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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계시
여자친구와 관계시 질수축하거나 뿌슉뿌슉 소리나면서 곧휴를 밀어내는경향이 있는데 좋아서 그러는거죠? 끝나고 야 너가 자꾸 꼬추밀어내 이러면 자기는 모른다고 그래요 그리고 오르가즘 느끼게 해주고싶은데 ㅠㅠ 질오르가즘은 잘못느끼구 클리어르가즘만 잘느끼는거같아요 ㅠㅠ 방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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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를 모르는 나
26살 직장인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 일년 사귄 남자 이후로 제대로된 연애를 못해봤어요 그래도 오년간 거처간 남자는 많았는데 이게 횟수가 많아질수록 슬슬 제가너무 멍청한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에 동갑인 남자도 세살어린 연하도 그리고 여섯살차이나는 오빠도 만나봤는데 저는 연애상대를 그렇게 까다롭게 고르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문제는 이 세명뿐아니라 그 이상의 남자들을 만났을때를 생각해보면 한두번 만나고 같이 자고 싶어하더라구요. 사귀기전에는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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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친목질은 하지말자 했는데
ㅎㅎ 기여코 사건이 터졌네요- 진짜 커뮤니티 친목 안좋은겁니다.. 레전드닉이고 뭐고 다 한순간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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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샤워가운안으로....
가운안으로 손이 들어오더니 찌찌 손으로 만지고 빨고 가운벗기고서 삽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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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고칼럼 / 세.넓.사.깊 5 - 독일에서 만난 그녀들
영화 [귀여운 여인]   세상은 넓고 사랑은 깊다 5 - Kaiser Strasse, Frankfurt, Germany   돈을 주고 한 사랑이어서 자랑할 것은 아니지만 제가 돌아다니면서 태국여성을 만난 것도 꽤 많습니다.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바로 앞에 보면 그 유명한 Kaiser Strasse가 있습니다. 그 곳에 가면 이곳 저곳 포르노극장도 있고 섹스샵도 있는데 그 중 사람들이 많이 출입하는데 간판이 없는 몇 층짜리 건물들이 있습니다.   들어가게 되면 간단한 욕실이 딸린 방이 있고..
허기진개 좋아요 0 조회수 101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으음 ㅠ 어제 fwb 해보고파서 시도했는데..
너무 빨리 시도하려하고 급한 분과는 잘 안 맞나봐요... 무섭더라구요... 남자가 천천히 여유갖고 기다려줘야 마음이 열리는지 이제 알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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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달에한번만이라도..
파트너들은 다들 어디서 구하시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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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의 첫 자위를 추억하며
그게 자위였는지 내가 오르가즘을 느꼈던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때의 그 행위가 그 느낌이 나의 열살 스무살 서른살을 채워 지금의 나를 만들었으니 오늘 나는 나의 첫 자위를 추억해보고자 한다 유치원이 끝나고 같은반 여자아이의 집에 놀러갔다 우리는 인형놀이를 하다가 금새 지루해져 동화책을 꺼내들었다 사실 지루했다기보다 나는 얼마 전에 보았던 한 장면 때문에 나는 의도적으로 그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자고 권했다 잠들었던 공주에게 왕자가 뽀뽀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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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의 인류애
ㅋ ㅋ ㅋ ㅋ 레홀지인이 선물로 보내줬어요♡ 따끈따끈하게 택배풀자마자 레홀에 나눔인증!! 아잇.. 인류애에 눈물이 터지려해잇ㅠㅠ... 근데 또 마음 한켠엔 남친님께 안대랑 수갑 채울 생각하니 찌릿찌릿하네욤ㅋㅋㅋ 아잇 새로와!! ㅋㅋㅋㅋㅋㅋ 담달 첫주에 기념일이라 그 때 이벤으로 남친님께 살포시 채워보려구용~ 으히히힠ㅋㅋㅋㅋ 일단 그 전에 제가 먼저 묶여보고 체험 해보려 해요. 당해봐야 지대루 써먹지 않겠슴까! 헤헿 >_< 사실 좀 기부..
AaNaHa 좋아요 8 조회수 101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관전해보고 싶어요
야동 보다보면 홈캠으로 찍힌 영상이 올라온 경우를 보는데, 섹스 자체를 보면 야동처럼 과장되지도 않고 그저 평범하고 별 것 없잖아요. 근데 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몰래 들여다보는것 같은 영상이 그렇게 야하게 느껴질 수 가 없어요. 해킹이라는 범죄의 결과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죄책감에 안보려고도 하는데, 가끔 보면 몰래 훔쳐보는 것 같은 느낌에 심장이 쿵쿵거리는데, 그게 또 흥분감으로 느껴져요. 가까운 사람들의 섹스가 상상되기도 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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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쪽지 안되니까 드럽게 답답하네
할 말이 태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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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말하면서하는거
님들은 섹스하면서 말하는거 좋아하세요? 말하면 분위기 깨는거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자가 제 이름 부르거나 좋다고 하는건 괜찮은데 빨아줄때 맛있어? 라고하거나 섹스하면서 좋아? 또 뭐가있었지...  아무튼 대답을 해야하는 말들.... 섹스중 대답하다보면 뭔가 무드가 깨져버리는 나 비정상인가요? 이 안건을 상정합니다 탕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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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모닝섹스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섹스... 좋네요. 곁에 누가 있다는건 행복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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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장애인이랑 해보신분?
그냥 누가봐도 장애인이랑 한번이라도 해보신분? 기분이 어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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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 내 첫만남후기 ㅎㅎ
트리플에이형이라 매일 눈팅만하다가 첨으루 글써봐요ㅋㅋ 6월달에 전남친이랑 헤어지구 프로잭트로 갑자기 몇달동안 지방내려가서 자존감이나 모든게 많이 무너져있는 상황이거든여ㅠ 갑자기 오전에 본사올라오게됐는데 퇴근하구 진짜 너무외롭더라구요 머할까 고민고민하다가 레홀들어와서 눈팅하다가 만남글보고 백번은 더 고민하다가 질러보쟈하는맘으로 쪽지ㅋㅋ 공부를 늦은나이까지해서 아는남자두없구 남자에 눈을 늦게떠서ㅠㅠ 좀 남자공포증이 있다해야하낭 그..
세젤예 좋아요 4 조회수 1014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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