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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간만에 주말 나들이
주말에 놀다가 여자번호를 물어보게 됐고 그자리에서 술자리가 이어졌다. 술을먹으면서 말도 별로없고 표정도 별로 없길래 오늘은 안되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다. 술을먹고 집앞에 데려다 주면서 왠지 그런 느낌이 있다 들이대면 될거같은 느낌 밑도 끝도 없는 느낌은 아니니 오해들 마시길 ㅋㅋㅋㅋㅋ 그래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여자가 돌아서면서 자연스레 가까이 밀착하게 되고 나는 그녀의 허리를 감아 쥐게 되고 키스를 했더니 불같이 달려들더라 그래서 아파..
사랑받는 좋아요 0 조회수 17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안산사는사람요용
너무나 심심해요요용 놀아줘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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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물멍
물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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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키...
큰 키를 가진 여성보다... 아담한 크기에 비율이 좋은 여성이 이쁜듯... 특히.. 섹스를 할 때는 더 그렇다... 170 가까운 키가 되면... 버둥된다는 느낌이 들어서.. 내가 178에..78kg의 체격이지만..... 여성의 키는 섹스에 도움이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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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귀두가 빵빵하고 크면 여자가 오르가즘 느끼는데 도움이 되나요??경험있는분만
댓글좀 부탁합니다 ㅎㅎ자세한 느낌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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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 애교살 음영 하는거 찬성함??
남자 애교살 음영 하는거 찬성함??
심심하누 좋아요 1 조회수 17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들려봐여 ㅎ
외로움을 극복 못 하고 이곳 저곳을 해매다가 결국 2d를 택한 한 백수입니다... 섹스는 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아무데나 가서 하자고 우끼끼 거리는 원숭이가 될려고 하면 안 되잖아요 일단 궁극적 목표는 섹스가 맞긴 하지만 사람을 잘 만나야 하고 하다보니 거기서 좀 걸리고 전에 연락이 겨우 닿았던 누님은 어느새 또 연락이 없고...그냥 요새 너무 외로운데 사람 찾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자연스레 컴퓨터와 2d 캐릭터와 휴지로 이 외로움을 풀곤 하는데 아아 역시 쉽지 않아..
사후경년 좋아요 1 조회수 17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단 첫게시물은 운완으로!
취미는 유도랑 헬스에요! 혹시 취미공유하실 분 있으면 더 좋아요
누어누 좋아요 1 조회수 17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도 가고 싶당
공기 좋은데 가서 커피도 한잔하공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싶당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진지한 듯 편하게.
진지한 듯 편하고 익숙한 듯 자유롭게. 상대에게 도란거리는 마음을 과연 상대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가 궁금합니다. 그래서 상대의 피드백은 제법 중요한 부분이죠.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혼자만 아는 것에는 큰 의미가 부여되지 않는 경우이기도 합니다. 누군가와, 혹은 다른 어떤 이들이 이 좋은 것을 함께 공유할 수 만 있어서 이 좋음은 한껏 의미가 높아지고 또렷해질텐데 아무도 아는 이가 없다면 아무리 좋은 것도 의미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혼잣말은 늘 힘..
바람속에서 좋아요 0 조회수 17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같이 웨이트하실 분?
다음주 월요일에 연신내 짐박스에서 같이 얘기하면서 웨이트하실 분 있을까요?? 한 분만 모실게요ㅋㅋ 그동안 헬스하시면서 궁금하셨던거 물어보실 수 있는 자리가 되실거에요~남녀 상관없어요! 그냥 운동만하고 good bye합니다~ 장소 : 연신내 짐박스 주차 : 2시간 무료라고 함 일일이용권 : 15,000원 (개인부담) 시간: 9월 22일 (월) 오후 2시~3시 30분 까지 (점심식사 12시 전에 꼭 드시고 오셔야 해요!) 댓글이나 쪽지 보내주세요~!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
L섹남 좋아요 0 조회수 17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00kg 여자의 5km 러닝 도전기 2탄
400 100 400 100 마지막엔 500 감기가 열흘넘게 떨어지질 않는다 ㅠ ㅠ 저번에 내가 힘들지 않다는 걸 친구에게 들켜서 오늘 좀 더 길게 뛰어봤는데 3km~3.5km에서 호흡이 딸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매번 우리집 근처로 와서 같이 뛰어줘서 고마워 오늘 너도 컨디션 별로 안좋았는데 함께 해줘서 고맙고 이 말 전하고 싶었어 " 많이 좋아해 "..
틈날녘 좋아요 1 조회수 1781클리핑 0
썰 게시판 / 헤어진 전여친 5부
우리는 그날이후로 진지한 만남을 갖게 되었다. 모든게 그녀가 원하는데로 되었지만 그녀는 취업 준비로 매일 이력서 작성때문에 바쁜 나날을 보냈다. 나 또한 사업준비로 인해 여기저기 영업을 하러 다녀야했다. 바쁜나날을 보내며 시간을 쪼개서 저녁시간에 데이트를 할수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나와 그녀는 서로에게 관심과 응원은 변함 없이 행복한 만남을 이어갔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서로 오후 3~4시쯤 시간이 맞아 뚝썸역에서 만나 한강으로 놀러가게 되었다. 한강에 도..
nol1590 좋아요 1 조회수 1780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안냐세여 ! 가입인사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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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직 좋아요 1 조회수 17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허
남녀가 유별하거늘 내 어찌 낭자와 한방을 같이 쓸수있겠소? 나는 저 건너편방에서 잘테니 낭자는 이 방에서 자도록하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8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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