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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이 왜이리덥노?
날이 엄청덥네요 이런날 가까이에 냉면 파는 식당이 있다면 엄청 좋을텐데 ㅠㅠ 날이 더우니 처자들의 패션이 나의 눈을 정신없이 @@돌게 만드네요 어제 다시 양수리로  다시 가고 싶다 ㅠㅠ 휴무는 언제 오나? 시간아 제발 가라 ~~~~~ 가끔 레홀남녀들 출현하는 곳에 글 올려서 섹스는 아니고 간단히 차나 식사하고 대화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섹스는 서로 교감이 되어서 합의 하에 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이 더우니  이러저런 생각을 ..
배드클라스 좋아요 0 조회수 26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마사지남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마사지 연습생입니다. ㅊㄷ 받을때 요긴하게 쓸수잇을것같아서요 인터넷에 있는 성감마사지를 시간까지쓰며 무려 오프라인으로 배워 놨는데... 제가 어떤수준인지 당최 테스트를 해볼수없네요.. 혹시 레홀에서 혹시 마사지만 받아보실 여성분 계실지 조심스럽게 글 남겨봅니다.외모 몸매 전혀상관없습니다. 서울 경기 수도권 가능합니다. 쪽지나 댓글남겨주세요..
thsrkflr12 좋아요 0 조회수 26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호두과자
티비보다는 책을 훨씬 좋아해서 평소에 티비를 안본다. 그러다 우연히 고독한 미식가를 봤는데 제목부터 멋있다. 무려 고독한 미식가라니. 고독함과 미식가는 너무 잘 어울리지 않는가. 나는 고독하지도 않고, 미식가는 더욱더 아니지만 아니 그래서 인가 가끔씩 저 멋있는 중년남자처럼 혼자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간다 고독한미식가가 호두과자를 좋아한다는 말에 성시경형님이 약수역에 진짜 맛있는데가 있다고 해서 약수역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해서 찾아갔다. 너무 달지 않고..
사피엔스 좋아요 0 조회수 26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관악 안자는 사람
잠도 안오구 토크나 할까해서요 ㅎㅎ 카톡 주세요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시작해 보세요. 링크를 선택하면 카카오톡이 실행됩니다.  
불라이커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점심 먹기 전 회사에서 몰래 접속해 보아용~
헤이걸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가 자게에서 까발리겠습니다.
제가 직접 이슈를 만들고 자진납세할게요. 많은 쪽지 바랍니다.
비보호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만 빼고 행복해~~
오늘 ‘카.페.인 우울증에 빠진 주부들’ 이란 인터넷 기사를 읽었습니다. 뭐냐면 <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SNS에 남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우울해 지는 것을 말한다네요. 자신은 너무 초라하고 한심한데 육아도 척척, 살림도 척척, 일도 잘하는 슈퍼우먼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SNS상의 사람들과 비교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심지어는 계정삭제에 이른답니다. ‘SNS는 인생의 낭비‘ 라는 명언을 남긴 분이 누구시더라... &n..
명동콜 좋아요 2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네가 필요한건 아냐
오늘 나 있는 곳은 안개가 자욱해 그 느렸던 그 미웠던 전동시트에 파묻혀 네 긴 다리로 내 차 앞유리창에 그렸던 그림이 미련처럼 나타나 녹아없어 진줄알았는데 안개로 남았구나 꺼져라 좀...
테오도르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중독
밤새 일하고 자려고 누웠는데 잠은 안오고 섹스만큼 중독인 노래들 들으면서 누워서 뒹굴뒹굴. http://youtu.be/GF8H4QdW2kQ 너 왜 중독이니?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축구는 왜 일요일날 하는 걸까요?
잠 못자게...ㅋ 저는 프리미어리그를 좋아합니다. 다들 어느 팀의 팬들이신가요? 저와 같은 팀의 여성분에게 브런치 사드리겠습니다 ㅋ 남성분에게는 같이 소주를 마시며 경기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
부1000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군복을 벗어야 하나..
회의감을 느끼던 찰나 강제휴가를 떠나왔습니다. 군복을 벗고 사복을 입어서 그런지 더욱더 군복이 벗고 싶어지네요.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헤헤 졸려여ㅜㅜ 자두자두
어제 맛난거 먹어찌요♥♥♥ 이제 시험 1달 남았네요... 합격하고 시퍼요ㅜㅜㅜㅋㅋㅋ 졸려서 아무말 대잔치중...ㅋㅋ
같이점핑해보자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왜 평범한 사람만 만나왔을까??
왜 나는 지금까지 평범한 사람만 만나왔을까?? 날 좋아하는 여자들은 전부 평범한 사람들뿐 이였다. 이제 진짜 존나 개변태녀 한번 만나보고싶다. 다 맞춰줄텐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점심
. 비는 그쳤는데 뜨끈하고 매콤한 국물이 땡겨서~ 홍콩반점에 들러 짬뽕 한그릇 먹고 왔네요~ 다들 맛점 드세요 식사 함께 하실 여성 분 쪽지 부탁 드려요
ILOVEYOU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미안해
만족해하는 나 보면서 절정에 몸부림치고 울부짖는 나 보면서 우리 요즘 처음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너무 좋다고 널 정말 사랑한다고 뜨거운 네 모습 놀랍다고 그랬지? 하 미안해 나 요즘 너랑 하면서 그 사람 생각해 나 진짜로 그 사람이랑 한 적 없어 그냥 마음에만 품어봤어 이것도 나쁘다면 그냥 나 욕 해 나 자꾸자꾸 흔들려 죽을거같아 이러기 정말 싫은데 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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