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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음이 복잡한 마음에 누군가를 만난다는건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여러가지 일과 이직준비로 상당히 복잡한 상황인데요. 원래는 안그런데 심리도 불안해지고 티는 안내지만 자존감도 깍이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제가 그런 자존감에 대한 회복을 섹파를 만들어서 섹스하기까지의 그 과정에서 희열(?) 자존감을 확인 받는듯 해요. 사실 섹스자체가 좋기는 하지만 내가 원하는것을 노력을 통해 가졌다 하는 희열이 더 크거든요. 얼마전에도 그렇게 한분 만났는데 이게 현타가 오네요. 이게 섹스후 계속 잘 이어지면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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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파트너 #2
"아니 그런 게... 아니고..."  A는 머뭇머뭇 거리며 용기 있게 한마디 하였다.  .  .  .  .  .  .  "저랑..... 파트너... 할래요?"  나는 순간 아무 말도 못 했다. 전혀 예상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 말이 없자 A는 당황을 하였다.  "..... 지금 한말 잊어주세요.. 미안해요. 내가 잠시 미쳤나 봐요....."  A는 너무나 당황을 하였고 나는 침착하게 A에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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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다만 섹스
술먹고 시작해서  열심히 달궜는데 과음탓인지 중간에 중단되어 버리면 둔통이 있다고 하네요 본인이 느끼고 말고를 떠나 끝까지 가야 깔끔한 느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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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수치심 주고싶다
이렇게 잠안오고 심심할뗀 자위시켜놓고 구구덕하든가 일일미션 만들어서 괴롭혀야되는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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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린 스마일 : )
초록색을 좋아하긴 해요 ^_^
레드바나나 좋아요 0 조회수 26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배란 증상 질문
배란일 무렵에 생리통처럼 아랫배랑 요추 아픈 분들 계신가요? 계산 상 배란예정일도 아직 이틀 정도 남은 것 같은데 배란점액 보면 또 오늘인가 싶기도 하고 암튼 이런 적이 처음이라 좀 당황스러워서 여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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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굿모닝이에요~
오늘도 좋은 아침이에요~ 그리고 오늘아침도, 매일매일 망상하는 나! 오늘은 무슨 재미있는일이 벌어질까!
비프스튜 좋아요 0 조회수 26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프레디 피자가게 볼 사람!
볼 사람!!!
라임좋아 좋아요 0 조회수 26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런 플을 선호하진 않지만...
이러한 장면을 상상하며 그릴땐 좀 많이 꼴리긴 하드라구요^^ 보기 흉하신 분은 뒤로가기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날이 추우니 옆구린 더 시린 요즘! 다들 좋은 인연 만나시길! 난 언제 생기남^^?
너에게나는 좋아요 1 조회수 26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엄마! 아기는 어디서 나와요?
출구는 이쪽입니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26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가 이상한건가요?~~^^
이곳에 온지 얼마되지않지만 참좋은곳이다. 내가 아직까지 느낀 레홀...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 한켠에 말못할... 아니 해서는 안될 말을 담고산다. 나역시도... 누군가 절친에게도 하지못할말... 그런 말중하나는 음담패설일것이며 그 얘기의 주인공이 본인이면 더 그럴것이다. 하지만 주변 남자들은 여자와의 하룻밤을 정말 아무렇지 않게 필터없이 말한다. 대단한 경험과 그말엔 약간의 허풍도 첨가되어...특히 야한얘기가 주가 되었을시엔... 그렇지만 난 그런 얘기를 듣고있으..
튜닝자아지 좋아요 0 조회수 26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표정이 너무 슬프네요.
. . 주인아 살살해줘 하는표정같아욬ㅋㅋㅋㅋ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26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제 신캥거루족 보는데.....
학교 졸업하고 취업할 생각안하는건지 하고싶은데 못하는건지... 자신의 스펙은 고려안하고 눈만 높은건지... 스펙은 되는데 사회가 엿같은건지...... 보면서 답답함 반 이해되는거 반 .... 나이 드신 부모님들이 자식들을 부양하기위해 노후를 포기해가는 모습들이..... 짠하더라구요 
해피플렌 좋아요 0 조회수 26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제 정말 상태가 많이 안좋아졌다는 느낌이 문득 드네요
그렇게 달고 살던 자위도 이젠 질린달까요? 최근 성욕도 제법 시들해지는거 같아 덜컥 겁도 나네요 ㅎ 기왕 이리 된거 금딸좀 하면서  다른 생산적인 활동에 에너지를 좀 써봐야겠습니다.  
키보드매니아 좋아요 0 조회수 26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고싶다...
너 말이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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