드 풀 버전 (feat 최현석) "
요즘. 안정환 선수과 최현석 쉐프가 진정 대세인가 봅니다... 그나저나 캐논 카메라 인터넷 바이럴 스토리 영상 정말 잘만들었요... ㅋㅋ
Mare 좋아요 1 조회수 31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다깼는데...만쟈주고있으믄...
죽빵?????아니믄 사랑?? 아 여자친궁ㅅ으먄이럴때 다시여자친구를다시껴안고 내쪽이나 내가가서 포옹후 가슴을슥삭하며잠잘건데...
쑥먹어라 좋아요 0 조회수 31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차일 것 같더니 역시나...
네 차였어요.. ㅠ.ㅠ 최근 일이 많아지면서 여친과 자주 만나지 못했는데 그러면서 짜증이 늘어가더라구요. 자주 못보니까 이해하거니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여친의 짜증이 사라지고 전화를 해도 차분하더군요. 마치 다 체념한 사람처럼 일말의 관심조차 사라진 그런 느낌? 영혼 없는 대화 몇 번 나누고는 결국... 떠나가 버렸네요. 사실 여친과 사귀면서 속궁합도 별로 좋지 않아 묘하게 서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레홀에 가입한 계기도 그런 고민들과 만족할 수 있는 관계를 이..
칸테 좋아요 1 조회수 31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여자 하는데 말입니다
여자를 남자로 바꿔도 다를게 없어요 비하의도는 전혀 없어요 오해 말아주세요 ㅋ
흔한남자 좋아요 0 조회수 31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음중 여자가 돌려말하지않은것은?
아..어려워..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31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사랑하지 않는 우리 그래서 No No No No No No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사랑하지 않는 우리 그래서 No No No No No No 우린 삼백만원짜리 중고차로 함께 어디든 다녔지 남부럽지 않게 팔짱을 끼고 한 장의 사진에 추억을 담고 밤잠을 설쳐가며 서로를 알아가고 내 꿈은 너의 미래가 되어 우린 서로를 따르는 한 쌍의 아름다운 새여 채워져도 부족했던 사랑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픈 사람 하지만 세월 앞에..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31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거 보니깐 또 야식이 떙기네
잘먹는 홍윤화 닮은 여성 찾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14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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