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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성분들 혐주의)아래글에 ㅈㅈ크다고 올린 사람입니다
모자이크 하면 된다고 하셔서.. 이렇게하는게 맞나 싶지만… 금방 내릴게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97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 애액이 안나오면..
제 여자친구랑 할때 하기전에 클리토리스 애무를 해주면 애액이 정말 많이 나오는데 막상 할때는 뻑뻑해지더라구요 근데 한 사십분 넘게하고 여자친구도 절정에 이른거같은데 그때는 액이 많이 나와야하는게 아닌가 해서요 삽입으로 절정을 느낄때면 액이 더 많이 나오지 않나요? 아니면 그냥 너무 오래해서 안나오는 걸까요?
김점덕 좋아요 0 조회수 97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와........왜 서냐구!!
나의 존슨아.....참아줘..... 사무실에서 왜 서고 지랄이야.....화장실도 못가게..... 오늘 내일 넌 쓸데가 없어......그냥 얌전히 굴어줄래...? 형이 부탁하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7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 레홀러님들은 다들 진짜 매력적임....
제가 느낀 여자 레홀러님들의 특징은~~ 내숭을 피우시나, 좋으면 좋다고 표현해주지, 상대방 좋게 해주려고 더 노력하지, 솔직하지, 먼저 대쉬하지.... 남자들이 싫어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요ㅋㅋㅋ 정말 다들 탐나네요ㅎㅎ
냉동인간 좋아요 0 조회수 97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관계할 때 남자 물건이 자꾸 빠지는 이유
뭔가요? 여태 남자들한테 진짜 조인다고 이런 말만 들었는데 이번에 새로 만나는 남자랑 얼마전에 처음으로 관계를 가졌는데 자꾸 빠지더라고요 여태 다른 남자들이랑은 한번도 이런 적 없었거든요 저때문인가 싶어 너무 민망했어요 그렇게 작은 편도 아니던데 자꾸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703클리핑 1
단편연재 / 잊을 수 없는 섹스, 그리고 그리움 4
영화 [사랑니]   처음에는 그녀를 이해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의 휴가 비밀을 알고 난 후 전 머릿속이 복잡해졌습니다. 여자는 질투의 화신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하지만 알고 보면 남자가 더 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일 이후 그녀와 같이 있을 때는 괜찮은데 그녀가 제 옆에 없을 때 전화를 받지 않을 때마다 전 미쳐버릴 것만 같았습니다. 저랑 있을 때 그놈 전화를 안 받았던 것처럼 그놈과 있어서 연락 두절인 건가? 이런저런 잡생각들로 머릿속이 복잡했..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9702클리핑 449
자유게시판 / 충격) 키스미님 프로필사진
어렵게 찾았습니다. 키스미님의 신고로 짤리기 전에 어서 다운받으세요. ㅎ
똥덩어리 좋아요 1 조회수 97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
를..하고싶어서 남친고추만지다가..빨딱스더니..들뜬눈으로 왜깨우냐고 짜증낸다..===3 모닝섹스실패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7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배고파욥ㅜㅜ
머먹죠? 여자 이런장난 안되요ㅋ
각목버섯돌이 좋아요 0 조회수 96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시간이 멈춤??
오늘 넘 시간이 안가네요ㅠㅠ 놀아주심 안될까요? 댓글 / 쪽지 / 틱 모두환영~ ㅋ 구인광고 아닙니다..
싸울애비 좋아요 0 조회수 9698클리핑 0
단편연재 / 갈색 단발머리 그녀 4(마지막)
영화 [미인도]   바에서 나와 모텔을 찾아 나서는 우리를 부럽게 보는 시선이 여기저기서 느껴진다. 그런 시선에 나도 모르게 그녀와 있는 나 자신에게 잠시 자랑스러움을 느껴보았다. 어제만 해도 결코 이렇게까지 빨리 진행이 되리라곤 생각을 못 했다.   "오빠 나 먼저 샤워할게."   그녀가 샤워실로 들어가 있는 동안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정시키고자 TV를 틀었다. TV를 틀자마자 백색과 흑색이 어우러진 살색 풍경과 함께 과격한 백인 여자의 신음..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9698클리핑 367
익명게시판 / 제 친구가 방금ㅋㅋㅋㅋㅋㅋㅋㅋ 휴
이거 하는거 보고 절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하는 사람들은 다 나쁜사람들 아니냐고 ㅋㅋㅋㅋㅋ 저년은 순진무구한척 하는걸까요 정말 순진한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겨죽겠네요 이거 하는 사람들은 다 마음가짐이 나쁘데요 목표가 하나라느니 어쩌느니 휴 그럼 나 오늘부터 나쁜년!ㅎ 아가리파이터 봉인!해!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처남 여친과 잠자리(수정)
처남집에서 술먹고 있었는데 여친이 술이 취해서 큰방 문열고 잠옷을 갈아입는데 우연히 본거에요 꼴렸죠 그러다가 처남은 방에가서 자고 저랑 마주보고 술먹는데 갑자기 용기가 생기더라고요 삼성노트 열어서 아까 큰방에서 옷을 갈아입는거 봤다 하고 내꺼 함봐볼테냐 했더니 고개만 끄덕끄덕.. 잠옷과 속옷 내려서 보여줬죠. 처남 여친이 힐끔 쳐다보고.. 처남 여친 브래지어 내려서 가슴 만지고.. 밖에 같이 담배피러나가서는 저랑 포옹하고 키스하고 옷위로 제 거기를 만지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9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연애하고싶은사람!!
연애하고싶은사람 20대는어떤지요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6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만날때마다, 계속 모텔은 가는데...
너무 쉬워보이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어요.TT 은근슬쩍 다른거 하자고 하면, 삐지는것 같아서~ 모텔을 가게 되고 가면, 남친이 무지 예뻐라 해주기는 하는데... 막상 집에와보면 만나는 족족 모텔을 가니까 쉬워보이는건 아닌가 걱정되고 그래요.TT 너무 자주 가면 안좋겠죠? TT 남친이 기분나빠하지 않으면서, 더 달아오르게 하면서, 사랑스러워보이게 거절하고 싶어요.TT..
고라파덕 좋아요 0 조회수 969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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