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2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372/5909)
자유게시판 / 오늘 러닝 완료!!
꾸준히 뛴지 1년정도 되었네요 러닝하면서 향상된건 1-2번 할 섹스도 4-5번은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ㅋㅋㅋ 증말 뛰기 싫지만 맛있는 저녁을 먹기위해서 뛰어봤습니다~~~^^* 모두 저녁 맛있게 드세용
디윤폭스바겐 좋아요 0 조회수 15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풍경)눈 호강 하고가세요
한국은 지금 춥겠죠...?
casfaz 좋아요 3 조회수 1499클리핑 0
후방게시판 / 후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얍떡 좋아요 0 조회수 14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글보니 아내 꺼가 그리워지는 오후 ..
원래 보빨을 엄청 선호하진않앗어서 (부끄럽다고) 허락하는 날이면 서로 달팽이마냥 엉켜서 69하곤 했어요 클리가 큰편에다 민감해서 핥으면 머리 움켜쥐던 손, 빨거나 혀밀어넣으면 이상하다고 막 제 엉덩이 팡팡치고 귀여웟는데... 한해 전 자궁경부암 수술을하고 그 뒤로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ㅜㅜ 여전히 관계는 좋고 서로 사랑하고 관계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 성기쪽은 손이나 입으로 따로 애무를 못해줘요. 받으려 하지도않고 ㅜㅜ 두려움이 커요. 혹시나하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499클리핑 0
여성전용 / 애무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리시안셔스 좋아요 0 조회수 14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휴=심심
연휴에 항상 심심하게 시간만 흘러갔던것 같아요 특별히 기억할만한 이벤트가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이를테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 맞으며 신나게 운동!!
비가 오지만 버스까지 타고 가서 테니스 쳤어요ㅎㅎ 미스트같은 비를 맞으며 건강하게 놀았네요 비가 올때 집에서 즐거운 섹스도 좋지만 가끔 이렇게 나가서 어린애마냥 비 맞으면서 신나게 노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ㅎㅎ
블링스츠 좋아요 2 조회수 1498클리핑 0
남성전용 / 남자분들 손...!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습득능력자 좋아요 0 조회수 1497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안녕하세요! 우당탕 입니다!
-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이 허위일 경우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기본정보는 필수 기재사항이며 추가정보는 선택적으로 답하면 됩니다만, 되도록 작성해 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남자) > 기본정보..
우당탕 좋아요 0 조회수 1497클리핑 0
썰 게시판 / 오늘은 입맞춤만
갑자기 새 매치가 떳네, 거리도 가까워 1km 지방이라 가까운 매치는 거의 없는데, 매치되어도 거리가 있으니 대강 소개만 하다가 챗만 하다가 끝나버리니 그다지 킬링타임용. 그녀에게 인사를 하니 답장도 빨리주고, 여기엔 어떻게 왔냐고 물으니 광주에 놀러왔다고 한다. 서비스업이라 늦게 마치니 9시쯤에 보자고 하니 구경하다가 들린다고 한다. 성격도 시원한것 같고 느낌이 좋았다. 역시나 약속이 생기니 정리, 일도 빨리빨리 끝내게 된다. 정리가 다 끝나갈 무렵 메세지 도..
눈썹어디갔니 좋아요 1 조회수 1497클리핑 0
중년게시판 / 사랑하니까.
왜 서글프냐고 물었습니다. 왜 눈물을 흘리냐고 물었습니다. 왜 바보 같으냐고 물었습니다. 왜 고개를 숙이냐고 물었습니다. 왜 추억하냐고 물었습니다. 왜 뒤를 돌아보냐고 물었습니다. 왜 미안하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 사랑하니까.  
아뿔싸 좋아요 1 조회수 14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전여친작품
안녕? 잘 지내니? 벌써 우리가 헤어진지 2년 반이야. 나는 잘 지내지 못해. 그땐 몰랐어. 네가 서서히 나를 이렇게 물들여 놓았을리라고는. 그때는 그냥 네가 정말 좋아서 만난 거거든. 너의 모든게 좋았어. 너의 말투, 너의 웃음, 너의 향기, 너의 그 똘기. 너무나도 즐겁게, 행복하게, 매일매일 너를 볼 수 있다는게 사치인지 몰랐어. 시간이 지나서 곱씹어 보니 사치더라. 다시 나에게 그런 기회가 올까 싶어.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다시 정신 차리고 눈을 떠 보니, 내가 성향자..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14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허리띠
-이렇게 보통 합니다 하면서 허리띠를 가져가 손에 감는 그 행동들이 자연스럽고 능숙해서 나도 모르게 멍하니 쳐다봤다. 이렇게 뭐 대충 하는거같던데 하고 어색하게 손에 감아보는 나와 다르게, 자연스럽게 허리띠를 두번 접고 손에 감고 그리고 내리치는 상대방. 약간 소름이 돋았다. 섹시해서. 그리고 낯설어서. '아 맞아, 이런 사람이었지.' 언제나 자상하고 따뜻한 모습만 보여서 잊고 있었는데 기저에 깔린 성향은 돔, 마스터에 주인님 소리도 종종 들었던 남자. ..
섹스는맛있어 좋아요 1 조회수 14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기 몸매 좋은 분들 너무 많아요!!
이게 저의 한계치...ㅠ 꼭 그렇게 다 가져야만 속이 후련 하겠냐!!!! 우리나라는 무인 보다 문인이 우대되는 나라 아니겠습니까 ㅋㅋ 고요한 아침의 나라-조선의 문인으로 살아남겠습니다
J람보 좋아요 0 조회수 1497클리핑 0
이벤트게시판 / [이벤트] 볼건 없지만...
나름 한 엉덩이 한다고 생각해서 찍었는데  피부가 안좋아보여서 못 올리겠더군요. 눈 테러할까봐... 다리라도 올려봅니다.ㅋㅋㅋ
phobos 좋아요 1 조회수 1496클리핑 0
[처음] < 5368 5369 5370 5371 5372 5373 5374 5375 5376 537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