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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모란-] 그와의 옥상맥주 -1편-
오랜만입니다. 모두들 잘 계시나요? 딱 요즘 같은 날씨 때 있었던 풋풋한 일이네요~ ㅋㅋㅋㅋ ----- "집에 놀러가도돼?" 그 남자는 서울에 덩그러니 날아온 '외지인'이던 나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음 ㅋㅋㅋ 그때도 무척이나 더운 여름날이라 미역줄기처럼 방에 늘어져 있었는데 ㅋㅋㅋㅌㅋ 그가 무작정 놀라오겠다는 말에 나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었지 ㅋ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습하고 더운 날씨에 방안에서 그의 연락을 받고. 후다닥-!! 방을 치웠음 ..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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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황민현 너무 섹시한것 같음..
역시 요리하는 남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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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대 가져가실분?
장점 눈에 뵈는게 없음 추천 저보다 머리둘레 작아야함 전달방식은 직접 오시거나 택배 혹은 기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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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옷 좋아하시는분 같이 쇼핑하고싶다~ 맛있는것도 먹고~
모임같은거 하고싶은데 참여율이 좀 어떨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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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노래 듣고 있는데
릴러말즈의 엉큰녀 노래 왜이리 좋죠? 엉덩이가 큰여자는 내가 좋댔어! 하!
나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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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생 노잼시기를 겪는중
원래 이러지않았는데 갑자기 찾아온 인생 노잼시기 작년에는 그냥 넘어간것 같은데 왜 갑자기.. 찾아온거니 돌아가주렴 운동으로 극복하려해도 더 생각이 많아지네 나 너 싫어 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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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의 고민
남자라면 대부분 겪을 고민 두께&길이 저는 두께만 0.5인치만 더 두꺼웠다면 좋았을 아쉬워요 그래도 다들 기죽지 말자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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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조금 전이라 합니다. 전임 베네딕토 16세가 거의 전례 없는 양위를 하여 선출되었어서 화제가 되었고, 이력으로 보아도 그렇지만 사회적 약자와 구조적 문제에 대한 전향적 입장을 많이 보여왔습니다. 교황청에서 낙수효과에 대해 논한 보고서를 접했을 때에 대단히 놀란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생각해보면 예컨대 예수회 신부는 신학, 철학 그리고 일반 전공 학위가 있는게 조건이고 교육이 중요 사업이라 교수직을 겸임하는 사람도 많으니 사회 제반 문제에 대한 역량이 있다고 ..
rus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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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뒤죽박죽
설비는 연일 말썽. 그 와중에 황금연휴라고 칭구들과 2박3일 안면도 휴가. 펜션도착하자마자 뜨악. "생긴 게 왜 이래?" 일단 입장. "사진하고 실물하고 너무 다른 거 아냐?" "온라인 채팅만 하겠냐" 다음은 짐풀기. "짐이 왜 이리 많아" "피난 왔냐?" "피서가 피난이지" 시작도 안 했는데 냉장고 터져 버림. "수박 들어 갈 자리 없어" "욕실에 탕있나 찾아 봐 봐. 물 받아서 담궈 놔" "오키. " 욕실 들어갔던 넘이 혼자만 나옴. "물에 담궈 놨어" "대충" 화장실 들어..
주경야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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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중독] 여자친구가 잘 안 씻고 게을러요
고민이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잘 안 씻고 게을러요 양치도 잘 안하는 것 같아서 처음에는 돌려서 말하다가 직접 대놓고 얘기 하기도 하는데 습관이 굳어진 건지 안 고쳐지네요 착하고 저한테 잘해주고 헌신적인 스타일이라서 장점은 많은데 입냄새에 정리정돈 안되고 지저분하고 게으른 스타일이라서 고민이 많네요 그래서 그런지 섹스도 하기가 싫습니다.사실은 거의 안 합니다. 물론 섹스전에는 씻지만 일상에서 키스는 진짜 하기 싫어서 안합니다. 사이가 나쁜건 아닌데 고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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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술 한잔 했더니..
꼴리네요 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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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랑 나이차이
나이 차이 많이 나면 좀 그럴까용... 13살 정도 차이 나구요... 무엇보다 제가 아저씨한테 마음을 갖고 있어서 ㅠㅠ 이런 경우에는 관계를 끝내는 것이 맞겠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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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큰 콘돔 추천
제가 굵기가 꽤 굵은 편이라 항상 콘돔을 끼면 쪼이는거 때문에 잘 못느끼는거 같더라구요 ㅜㅜ 사가미 라지? 추천받아서 써봤는데도 쪼여서 잘 안느껴지는데 혹시 이런분들 어떻게 해결하시는지나 큰 콘돔 아시는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용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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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황제로 살다 2
안녕하세요.감동대장님 입니다. 오래간만에 BDSM게시판에 글을 적네요. 레홀에 들어와보니 SM에 대한 글들이 여럿 보여서 반가운 마음에 저도 오래간만에 글을 한개 적고 갑니다. 저의 성향은 새디마스터입니다.내츄럴 본이구요. SM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열려있으니.본인의 성향대로 원하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육체적인 길들임보다 정신적인 지배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정신을 지배하면 육체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것이니까요. 육체적 길들임과..
감동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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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어요
아 발딱발딱 일어나는 동생아가 혼자위로해주는 현실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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