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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니스트 /
시오후키 다시 정리 [쌀만하니 싼다 ^_* 캠페인]
차가운 오르가즘 먼저 시오후키(요도사정)과 질(내부)사정, 둘다를 차가운 Orgasm 으로 구분해본다. ==> 이부분은 시오후키와 질내사정의 뜨거운 변화가 있어서 정정한다. 이전 시간에 기록한 극한 쾌감을 동반한 질사정은 뜨거운 오르가즘으로 변경하겠다. 정리하자면, 1. 시오 후키 : 요도에서 배출되는 액체, 양이 비교적 많다.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름.) 2. 질(내부)사정 : 질내부에서 배출되는 사정, 양이 시오후키에 비해 적..
팬시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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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요병?!
-월요병을 극복하는 방법- 일요일에도 일을 하면 됩니다^^ 하하ㅎ..ㅏ..............ㅠㅜ
켠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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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단편] 섹스 다이어리
섹스 다이어리 내 이름은 설 연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지자체가 운영하는 문화센터 도서관에서 사서로 삼 년 째 근무하고 있는 올해 만 스물 다섯인 처녀다. 도서관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은 아니고 한 마흔 평 남짓 한 공간에 고전명작이나 스테디셀러로 겨우 구색만 갖추어 놓고 낮에는 주로 동네 아이들이 놀이방 정도로 이용하고 저녁 시간이 되어야 근처에 사 는 직장인들이 간간이 대여만 해가는 한가로운 근무처다. 저녁에 이용하는 직장인들 때문에 도서..
R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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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즐주:)
여러분들께 드리는 하트구름입니다 데이트하고싶네요
수박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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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만 그런게 아니라
오늘만 그런게 아니라 누구 한명이 시작하니까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게 여기 저기서 터져 나오는거 같은데요 그동안 레홀에 여성 비율이 적어서 참고 참고 그랬는데.. 가끔 남자들 갖고 노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고. 쌓이고 쌓여왔던게 폭발할거 같은데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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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말이라 더 불타오름 !
원래는 자위 한달에 4-5번 할까하는데 벌써 이번달만 10번 넘은듯 .. 연말이랑 겨울이라는 분위기에 취했나 .. 다들 남은 22년 행복하게 보내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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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의도 심심ㅠ
약속파토나서 그냥 퇴근안하고 일중인데 일하기가 너무 싫네요ㅋㅋ
xingsing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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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왜 오질 못하니ㅠ
너넨 거기만 들어가면 안오더라ㅠ 퇴근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전 멍청한가봐요~^^ 얼른 퇴근하세요~
사랑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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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싫어하는 녹차 아이스크림 먹고 쓰는 일상글
잠+비 와서 모든 스케줄 뒤집어 엎고 하루 종일 바닥에 눌러 붙어있었다. 취중진담 혹은 익명에 기대어 속마음 말하는거 안 좋아한다. 난 익명이 아니며 취하지 않았다. -_-v 창문 열어놓고 시원하게 자고 싶었는데, 공회전 돌리는 썩을 것 때문에 창문 닫고 에어컨 켰다.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내 길을 간다!!! 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찝찝한 이유는 뭘까. 인스타그램에서 보고 공감 얻은 것. 내가 연락 할 때 아님 연락 안 오는 관계. 연락의 횟수를 넘어선 그러려니 하는 관계..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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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브리저튼3 정주행
단 2편 남겨두고 후루룩 몰입해서 봤네요 내일 나머지 몰아보리라 다가오는 한주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 괴롭고 힘든일 떨쳐버리고요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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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님들은 불안을 어떻게 컨트롤하세요?
일적으로 오는 불안함을 어떻게 컨트롤하세요? 잘 컨트롤 한다고 생각하는데도.. 한번씩 밀려오는 그런감정들은 저말고 사업하시는분들 많으실거같아서 ㅎ
긍정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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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끔씩 드는 생각이..
내 주변에 있는 사람이 있어도 24시간 내내 붙어있지는 않다보니 혼자 있는 시간도 있는데 가끔은 이유모를 공허함이 느껴지네요.. 분명 아는 사람도 많고 즐겁게 하루를 보냈는데 왜이리 하루를 끝마칠 시간에는 마음이 답답하고 공허할까요?..
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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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히려 가벼운 관계
오히려 가벼운 관계가 더 만족이 높은 것 같다. 경험상. 무언가 상대의 상황 까지 신경써야 하고, 내게도 필요 이상의 과한 관심을 보이고. 서로의 목적에만 충실한 솔직 담백한 관계가 좋다. 가볍지만 그렇다고 무례해서는 안 된다.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기본이니까. 그런 전제라면, 좀 가벼워도 좋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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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데이트하기 좋은날^^
데이트하기 엄청 좋은날이네요 ..ㅎ 어릴적부터 운동하느라 주말데이트는 꿈도 못꿨었는데 이젠 여자가 없어 꿈도 못꾸네요ㅜ 바닷바람이나 야외로 드라이브가도 좋고 야시장가도 좋을거같은데 ... 씁쓸 ㅎㅎ 부산분들 번개합시다요! 부산근교분들도 좋구요^^
열정과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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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요즘 유독 미시가 끌리네요 아직 30대도 아니건만... 인간관계에 지친건지.. 그 20대 특유의 간보고 재는거에.지쳐서 그런걸까요 항상 리드하는게 즐겁고 내 성향이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진짜 자상한 누님한테 리드 당하고 싶네요 모든 사람이 스위치 성향이 있다는걸 좀 와닿는 날이네요 요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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