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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님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술기운을 빌려서 써봅니다. 제가 진짜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좋다고 따라다녔구 제가 고백을 해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1년하고 2개월입니다.  뭔가 저혼자서 그사람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그사람은 섹파로 생각하는지 자기가 필요할때마다  저를 부르고 저는 단지 그사람이라서 보고싶어서 나가서 만나줘요...아픈데도 저를 불러요 고열이 심하고 감기가 심한데도 불구하고 저를 부르면 제가 몇번거절하면 자기를위해서 그것도 못해주냐고 합니다..
명8692 좋아요 1 조회수 99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상한 나날들..
몸안에 물이 찰랑찰랑 경계선까지 차올랐나보다. 이따금씩 나를 흔드는 그녀들의 말에 이성이라는 덮개위로 욕구가 흘러 넘치는 걸 보면.. 섹스가 이렇게 고팠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줄 듯 말 듯한 밀당.. 섹스와 연애를 하는 것도 아닌데 결국 이번 연휴에도 섹스는 나에게 넘어오지 않았다. 내 일정을 다 소화하고픈 욕심도 있었지만.. 참 어떻게 이렇게되는건지.. 그냥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전신의 살갗으로 널 느끼고 싶다. 너와 하나가 됐을 때 자연스레 흘러..
미쳐야미친다 좋아요 1 조회수 99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정할때 힘있게 멀리나가는거 좋은건가요..?
남친이랑 하는데 진짜 무슨 사정할때 꿈틀?거린다고 해야하나 사정할때 꿈틀거리는게 엄청 크구 그러면서 앞으로 쭉쭉 나가는데 ( 아 사정시 정액이 멀리까지 나간다는뜻이에요) 사정할때 나름 등이나 배에 조준하고 해도 진심 저~멀리까지 가요 이거 왜이런거에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93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이건 좀 아니죠
섹스가 아무리 고파도 유부가 싱글한테 왜 들이대요 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네ㅡㅡ 유부인거 아니까 댓글로만 꼬신데 ㅎㅎㅎㅎㅎ +) 저기 궁금해서 그런데 유부가 와이프랑 또는 남편이랑 합의햇다고 하고 싱글한테 들이대면 싱글은 옳다구나 좋다 두팔벌려 환영할 사람이 많나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993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텐가
설명에서보면 1회용이라고 나오는데 정말로 1회용인가요? 그럼 뭔가 아깝겠네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9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글쓴이의 동의 없이 글을 삭제도 하시나요?
마음에 안 들면 사전 연락 없이 삭제도 하는군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9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답답해서
혹시이시간에서울이신분드라이브가실분있나요? 답답해서나가려하는데같이가실분은soulmanm틱톡주세요!모시러갑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92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아침 식사 잘~챙겨드세요~^^
는?~뻥~^^ 저도 지금 배고픈데 살짝 참고 잇거든요~ 조금 잇다 막~움직이고~청소좀 하고~옷방 정리좀 하고~날새면 빨리좀 돌리고~ 난후 싯고 바로 잘까..아님 지금 먹고 많이 움직일까 생각중.. 그런데 근래 겨울살이 많이쪄서 먹고 싶을때 쉽게쉽게 못 먹는것도 참 고민 되네요~ 훅훅~ㅠ.ㅠ 윗사진은 동생들과 뷔페~ 저는 사진찍느라 저 자리 없떠용~ 아랫사진은 군산의 어느 백반집~ 8-9천원 하는거 같앗는데 위에 몇만원짜리 뷔페보다 맛깔스러운 반찬이 많이 나오죠~? 저것..
커플클럽예시카 좋아요 0 조회수 9926클리핑 2
익명게시판 / 흔히 말하는 명기
명기 보지를 일컬어 긴자꾸라는 일본어가 있더군요 자지를 잘 물어주고 사정감을 올려준다는데 혹시 만나본적 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9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나는 1년째안햇는데 하느님 나에게 구제좀!!!!ㅋㄱ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9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7년차 커플.  관계는 없어요
7년차 커플. 5살차이. 몇년전부터 섹스가 없네요. 물론 남자로써 욕구가 있지만, 여친이 생각이 없다네요. 사귀고 6개월째 첫관계를 맺고 1~2달에 한번씩 섹스를 했고, 평소 애무도 즐겼는데. 차에선 주로 애무만. 이젠 모텔 가자는 말만 나오면 싹뚝 잘라버리거나 좀더 말을 꺼내면 화내고 가버리네요. 자기는 성욕이 별로 없다며. 그러면서 결혼 후 성관계 거부하는건 이혼사유되는건 알지? 라면 오히려 저에게 되묻네요. 몇개월에 한번씩 어쩌다 타이밍이 맞는지 스킨쉽이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9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녀와의 2박3일 첫 여행.....
5살 차이는 나지만 정말 오래된 사이처럼 편하게 지내는 여자사람이 있습니다. 서로의 섹스에대해서도 거리낌없이 대화할수 있는 그런사이죠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편하게 지냈습니다. 얼마전 남친과 헤어졌단 얘기를 하더니.... 저같은 남자 만나고 싶다... 오빠가 좋다.... 뭐 이런식으로 고백 비슷하게 하더군요 여행을 가자고 하길래 급하게 지난 금토일 2박3일로 제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도 뭔가 애인과 함께하는 여행같은 기분으로 출발~~~~ 어찌나 정신없는 일정..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99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뚱녀 마사지
뚱녀도 성감마사지 받을수있을까요? 냄새는 관리해서 안난다 자부하는데 몸매가 좀 뚱해요 성감마사지가 받아보고싶고 궁금한데 업소같은데는 여마사지사가 남손님만 해주는거 아닌가요? 남자한테 받아보고싶은데 그런데가 어디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99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상남 꼬시기
저는23, 오빠는 25 알고 지낸 기간은 음 5년정도 됫네요 어떻게 하면 호감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9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충청도분들~~~~~~
충청도분들 계세유~~~~~~????? 밤이 외롭구먼유~~~ㅎㅎ
현이 좋아요 0 조회수 992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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