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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65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303/5911)
익명게시판 /
감정 컨트롤이 젤 안됨
지 멋대로임 딱 딱 맺고 끊고 하는사람들이 부럽 ??? 난 왜 그게 힘들까 제발 가마이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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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은
미친듯이 보빨 하고 미친듯이 박고 싶다 내입에 질질싸줘 내가 다 받아 먹어줄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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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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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본디지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리거)
어쩌다 보니 레홀 모임 게스트로 가게되서 사이트 가입까지 하게됐네요 잘 부탁 드립니다 ^^
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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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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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환상.
난 그런줄 알았어. 아니, 그랬으면 좋았었나봐. 이 곳의 시간은 늘 환상을 만들어주지만 그 환상의 시간은 늘 비켜가기 일쑤지. 그럼에도 여전히 환상을 꿈꾸고 환상을 가꾸고 있지. 아니 어쩌면 ‘언젠가는’이라는 상상을 또 하나 얹고 있을거야. 그때가 오지 않았을 뿐이지, 결과론을 생각한다면 지금의 이 환상의 시간도 나쁘지는 않게 느껴지기도 해. 세상 모든 긍정의 시간은 지금의 시간이야. 그래서 다행이야. 당신을 알지 못한 것이. 당신을 미처 알았다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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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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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낮술땡긴다.
메뉴 고민중. 1. 혼마구로 + 소주 2. 모듬전 + 막걸리 3. 마라샹궈 + 소주 4. 숙성회 + 위스키 뭐먹지... 섹스없이 딱 술벙개 할사람없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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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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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를 배워보려는데..
과거부터 마사지 손맛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압도 좋고, 힘 뺄때는 뺄 줄도 안다고.. 문득 궁금한게 생겨 문의드려요. 1. 정석 마사지와 성감마사지를 심도깊게 배워 보려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2. 여성 분들은 마사지플의 경험이나 마사지샵에서 꼴릿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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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 단톡방??
문득 궁금한데 지금 레홀 단톡방에 계신분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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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시렁궁시렁
하루 그냥 어디 놀러가서 맛있는거 먹고 하룻밤 뜨겁게 보낼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큰고구마로 홍콩 보내줄수있는데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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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우~ 허리 삐끗했나봐요ㅠㅠ
잠자리가 바뀌어 불편했던건지 잠을 잘못자서 불편했던건지 허리가 삐끗해 일어서질 못하고 있어요 누워서 티비보다 멍 때리다보니 이런저런 생각들도 하게 되네요 20대때 친구들이랑 커피숍에서 수다떨다 내가 먼저 시집갈꺼야 하고선 나만 빼고 다들 시집가고..... 그때 뭔 자신감으로 그런말을 한건지ㅋ 그때 내가 다른선택을 했으면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네요 조금만 더 누워있다 팩하러 일어나야겠어요 다가올 휴가를 위해ㅎ..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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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헬스하는 분들 중 궁금한게
혹시 팬티 입고하시나요 벗고하시나요 남녀 상관없이요
누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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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TR 황제 이야기
거란족이 세운 요나라를 물리치고 중원을 차지한 여진족 금나라가 초기 혼란상을 겪을 때였습니다. (당시 고려는 무능한 정치로 무신정변을 야기한 의종이 집권한 시기였습니다.) 쿠데타를 통해 황위에 오른 해릉양왕은 특이한 성벽이 있었습니다. 바로 유부녀를 좋아하는 것. 단순히 좋아하는 걸 넘어서 빼앗은 유부녀를 그 남편 앞에서 욕보이는 데서 쾌감을 느끼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해릉의 지혜는 거간에 족했고, 언변은 시비에 족했다. 군주가 되고자 할 때..
시인과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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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나간 것이 없는 곳의 탄성3
"오빠 어디야?" 김장미가 보낸 카톡이었다. 뜬금 없었다. 우린 동년배였고, 이런 야밤에 카톡을 보낼 사이도 아니었다. 얼굴 한 번 봤을 뿐인 관계였다. 나는 답장하지 않았다. 다음날 낮에 다시 카톡이 왔다. "어젠 미안. 너랑 이름이 같은 오빠가 있거든." "아... 그래." 나는 심드렁하게 대답했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볼래?" 장미가 물었다. "좋아." 나는 대답했다. 해가 진 도심 약속 장소에 내..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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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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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지하철에서 만난 그녀
출근 시간 꽉 찬 지하철 안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이 뜨거워진다. 서서히 고개를 드는 그 녀석으로 인해 상황이 몹시 난처하다. 여성 전용칸도 아니건만 유독 내가 탄 칸에 여자들이 많았고 밀려드는 사람들로 인해 부득이하게 신체적 접촉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럴 때마다 짧게 신경질적인 신음이 여기저기 들려왔다. 듣는 사람도 짜증이 날 법하지만 이게 또 은근히 꼴릿하게 들려와 날 괴롭힌다. 눈을 감고 애국가 주기도문 불경을 번갈아 가며 되뇌어가며 마음의 안정을 찾..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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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 /
레홀관종커플 이벤트 결과 발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놀랐어요~ 응원과 축하의 말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순위권에 든 분들께서는 쪽지로 제게 연락처(찜찜하시면 카톡 아이디) 보내주세요 약속했던 스타벅스 기프티콘 보내드립니다. 자! 이제 순위발표 나갑니당!!! 1등 - Sasah님 언제까지 박나봅시다... 대댓 참여 9명 2등 예림이님 오늘은 타조알 2개와 계란 2개의 콜라보가 이루어지는 날이 되시겠군요! po파이즈리wer! 대댓 참여 8명 ..
레몬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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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 부재로 인한 기억력 감퇴
누가 보내줘서 올려봅니다. 맞는말인듯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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