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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8월 독서단 모집>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 8/24(토)
안녕하세요 젤리언니에요. 이 습도와 온도,,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ㅎㅎ 시원한 에어컨 아래 책 한 권과 함께 이겨내보는건 어떠신지 ^^ 8월 모임의 카워드는 <결혼>이었어요. 그야말로 쟁쟁했던 이번 투표,,  3번의 투표 끝에 당선된 책은 바로! 알랭드 보통의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입니다! 오랜만에 소설책이네요 ^^ 감성에 젖어볼 준비 되었나요~ 독서모임 이후 뒤풀이만 참여 원하시는 분들도 쪽지 주세요! 장소 : 서울 마포구청역 ..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좋아요 0 조회수 18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ㅇㅎ?) 모텔왔는데 유튜브시청기록이
대단하네요 ㅎㅎ
감자dol2 좋아요 1 조회수 18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쪽지가 안읽힙니다
일시적 오류인가 했더니 아닌것같네요 미리보기로 짤막히 보이는 것만 되고 들어가면 안보이고, PC로 접속해도 안보이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눈아 그만와
난 이쁜 하늘을 보고싶다고 눈 너때문에 볼 수 없잖아 올려면 조금만 와 내릴땐 좋지만 치우는 사람은 너가 아니잖아 나야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8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등심파스타
양조절 실패~ 정량조리 쉽지않군요 오후에 10키로는 뛰어야겠어요
알았던 좋아요 2 조회수 18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구디 사람 많네...
구디 손!
라임좋아 좋아요 0 조회수 18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초코 묻은 건 진리라니까
2021년 빼빼로에 미쳐서 그 해에 나온 빼빼로는 종류별로 다 먹었고 올해는 통크가 첩자다ㅋㅋㅋㅋㅋ 발렌타인데이는 1년 먹을 초코 쟁여놓는 날이고 11일은 빼빼로+가래떡 데이라 처먹고 혈당 올리는 날인가 싶지만 다음 달 당화혈색소 검사하는 데 큰일났다ㅋㅋㅋㅋㅋㅠㅠ 이럴 줄 알았음 코스트코 해리포터 에디션 호그와트 익스프레스 먹을걸... 다시 한번 후회 중;;; 뭐 빼빼로 하면 그 유명한 빼빼로 키스가 있지만 뭔가에 초코를 묻혀서 먹는다 치면 그게 꼭 ..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18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소신발언합니다 ㅡㅡ
요즘 2016년 갬성이 유행이길래(?????) 저도 2016년 사진 올려봅니다!!!!! 최소 80kg는 나갔을 때인데.. 무슨 자신감으로 저걸 입고 셀카를 찍었을까요..? 몰라요 저도.. 4학년 대학생의 패기라고 생각해주세요.. (지금과 비교해) 타투 거의 없는 깨끗한 피부에 아무거나 대충 발라도 피부 건조함, 주름 걱정없을때인건 부럽네요 물론 다이어트는 필수고!!!!!! 그래서 소신발언은 나 돌아갈래~~..
물레방아인생 좋아요 2 조회수 18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상하이에서의 밤
그녀를 처음 만난건 내가 상하이에 있을때 이다. 상당히 자유스럽운 분위기의 그녀는 아주 독특한 느낌을 풍기는 여자였다. 도도함과 귀여움 그리고 정말 엘레강스한 미를 추구하는 커리어 우먼이었다. 처음 만난 날 우리는 사진과 같이 야경을 내려다보며 무거운 보드카를 마셨고 서로에게 취하게 되었다. 그녀는 선뜻 나를 그녀의 집으로 이끌어 갔고 나는 거기서 난생 처음 ONS를 경험했다. 이성을 잃고 한마리 짐승처럼 그녀를 올라탔다. 그녀는 보통의 여성치고는 체구가 상당..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굿모닝
오늘도 발기찬 하루 보내요~ 모닝 커피들 하시구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휴가가없어요..... ㅠㅠ
일이 너무바빠서 이번에는..휴가가없는.... 날도덥고 짜증도나고 ㅠㅠ 섹스약속도 미뤄져버리고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다들 더위조심하세요!!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누구라도 껴안고있고싶은 기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3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전화할 여자분
야시꾸리한 전화할 여자분
폰섹하자구 좋아요 0 조회수 183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헌팅하로 어디감??
그리고 혼자가도되나? 근처에 런투유 밖에없는데
심심하누 좋아요 0 조회수 183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조용히 다가온....
그녀다. 난 늦게 자도 아침에 7시에 눈이 떠진다 더 자고 싶어서 침대위에서 더 이상 잠은 오지 않는다. 오후에 쪽잠을 자는게 더 개운하다. 이러한 일들이 반복이 되고 습관이 들어서 그런가 그러던지 말던지 나만의 루틴을 이어나간다. 조용히 컴퓨터를 보면서 아침을 삶은계란 두개와 아몬드 쫌~~ 그리고 두유에 테라큐민을 넣어서 마시면서 지난 밤의 일들을 정리한다. 시간이 한 시간 정도 흘렀을까? 내 어깨 위에 손이 얹어지는듯한 느낌이 든다. 바로 난 손을 옆으로 뻗었다..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1836클리핑 0
여성전용 / 요기 있는 분들 나이가 어케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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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갱 좋아요 0 조회수 183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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