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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만나기 전에 기대하면 안되는데
원나잇이면 상관없겠지만 오래 보게 되면 천천히 계단을 오르듯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지금은 몸이 불타오르고 싶다는 욕망만 생겨난다. 방문 열자마자 키스 때리고, 옷 벗고 물고 빨고 하면서 끝은 정신없을 정도의 나른함. 이걸 가장 많이 느끼고 싶다. 여자쪽에서 잘했으면 하는걸 버려야하는데.. 어디 단기기억상실 이런거 없나..
evit 좋아요 0 조회수 29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아그라 복용법
태어나서 한번도 안먹어봣는데 어떻게 먹어야 효과를 보며 한알100짜리인거같은데 첨먹는데 어떻게 먹어야효과를 볼까요?상대방한테는 발기 잘됩니다.호기심에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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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한번도안해본 여자분있나요?
자위안하면서..망가는왜보나요??그냥느낌만받는건가? 밑에물나올거같은디..자위안하면..무슨생각으로보는지 궁굼함!! 답변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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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봄밤에 든 괜한 생각
ㆍ 급하게 마시는 사람과 마시는 술은 언제나 취하기보다 체한다 사랑도 그렇다 성급한 감정만으로 급히 서둘러 다가오는 사람은 불편하지만 너무 느린 속도로 다가오는 사람은 조금 답답하고 마음을 보여주지 않아 속을 알수 없는 사람은 속이 탄다 시작은 즐거웠는데 돌아오는 길이 조금 쓸쓸해서 오늘은 괜히 집으로 돌아오는 길 끝에 왜 이제와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헛 생각을 혼자 했다 삶은 늘 혼자야 라고 생각했는데 가끔은 혼자인 삶에 누군가 살짝 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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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랩다이아몬드라고 아시나요?
혹시 다이아 반지를 선물할때 랩다이아를 받으면 기분이 별로일까요?
여우이야기 좋아요 0 조회수 29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욕플이나 수치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사실 이런건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말하기 힘들죠 사실 욕하고 수치주는거 좋아하는데  밖에선 이런 성향 꺼내보이기가 어려워 참고 지냅니다. 성향 숨기고 열심히 사느라 고생하시는 분들 응원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외롭다
외로운 사람들 많겠죠? 밤이 되면 더더욱! 이럴땐 건전하게 폰보고 티비보고 해야하나 아니면 음란하게 놀아야하나 자는게 최곤가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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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늘은 이쁜데 기온은 미쳤다
하늘은 가을 하늘 처럼 너무 이쁜데 기온은 39도 찍히네요 가장 더운날 인듯 모두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marlin 좋아요 0 조회수 29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같은 입맛은 아니다
남친과 헤어지고 외롭기도 하고 성욕이 폭발해서 레홀에서 얘기하다가 레홀녀에게 추천받은 남자분에게 쪽지 보내 만난 적이 있다. 섹스해봤는데 괜찮았다고 해서 뭔가 믿고 보는 느낌으로 만났다. 그래서 사진 교환도 없고, 쪽지로 어디에서 몇시 몇분에 봐요 하고 만나게 됐다 나도 레홀에서는 처음보는거라 일단 집근처 카페에서 만나기러 하고 그를 기다렸다. 커피 마시고 , 화끈한 시간을 보낼 기대에 찬 마음으로 왁싱까지 뽀송하게 마친 후였다 근.데 제발... 제발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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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곰팅이 백마를 타다
ㅋㅋ저번에 부산으로 친구들과 1박2일을 떠났던 곰팅 비가오는 바람에 꿈에그리던 해변 노상과 헌팅은 빠이빠이 하고나서 네명중 두친구가 아다였기에 결국 얘네 아다때주러 부산역 앞으로! 솔직히 저와 나머지 한친구도 너무나도 궁금했기에 ... ㅋㅋ 아무것도 모르고있으니 사전정보나 후기를 찾아보는 저 차이나타운인데 러시아사람이 90퍼가 넘어서 러시아타운이라더군요 구글링의 팁 포주이모와 얘기할때 꼭 금발머리를 얘기하고 한국온지 얼마안되며 한국말은 못하는 ..
곰팅이얌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쇼핑몰을 해야 합니다.
그것도 속옷으로...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세수하고싶네요
어푸어푸
마루치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약속없는 주말
허전한거같기도 하고 뭔가 공허한데 날씨생각하면 안나가길잘햇다는 생각이들어요ㅋㅋ 고민이생겼는데 모르모트를 볼까요 아니면 그알을볼까요?
안아줄게안아줘K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 나이 31살
이제 내 나이 31살이다... 결혼을 2년차 된 남편이다. 사고 치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사랑해서 결혼을 했다 흠 이라고 하면 와이프랑 나의 나이 차이가 8살 이라는거다.. 어떻게 보면 흠도 아니지....아무튼 내가 너무 사랑해서 결혼했다. 결혼하면 마냥 좋을줄 알았다 맨날 내가 원하는 섹스하면서... 근데... 이게.... 뭔가.... 나이차이가 있다보니 섹스를 하면 힘들다고... 일주일에 한두번.. 이게 고작이다..... 결혼 일년차때 되자.... 내속에서 끓은 욕망을 풀고 싶..
robrob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쪽지가 왔어요!
가입하고 처음으로 쪽지를 받아봤어요! 엄청 설렜어요!!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집에 소주가 있나 찾아보려구요
스위스퐁듀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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