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2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367/5909)
자유게시판 / 귀멸의칼날
혹시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귀멸의칼날 보러가고 싶은데 같이 볼 사람이 없네요 ㅜㅜ 보러 갈 생각 있으신분들 연락 주세요!
구미베어 좋아요 0 조회수 15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드디어 영접했습니다 ㅎㅎ(a.k.a. 두쫀쿠)
입안에서 어우러지는게 세가지 텍스처가 재미있게 어우러지네요 ㅎ 부드러운 초콜릿 쫀득한(?) 머쉬멜로우 바삭한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두쫀쿠님... 생존하셨습니다.
카이저소제77 좋아요 0 조회수 1514클리핑 0
보험상담게시판 / 가입 문의 아니어도 써도 되죠?
제가 보험을 7년전에 가입해둔게 있어요. 알아보니 이제는 그 조건으로 가입도 불가능하다고 하고 좋으니 잘 유지해야 된다고 다들 그러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그 당시에는 돈을 얼마 못 벌던 때라 넘 조금씩만 넣어놓은거에요 암 걸리면 1천만원 밖에 안 주더라고요. 이거 지금 보험료 좀 더 내더라도 늘리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가입 문의가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513클리핑 370
레홀러 소개 / 안뇽하세용 인사드립니다!!
>> [레드홀러소개] 찌뿌쨥(여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 찌뿌쨥 2. 나이 - 21 3. 성별 및 성취향 - 여/ 남자좋아해요!!!!! 그리고 수치플,노예플같은거 좋아해용ㅋㅋ 근데 아직 한번도 실제로 해보진 못했어요ㅠ 아 그리고 동성끼리하는건 안좋아해요ㅠ 쓰리썸을 하더라도 여자는 저만 있고 남자 두분이였으면...ㅎㅎ 그리고ㅎㅎ 제가 주인이 되보고도 싶네요! 4. 지역 - 경북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 커플 6. 직업 - 학생 7. 레드홀릭스에서 ..
찌뿌쨥 좋아요 1 조회수 15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케빙케빙
선물받은 케이크에 빙수까지 마지막 연휴이자 말복...여름 시원하게 보내냐겠네여 저 크기에 빙수가 겨우 6000원!!! 와 ㅁ미춋다 이런 숨은맛집을 배민에서 찾았네요 야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5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무료나눔
2년전 파트너에게 사용해볼까 하고 구입했다 너무너무 싫어해서 한번도 사용 안하고 승용차 어딘가 깊은곳에서 나오질 못하는 여성 클리 흡입자위기구 ㅇㅇ우면을 그냥 버리긴 아깝고해서 나눔할까 하는데 가져가실분 계실까요? 택배로 보내드릴건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5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좋은 아침입니다.
가입한지는 일년이 훌쩍 넘었는데 글 쓰는 건 처음인 듯 하네요. 저는 지방러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 어젯밤 잠이 안와 뒤척거리다 우연히 다시 들어와서 글들을 읽어보니 재밌네요. 평소 얘기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대나무숲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는 느낌도 받았구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재밌게 놀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두광이 좋아요 0 조회수 15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겨운 말들
마음의 총량이라는 게 직관적이라거나 가시적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요즘은 마치 찰랑거리는 찻잔 같달까. 홀랑 단숨에 들이키면 금방 바닥나서 아무것도 못 하겠거나, 살짝 건드리면 요동치고 왈칵 쏟아지는 경우가 많으니 이젠 조금 한계라고 할 수 있으려나. 언제부터인가 사람들 말을 잠자코 듣고 있다거나, 짧은 숙고를 하고선 공감을 한다거나, 물어오면 생각을 얘기한다거나 하는 일을 곧잘 했던 것 같다. 하지만 다들 속은 진짜 천길 만길 같아서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51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5ㅇㅇ
오운완을 5ㅇㅇ으로.....제목 fake죄송 ㅎ 혼자놀다보니 바빠서 간만에 올려요. 밤에 비가와도 뛰려고 하는데....약 3개월 정도 되니 몸의 변호가 오긴하네요.(잘섬) 뭐 그렇다구요.
오일마사지 좋아요 0 조회수 1513클리핑 0
썰 게시판 / 십 여년 만에 다시 만난 이야기입니다 #2
안녕하세요 눈이 많이 오고 난 후 날이 정말 많이 추워졌어요.. 저는 퇴근 전 잠시 짬이 나는 동안 얼마 전에 다시 만나게 된 그녀와의 이야기를 좀 이어나가보려 합니다.. 지극히 남자의 관점으로 쓰게 될 것 같아 미리 양해 말씀 드립니다..  첫 연락 이후 지속적인 카톡과 통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충분한 이해를 하게되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만나기로 한 그 날은 코로나19로 인해 회사 종무식이 간소하게 대체되어 전 여유롭게 회사를 나와 그녀의 퇴근시간에 ..
너와나의연결고리1 좋아요 2 조회수 151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발기찬하루!
야간근무후 자고일어났더니 벌써 시간이 저녁이네요,, 발기찬 하루 시작이지만 그렇지못한 시간ㅋㅋㅋ 아!  섹스하고싶다! 
르페 좋아요 0 조회수 1512클리핑 0
섹스칼럼 / 오빠, 나는 스타킹 찢는 거 좋아해
사진 - Unsplash의 BABI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연애를 시작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당신은 그녀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그녀 역시 당신을 원한다. 첫 섹스의 순간, 서투른 듯하면서도 열정적인 두 사람은 결국 당신의 사정으로 끝을 맺는다. 숨을 고르던 그녀가 당신의 품에 안겨 수줍게 말한다. “오빠, 나 원래 섹스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오빠라서 그런지 너무 좋았어.” 그녀의 말, 정말일까. 사실 대한민국의 많은 성인 남녀는 연인이나 ..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5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광주 섹파 구해요
32 남자입니다!
청정수 좋아요 0 조회수 15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봄봄봄
사계절 중에 어느 계절이 좋으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봄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적당한 날씨의 봄과 가을을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마는, 나는 유난히 추위에 약하고, 가을의 햇볕은 어쩐지 따갑게 느껴진다. 그에 비해 봄은, 나에게 늘 따뜻하고 온화한 감정을 건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봄만큼 매력적인 계절은 없다. 너무 감출 필요도, 너무 드러낼 필요도 없는 계절. 실루엣이 은근히 드러나는 그 애매한 경계에서,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512클리핑 0
이벤트게시판 / [이벤트]빼꼼!!! 저도 이벤트 참여합니다
참여하는것에 전 만족합니다ㅋㅋㅋㅋ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살돼지 입니다 몸매는 내년에
섹종이 좋아요 2 조회수 1511클리핑 0
[처음] < 5363 5364 5365 5366 5367 5368 5369 5370 5371 537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