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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캐시는어따써야대죵
충전 조금 해놓고 나서 보니까 어따써야할지 모루겠네여 여러분들은 주로 어디에 쓰시나용?
개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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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상에 지쳐버렸네요
5년동안 월급모으고 주식으로 불려서 타지에서 사업시작한지 1년째인데 경기는 어렵고 버는돈은 계속 사업하는데 투자하고 제자리 걸음같은 느낌이네요 1년만에 고향가서 친구들과 한잔하고 다시 혼자 있으니 더 허전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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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낭만캠핑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 퐌타지를 모두 충족 시켜주는 그림체 스토리 모두 완벽~ 아흑 커져서 일어날수가~ㅎ 얼른 계단 오르기하러~ 오늘도 다들 고생 하셨슴다~ 퇴근 준비하세욧
사랑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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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6살 연상 유부녀와 하룻밤 2
모텔방에 들어서자마자 우리는 격한 키스를 하며 침대에 누워 옷을 벗었다. 어두운 노래방에선 안 보이던 누나의 몸이 환한 형광등 아래서 입고있는 속옷, 유방과 유두, 팬티 안에 있었던 성기와 음모가 적나라하게 보였다. 난 누나의 몸을 애무했다. 밝으니까 누나는 좀 부끄러워 했다. “우리 불끄고 하자” 하지만 이번엔 대답을 하지않고 계속해서 누나의 몸에 내 입술과 혀를 닿았다! 그 상태에서 난 넣으려고 시도를 했다. 그러자 그녀는 “나 밝으니까 너무 부끄러워 불..
anal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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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식 뭐 먹지요
살은 빼야하니까 짜지않고 건강한 메뉴이면서 돈은 거덜났니까 1인분같은 2인분인데 또 저렴해야하고 그래도 야식이니까 술안주로 딱이면서, 내일 먹어도 방금 시킨것처럼 맛있는걸로 너무 진부해도 안되고, 쉽게 물리는 메뉴가 아니어야하며, 당연히 맛도 좋아야하는데 그런건 없으니까 비비큐 황올
해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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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더운날에도 습한날에도 홈트를 합니다
퇴근후 운동,여가 보내시는분들 화이팅입니다! 등 검은점은 리셋버튼 몸좋으신분들께 도전장은 아니에요 자기만족.. 하루일과 끝냄의 일기..
인천서구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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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느덪
어느덪 짙은 새벽이 찾아오고 바람이 분다
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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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Hookup, NSA 될랑말랑 하는중
외국녀와 얘기하면서 Hookup, NSA 라고 하기에 저도 그렇게 제목 써봤어요. 데이팅 앱 쓰다가 걸렸는데 인스타에서 얘기하고 있어요. 만나기 전에 비디오콜 하자고 하는데 과연 될것인가 말것인가. 외국녀인데 영상 찍어서 이상한 협박하는건 아니겠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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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달달~
향기님의 커피사진보고 저도 달달한 커피 마십니다 달달하니 좋네요ㅋ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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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아무도 모르게...
세월이 많이 흘렀다 이렇게...말이 하고 싶은 건 나이 탓 일까? 아님 나이를 가져다 준 세월 탓 일까? 지난 주 젊어 탄력있고 빛나는 몸을 가진 아이를 안았다... 죄책감 없이 옷을 벗고 부끄러운 듯 몸을 감추지만 나랑은 달랐다..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카톡 알림음과 전화 벨을 듣게 하여 찾는 이가 많다는 티를 내며 한편으론 수줍어하던 아이... 의미없는 이야기, 내용없는 푸념으로 어색함을 지우려 했으나 무거웠다.. 침묵보다 더 그 날 그 공간의 공기는... 시간이 없다..
소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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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갈 꺼 같애
정말 오랜만에 레홀입니다 저는 위드코로나를 업무량으로 만끽중이네요.. 하하 :) 바빠도 할 것은 다 하고 살잖아요 섹스 이야기 할려고 왔습니다 ㅎㅎ 섹친이 최근 생애 첨으로 제대로된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니다 이런 오르가즘은 첨이란 표현이 맞겠네요.. 그 이후 섹친이 엄청 변했답니다.. 물론 서로에게 좋은 쪽으로요 ㅎㅎ 그 날은 딱히 특별할 건 없었어요. 여느날처럼 괜찮은 식사와 달달한 디저트에 가벼운 음주에 약간 청량하지만 느린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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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벌써 출근하기 싫다..
아직 오늘 하루가 온전히 남아있는데 벌써 내일 출근을 생각하네요.. ㅠㅠ 모두들 잘해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참 좋지만 그만큼 기대하시는게 많아서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는 만큼 부담도 되고.. 날도 춥고.. 암튼 출근하기 싫다..! :(
순두부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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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솔로인듯 솔로아닌 솔크
여수로 직장이 옮겨지면서 또 장거리 연애가 시작되고 내일 출근이라 또 솔크를 맞았네요 ㅠㅠㅠㅠㅠ 진짜 이게 뭔지 ㅠㅜㅠ 여수 피플들 계시나요?!
호기심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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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친구 할까요 ?
그저 그런 사이 . 만들 수 있을까요 ?
스윗터프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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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담과 이브에겐 배꼽이 있었을까?
더운 날씨여서일까요? 배꼽티를 입은 여성을 요즘은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90년대 초반엔 배꼽티 가지고도 사회적으로 꽤 시끌벅적 했었지요.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를 그려야 할 중세 화가들은 고민했습니다. 아담과 이브에게 배꼽을 그려야하나 말아야하나? 신이 흙으로 빚어 태어난 아담과 그의 갈비뼈로 태어난 이브이니 만큼 어머니의 뱃속에서 태어난 존재가 아니니 배꼽이 있을리 없다는 주장과 차후 이브에게서 태어날 아이들이 배꼽이 있을테니 미리 준비해 두셨다는 ..
시인과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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