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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사랑을 속삭일래...♡ 2부
자기야 사람들이 처다보는거 같아 저기 사람들 있잖아 다른곳 으로 옮기자 그래^^ 우린 차를타고 빠르게 이동했다 점심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적당히 한적한 곳에 차를 주차 시키고 서로의 가장 비밀스러운 곳에 손을 가져다 대고 마음껏 만지기 시작 얼마 후 차안은 찜질방 처럼 더워졌고 우린 눈빛 을 마주쳤다 ㅡ.- 삐싱~ ×_×앗! 한손은 여친의 가슴에 손을 서서히 언고 다른 한순은 뒤로돌아 브라 뒷 후크를 찾는데 열중을 하고 있었다 곧 후크를 찾아내 풀럿..
꼳휴바사삭 좋아요 0 조회수 1760클리핑 0
남성전용 /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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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레이 좋아요 0 조회수 17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우울하네
퇴근길 업무시간 평소에 너랑 하던 카톡 대화가 너무 그립다 너무 애뜻하고 설렘 가득하고 카톡 오는 소리만 들어도 입에는 미소 가득이였는데... 이제는 그럴수가 없어 우울하고 나를 자책하고 자책한다...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사과해도 받아주지 않으면 사과가 아니라던... 할수도 없는 사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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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가 고프다
출산 후.. 성욕이 없어진 와이프.. 난.. 뭘 우찌해야 될까... 분위길 만들어도 스킨쉽을해도 ㅜㅜ 공감하시는 분들 있으실거 같아요. 그래서 저.. 그냥 솔직히 쓸게요. 원래 자게에 쓸까 했지만.. 용기가 없어서.. 술한잔 하며 대화 통하고 잘 맞으면 뒤끝없이 섹스.. 하실 분.. 저 상태 나쁘지 않습니다... 욕해도 좋아요..성욕이 나중에 뒤바뀔 수 있다는데 전 지금 제 삶도 중요해서요., 서울분들 중.. .. 저 같은 놈이랑 공감되는 분들 응답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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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주도 맛집 추천해주세요!
6월에 하루 연차내고 제주도 갑니다. 여긴 진짜 다르다싶은 맛집 아시는 분 추천해주세요!
닉네임관전 좋아요 0 조회수 176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결제 오류가 아직 온전히 해결되지 않았을까요?
쪽지 보고 설레는 맘에 열었다가 돈 내놓으라해서 냅다 바치려는데 카드 유효기간이 지났다니? 아직 오류가 있는건지요?
JinTheStag 좋아요 0 조회수 1760클리핑 0
후방게시판 / [후방(펑)] 그양 이쁜이들 좋으라고
오늘 잘지냈어? 인생네컷 찍으러갈래?
황소개구리 좋아요 0 조회수 176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가 좋은이유
그가 좋은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그의 똑똑함이다. 똑똑한 사람은 단순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다. 대화의 결을 읽고, 상황을 이해하고, 상대가 어떤 말을 듣고 싶어 하는지 본능처럼 안다. 그래서 그의 말에는 쓸데없는 군더더기가 없고, 그와 나누는 대화는 늘 재미있다. 그래서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묘하게 편안하고, 또 묘하게 긴장된다. 그렇게 나는 마음이 열리고 몸은 자연스럽게 그를 따르게된다. 그리고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
sea0000 좋아요 4 조회수 17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도 고생했어요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지만 오늘 하루도 열심히 뛴 당신 고생했어요 누군가에게 하소연 해도 바뀌는건 없지만 저만은 당신의 치열함을 알고 있을께요 앞으로 잘 될 거에요 아무 일도 없을거에요 자다 깨지마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사지
난 좀 배워보고 싶다 어디가서 배우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혹시 탱고 추시는분 있나요?
탱고 매주 3~4회씩, 1년반 가까이 배우고 있어요.  처음 왕초보반 끝나고 서로 몸을 밀착해 안고 걷는거 배울때 그 두근거림, 설레임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웃는 모습이 귀여운 가슴큰 누님은 동네 구경시켜준다, 맥주한잔 하자며 작업을 걸어오셨는데 사귈마음까진 들지 않고, 적당히 즐기고 싶은 마음만  넌지시 얘기했더니 멀어지더군요. 그뒤로 두명정도 썸 타려다가 불발되고... 이젠 혼자만 살아남아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열심히 버티고 있네요.  정..
잎속의잎 좋아요 0 조회수 17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랑은 1대1? No!! 마를리네 디트리히 이야기
독일 태생으로 나치즘 창궐에 반발하여 미국으로 건너가 연예인 활동하는 것 뿐만 아니라 500회 이상 연합군을 위한 위문공연까지 행했던 배우 겸 가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마를리네 디트리히 ~~ 1923년 만나 1976년 사별할 때까지 한명의 남편만을 두었지만 그녀의 정부는 모리스 슈발리에, 에디트 피아프, 프랭크 시나트라, 커크 더글러스, 장 가뱅, 에리히 레마르크, 헤밍웨이, 율 브리너, 제임스 스튜어트 등 당대 최고의 남녀 인싸들이었습니다. 유명인이 아닌 남녀들은 훨씬 ..
시인과촌장 좋아요 0 조회수 17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잼없는글 오운완
낮에 웨이트 밤엔 달리귀 예전엔 무척 레홀스러웠는데 ㅎㅎ 하지만 늘 오일마사지는 준비됨!
오일마사지 좋아요 1 조회수 1758클리핑 0
여성전용 / 솔직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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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G컵맛을알아 좋아요 0 조회수 17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 안 오시는 분들 계시죠??
이것저것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밤인거 같아요! 요새 진짜 부쩍 고민도 많이 하게 되고 그만큼 성욕도 늘어난거 같아요 정말 ㅋㅋㅋㅋ 어제부터 장난없네요 ㅠㅠ 자꾸 빈 시간에 야한 생각하게 되고 그르네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5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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