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3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333/5909)
썰 게시판 / 아는 사람 1
아는 사람 1 1) 퇴사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몇가지를 잊고, 몇가지를 기억하고,  어떤 이유로든 최선을 다한 후에도 결코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원하든 그렇지 않든 내 삶에 고이 간직되어 있는 사람들. 그때는 꽃들이 만발하는 계절이었다. 이름 모를 새들의 성가신 지저귐이 아침을 깨운다. 흐릿한 시선을 지우기 위해 눈을 비비며 깜빡였고 어수선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숨을 골랐다. 갓 지은 밥 냄새를 뒤로하고 이른 아침 동네 하천 공원..
늑대의겨울 좋아요 1 조회수 16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추석 이브
ㆍ 혼자서 처음 맞이하는 추석연휴 장보러 마트에 갔는데 오늘 하늘이 세상에.. 라는 말이 튀어나오게 맑더라구요 이제 완전히 가을 하늘 전부치고 나물 무치고 막걸리도 마시고 예쁘지 않지만 여러가지 종류별로 육전은 내일 아침에 따뜻하게 다시 굽고 오늘 구운 육전은 내 막걸리안주 ㅎ 심괴 틀어놓고 천천히 쉬엄쉬엄 끝내고 꼬지전 먹으면서 '은수좋은날' 봅니다 기름냄새 음식냄새 계속 맡았더니 딸기우유ㆍ쪼꼬우유 같은 단게 땡기네요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과 맛..
spell 좋아요 1 조회수 16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팔운동이 잘되어서!
오늘 오랜만에 팔운동이 잘되어서 한컷 올려봅니다! ㅎㅎ
pelsha 좋아요 0 조회수 16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오는 출근길
그날도 비가 많이 왔다 언제나 그랬듯 출근하는 널 태워주며 난 네 가슴을 만지작거리고 있었지 그날 유독 너는 잘 느끼더라 신음소리를 참으려고 입술을 가볍게 깨무는 표정도 보이고 적극적이지 않앗지만 나의 섹스를 전부 받아주던 너인데 그날은 운전하는 내 청바지를 열더니 내 자지를 꺼내 입에 물더군 난 그 차가 싫었어 운전의 재미도 없고 운전석과 조수석은 쓸데없이 뚫여있고 그런데 그 날 알았어 가운데 기어시프트가 없으니 내 자지를 입에 넣을려는 네가 아주 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2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끼 고양이 발톱 어떻게 자르시나요?
아오 ㄱ새끼
규르루를 좋아요 0 조회수 162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에셈바나 관클 가보고 싶은데
혼자 가려니 도저히 용기가 안나네요 인도해주실분 안계실까요 40대초남자입니다….
Kingjames 좋아요 0 조회수 1626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레드홀러소개]늘보늘보(여자)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여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 늘보늘보 2. 나이 : 꽃다운 나이 20살 3. 성별 및 성취향 : 여자/상황극 매우 좋아함 4. 지역 : 경기도 5. 나는 현재커플이다 6. 직업 : 없다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 스킬과 많은지식 > 추가정보 1 1. 체형 및 신체사이즈 : 살집이 많은편이다 159/65 (뚱뚱하다고 생각한다) 2. 외모에서의 매력 : 없지만 굳이 꼽으라면 눈이 많이 이쁜편이다 3. 주요 성감대 : 솔직히 잘 모르겠다 어디가 기분좋..
늘보늘보 좋아요 3 조회수 16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생이 포르노. 22. 화장실 블루스.
22화. 화장실 블루스. 그날 밤. 노수정은 남자 화장실로 잠입했다. 남자화장실은 난생 처음이었다. 아무도 없는 한밤 중인데도 심장이 마구 콩닥거렸다. 실내등도 켜지 못하고 휴대폰전등에 의지해 배변 칸을 수색했다. 배변 칸은 총 4개였다. 출입문에서 가까운 4번 사로는 깨끗했다. 다음으로 입장한 3번 사로가 그녀를 얼음으로 만들었다. 출입문 전면에 다리를 활짝 벌린 여자 와상이 그려져 있었다. 벌린 다리 사이로 말뚝 같은 자지가 박혀있었다. 기둥 밑동에 방울 두 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25클리핑 0
남성전용 / 노력의 흔적들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1624클리핑 0
나도 칼럼니스트 / 건강보험공단의 은하선씨 강의중단 사태에서 비춰진 것들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페북 탐라에 올라온 은하선씨의 글을 보았습니다. 건강보험공단 노조 여성조합원 대상 강의를 하던 도중 강한 요청과 제지에 의해서 중단이 된 사건인데 강의 대상자들은 강의 전부터 그의 책을 문제 삼으며 항의를 했었다고 하고 강의 도중 자료로서 디스플레이된 보지 사진에 대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하면서 단체로 퇴장을 했으며 강의 중단 후에도 항의가 빗발쳤다고 하네요. 강의자로서는 매우 황당하고 불쾌한 상황이었을 수 있으며 '건강..
핑크요힘베 좋아요 1 조회수 162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너무 바빠서 등산 못갔는데 ㅠㅠ
등산 모임 한번 더 할랬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졌네요... 금요일 일산이나 파주에서 간맥하실분 없으실까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화해
서운한일이 생겨서 내가 뚱해져도 너는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난 그게 또 서운한데 네 연락은 뜸해지고 그럼 나도 연락을 안하고 세상 쿨한 척을 해본다 하지만 일상에서만 사라졌을 뿐 머릿속은 온통너다 서운했던 너의 행동을 곰곰히 생각하다보면 너를 생각하게 되고  너를 안고 싶어진다 너를 가득 안고 있으면 이 모든 서운함이 그냥 다 사라질 것 같은데... 너를 안고 서운했다고 말하고 싶어 불안했다고 말하고 싶어   토라지기엔 별일이 아닌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3남 연락할 누나 찾아요
누나 한테 이쁨 받는거 좋아하는데 연락 하면서 이뻐해줄 누나
엉덩이최고 좋아요 0 조회수 1624클리핑 0
썰 게시판 / 처음써보는 나의 썰 (1)
합본 업로드 예정
랄라라라랄 좋아요 0 조회수 16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키스
오랫만에 몰래 들어와봤는데 레홀은 언제나 핫하네요 요즘은 섹스보다 키스가 끌리는 시기군요 괜시리 글 따라서 손등에다 키스연습했는데 마음만 몽글몽글해져서 야동 한판 때리고 이제 자렵니다 ~_~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624클리핑 0
[처음] < 5329 5330 5331 5332 5333 5334 5335 5336 5337 533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