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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빨간색 찾았다!
이것두 빨간색.....×/////×
꽂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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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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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눈에 익은 닉네임이 많아요 ㅎㅎㅎ
아직도 간만 보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사실 저도 익명게시판에 적는건 좋은데.. ㅎㅎㅎ 아이디를 대놓고 적으려니 그러네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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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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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포 같이 가요......☞☜
SEXPO 가보신 적 있는 분들 혹시 계셔요??? 여쭈어 볼 거 짱짱 많은데 썰 풀어주실 분 어디 안 계실까요..... 아니면 2015년에 갈 계획 있으신 분들! 저랑 얘기 좀 흑흑 중국이나 일본 쪽이면 더더욱 좋구요*.*
음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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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이 오지 않아요
술을 어설프게 마셨더니 잠도 안오고 외롭네요ㅋㅋ 술이 부족하넹... 술술술...
언니가참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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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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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악플남(?) 낚았다는정화녀의 글을 보다가..
어? 좀전에 악플남을 낚았다며 정화 어쩐다는 글 올라왔었는데..? 뭐라 좀 지적 했더니 삭제해버렸네..? ..어제 분란들 있었나본데, 이 정화녀께서 휴전을하자며 커핀지 술인지 한잔하자며 악플남(?)을 만나고 싶다하자 악플남(?)이 만날필요 없다며 미안하다 표현해놓고보니 자신을 조롱하는 흔적들이 이후 발생한 걸 알고, 그냥 더 심하게나 나가지 말고 각자 갈길 가자고하며 마무리 지음. 내딴에는 싸움하다 정분붙는거 아닌가 부럽게? 지켜보았기에 싱겁게 끊난 걸 다행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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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보슬년과 화냥년, 선과 악
영화 [프랑스 중위의 여자] ‘이따금 부리는 사소한 짜증, 변덕스러운 감정의 변화, 숨어있는 야성의 낌새, 성적인 기교를 기꺼이 배우고 언젠가는 수줍게, 그러면서도 맛있게 금단의 열매를 깨물어 먹겠다는 의욕......’ 당시에 일반적인 1등 신붓감으로 여겨지는 여자에 대한 묘사이다. 시대는 성적 억압이 강력했던 1800년대 빅토리아 시대이다. 앞으로는 점잖음을 표방하면서 뒤로는 각종 퇴폐가 창궐하던 시대, 풍요로우나 의욕이 사라진 시대, 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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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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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0년전쯤 모텔 야간 카운터...
10년전쯤...대학 졸업후 공시 실패해서...집안사정이 별로여서 야간에 공부도 할겸 모텔 야간 카운터를 했슴다... 사장이 모텔3개랑 단란주점, 주유소, 거기다가 인테리어까지 겁나 바쁘게 살고 부자이신 분인데... 사장 마누라...사모님은 주로 단란주점 운영하셨음...사장님은 50대 초반정도..사모님은 40대후반?? 인걸로 기억... 사장님은 일주일에 한번 수금하러 주간에 오셔서 저랑 뭐 마추칠일이 별로 없고...가끔씩 시찰하러 야간에 오시긴 했음.. 그리고 사모님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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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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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 사람을 알려거든 그 사람의 친구를 보아라
라는 말이 있는데 그 사람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사람의 친구들을 보라는거지????시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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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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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는 왁싱을 하지는 않지만 털정리는 합니다.
한번 그려봤는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남근과 고환의 털은 전부 제거한 상태입니다. 쪽집게로 가끔씩 뽑아주면서 관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여자들이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부랄 긁을 때 보들보들한 것이 기분이 좋은게 전부인 것 같습니다. (그리다보니 본의 아니게 크게 그렸습니다. 오해하시고 쪽지 보내시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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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강남 자취하시는부운~
선릉에 자취하는데 역삼이나 그 쪽 자취하시는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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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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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올만에 접속하니 쪽지가~~
한달만에 접속 쪽지가~~^^ 공지쪽지도 있지만 카톡아이디를 물러보시는 쪽지가 딱!! 하지만 3주전!! 답장을 하려해도 포인트가 ㅠㅠ 그 분께서 이글을 보시려나~~~ 지금은 맹장 수술하고 누워 있어서 실시간 답변되는데 ㅠㅠ
애무를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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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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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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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게 악플남 커피한잔하실래요~?
악플남 저랑 커피한잔하시죠? 싫으시면 술한잔하셔도 좋고요~ㅎㅎ 그만싸우고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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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그녀의 다이어리 #14
13화 보기(클릭) 드라마 [닥터 이방인] 어느 진부한 노래의 가사처럼, 정말 꿈 만 같은, 아니 꿀 만 같은 달콤한 시간들이 흘러갔다. 무심코 바라본 창 밖에도, 아무렇지 않게 부는 바람들 사이에도 그녀의 얼굴이 아른아른 거리는 하루하루가 바쁘게 달렸다. 내가 그녀가 하는 일의 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그녀는 정말이지 승승 장구하고 있었다. 굴지의 기업들을 거친 그녀의 커리어가, 전도 유망한 신생 스타트 업 회사에서 꽃을 피우고 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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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밤 이야기
이걸 들으며 자란 사람들은 손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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