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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9월 레홀 독서단 발제문 췍~~~~
안녕 젤리언니입니다~! 이번달 키워드는 이었죠 ^^ 저는 갠적으로 신세계를 경험했답니다ㅎㅎ 여러분의 의견도 궁금해요! 선호하는 장르가 있으신가요?? 발기남의 발제문 공유해볼게요! * 야설을 읽는 주된 동기는 무엇일까? * 야설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지점은 무엇일까? * 가장 맘에 드는 야설의 주제나 설정은? * 야설을 읽으면서 아쉬웠던 점은? * 야설 작가들의 창작 동기는 무엇일까? * 야설 소비가 개인의 성 관념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 있을까? * 야설에..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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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의 점심
정액범벅 과일 샐러드 Sperm-marinated Fruit Salad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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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커입니다.. 소통하실분??
안녕하세요. 저희는 30중후반 부커입니다. 레홀에서 계속 눈팅만 하다가 최근에 예비신부와의 야한이야기라는 글을 썼었는데 이제는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소소하게 담소 나누실 분 찾습니다. 조건으로는 저랑 비슷한 나이대 이어야 하고, 부부 또는 커플이어야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 쪽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루울루라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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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단단해 지는 중
작년 겨울, 제 몸은 2년간 치맥으로 정성스럽게(?) 빚어낸 작품 같았습니다. 문제는 그 작품이 ‘근육질 조각상’이 아니라 ‘말랑한 돼지 저금통’ 같았다는 거죠. 그래서 지난 6개월 동안 16kg을 덜어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부터는 헬스장에 등록해 본격적으로 근육을 키우기 시작 했습니다. 말랑말랑하던 몸에 쇠맛(?)을 조금씩 입히며, 단단해지는 과정을 즐기는 중입니다. 제가 덩치가 살짝 있어 무게 잘 칠 것 같이 보이지만… 현실은 전..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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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들이 좋아하는?
일요일 마무리 조개구이로 합니다 :) 제가 열심히 굽고있네요 ㅎㅎ 다들 내일부터 다시 힘내요!!
그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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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공휴일은 쉬는날.
그냥 딱 쉬는날이네요;; 천안 생활한지 얼마 안되서 아는사람도 없어서 그냥 집에만 있는데 사람 환장하겟네요..;;; 에어컨계속 틀어놓고 있으니까 시원하긴 하다만...ㅎㅎ 다들 뜨밤들 보내셧나요~ 더운날 더 뜨겁게 주말 마무의리 하시길~^^
ahto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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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초심을 잃지 말자~
초심을 잃으려고해~~~ㅋㅋ Got it!
판타지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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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채팅...노래방...모텔
어느날 챗팅방에서 사람들과 대화중이었는데, 그녀가 들어왔다. 그녀를 처음 본 느낌은 순수한 사람이라는 느낌이었기에, 챗팅사이트에서 많은 남자들이 하고 있는 작업이라는 걸 그녀에게는 하지 못하도록 그녀를 보호하는 역할을 자처했다. 그렇게 그녀와 친해지고, 메신저아이디를 주고받아 메신저를 통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러다가 내 일이 바빠져 챗팅을 할 수 없었고, 메신저를 통해 가끔 아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었을 때, 그녀 역시 메신저를 통한 대화..
오늘부터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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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덤덤]택배왔숑~~~~
오오오~~~~ 포장 엄청 꼼꼼히 하셨어요 페어리는 엄청 예쁘고 게이샤볼은 생각보다 큰 크기에 놀랐습니다. 지금 아들이 장난감인줄 알고 갖고노는건 안 비밀~^^ 감사합니다~ 후기도 써볼게요~^^
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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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민들레 홀씨가 되고픈...
나. 훨훨 날아 오르고 싶다.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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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즐거운 불금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친구랑 칼국수 먹고 노래방 갔다 왔네요! 주말 편의점 알바할 생각에 벌써 힘 빠지는 중 ㅠㅠ
와플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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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마다기가님이 알려주신 모델 루비안 밴 넹
와 진정 매력적이다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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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흔적
자신을 태우며 어둠속에서 빨간 빛을 내놓는 담배는 어둠속에서 그녀의 가느다란 손가락 사이에 사로잡혀 조용히 자신을 승화시키고 있다. 방금 전까지 나의 육봉을 물고 있던 그녀의 입술은 또 다른 만족을 채우려 다른 막대기를 물고 빨아대고 있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나는 공감하기 힘든 그녀만의 후희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 그녀가 담배를 빨을 때마다 담배는 달아오르면서 어둠속에서 그녀의 얼굴을 비춘다. 그리고 그녀는 만족한 표정으로 하얗고 진한 연기를 도톰한 입..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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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 혼자 가기 좋은 바다 어디있을까요?
코로나로 자가격리 끝나고 나서 넘 답답하고 그렁그렁한 마음이 들어서 훌쩍 혼자 떠나고 싶은데 어디 추천할만곳 없을까해서 회원님들께 의견을 구하고자 이렇게 새벽에 글을 남기네요 ㅎ 아래는 제가 좋아하는 글귀 하나 남겨둘께요 삶과 죽음에는 공평함이 없어요. 있다면 착한 사람이 젊어서 죽는 일이란 없겠지요. 타인이란 아직 미처 만나지 못한 가족일 뿐이에요. 낭비된 인생이란 없어요. 우리가 낭비하는 시간이란 외롭다고 생각하며 보내는 시간 뿐이지요. - 천..
불라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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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궁금해요
여자 사람과 카톡하는 중 누워있다는데... - 근데 넌 지금도 드러누웠냐 - 눕는게 좋아 - 여자들 원래 틈만 나면 누워? - 니가 하도 물어봐서 나도 내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그렇다는데? - 아 엄니가 어릴 적에 매일 하던 말씀이 기억난다 누우면 소된다 이놈아 - 넌 안누워? - 난 잘 때 아님 안누워 궁금한 점 1. 남자분들은 깨있을 적에 자주 눕습니까? 물론 여가시간이나 집에 있을 때 한정입니다 2. 여자분들도 그러시나요?..
rus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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