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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그녀와의 좋은데이
원래는 안마썰을 어서 끝내야하지만.... 기억력의 총체적 난국이 도래하여.... 레홀녀후기부터 작성하게되었네요 ㅎㅎㅎ 때는 6월 12일 금요일 코웨이에서 정수기 검사오신다는 분 덕에 출장을 늦게 출발하게되었고 수원으로 도착은 오후 2시 10분을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체팅방은 상황극과 19금톡 고립톡으로 활발하였고 저는 어서 일을 끝내고 그 채팅에 끼어들기위해 일을 빠르게 시작했죠... 그러다 카톡이 울렸습니다. -레홀녀- 내용은 지금 뭐하냐는 ..
알타리무 좋아요 1 조회수 2204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누드 퍼포먼스)연극이 끝나고 난 뒤
강렬한 레드의 향연. 몸을 사리지 않는 모델분들의 노고. 감사합니다 진귀한 경험이었습니다.
디니님 좋아요 1 조회수 22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한가한 점심 01
하루에 한개라도 글을 남겨보려고해요. 저는 부드럽고 따듯하며 웃는모습이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주변에서 그러더라구요 순하디 순할꺼같은 남자지만 저의 본능을 아는순간 머리가 복잡하고 고민이 생기더라구요. 성에관한 이런저런 정보도 찾다가 아는 여자분께 소개를 받아 레홀을 알게 되었습니다. 꽉막히고 불안함보다는 솔직하고 편안하게 만나고 연락하고 싶어요. 많관부~~~~^^ (Ps.코가큽니다:) )..
우지끈 좋아요 0 조회수 22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후
아침부터 너무 서버려서 죽여야 되는데.... 그치만 저 방법은 안되겠다... 으아 내가 다 아프네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220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도 근황
... 안물안궁이겠지만 쓸쓸하니까 ㅋㅋ 요즘은 이런 책 보고 있습니다. 제목이나 표지를 보면 섹스! 라고 좀 오해할 법하지만 성적 지위나 역할, 관계 같은 사회적 위치라고 해야 할까요?아무튼. 그런게 아니라 신체의 실재적 차이를 떠나서 정신적으로나 상호 구조적으로의 성적 차이 따위는 없다! 라고 말하고 있는 책 같습니다. 프로이트 부터 라캉까지의 남근주의를 비롯해서 여러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실상의 이해들은 오해라며 설명하고 있기도 합니다. 근데 너무 어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220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일은 스타벅스가 잘하는듯?
스타벅스 매니아지만 진짜 크리스마스 에디션에 새해 토끼 에디션 곧있으면 발렌타인데이 에디션 와ㅋㅋㅋㅋ진짜 이렇게 상품 많이 뽑지만 이쁜것도 많고 진짜 기가 막히게 일하는구나 느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0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9금 능력치..?
https://lomastore.com/19types/intro 전에 해봤던 거 같은데 MBTI는 얼추 맞추네요. 하지만 변태력이 너무 낮게 나와서 신뢰성이 팍 식어부렀쓰으..  
바스티유 좋아요 0 조회수 220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는 왜 부끄럽게 여길까?
생각해보면 인류에 보편적인 욕구이자 삶의 이유인데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0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피곤한 아침 ㅠㅠ
아 폰으로 올리고 pc로 수정했더니 글이 안보이더라구요..? 이런.. 암튼..이제 아침에 일어나면 추워요 너무 피곤하지만 한주 꺾이는 수요일입니다아~~ 오늘도 다들 화이팅 하세용
도온 좋아요 2 조회수 2203클리핑 0
중년게시판 / 중년의 섹파는 어떤 의미일까요?
와이프는 가족이라 잘 안되고... 돈 내고 하려 해도 언제부터인지 국가가 수시로 내 아랫도리를 감독하고 재수 없으면 처벌받고 호기심에 이쁜 처자 발견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몰래 사진 한 장이라도 찍으면 바로 까막소에 가야 되고 여기저기 기웃거려봐도 마땅한 처자 찾기 어렵고 게다가 찾는다해도 나이 있다고 눈길조차도 주지 않고... 지는 안 늙나? ㅎ 마음으로는 쿨 하고 말 통하는 섹파 있으면 하지만 말 그대로 마음뿐이고 현실은 그저 직장에서 짤리지 ..
코발트블루 좋아요 1 조회수 22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40대 누나랑 하고싶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렇게 당신은 소리 소문 없이 도적처럼 다가와 저의 일상이 되었어요 같은 것을 먹고 같은 것을 마시고 같은 공기를 숨 쉬며 그렇게 저는 당신과 동화되었어요 사랑한다는 말로 옭아 죄며 더 많이 요구하고 원하고 군림하며 홀로 배 불리며 제 심신을 갉아먹어간 당신 견딜 수 없음에 화를 낼 수록 당신은 견고한 벽을 세우며 숨어들어갔고 결국 숨 넘어가기 전 장기를 뜯어내듯 잘라내어도 또 다시 무서운 몸정에 이끌려 돌아왔네요 아니다 아니다 치열한 부정으로 다시 벗..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든 레홀러들 행복하세요
예년보다 빨리 추위가 찾아왔네요 얼마전 티뷔 프로그램에 오징어게임의 오영수 배우님께서 나오셨더라고요 아직 오징어게임을 보진 못했지만 배우님의 인생관이 와 닿더라고요 우연하게 마주한 직업에 대한 솔직함과 조급해하지않고 꾸준히 한 분야를 걷는다면 누군가는 알아봐준다는 그 흔한 교훈에 괜한 찡함을 느꼈습니다 아름다움 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신다는 배우님 아름다운 공간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시간 모든 레홀러넘들은 오늘도 열심히 사셨고 내일도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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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무 것도 모르는 것처럼 마냥 순수하게만 보이는
그래서 더 숨기고 있는 너의 마음 속에 가득한 그 욕망, 망상, 부끄러운 추억을 나만은 알고 싶어, 나에게만 말해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당신이 알아야할 사실 한가지
익게에서 극혐이라며 불을 뿜었던 상대와 밤새 톡을 주고받고 있을 수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0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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