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53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714/5903)
익명게시판 / 남자시키들 잘하는 짓이다
잘 하는 짓이니 나도 동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9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특이 성향이신분들~~~~~~
저는 펨섭인데 대화하고싶어요 댓글주세용!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9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녀의 취향
한적한 도로를 달리다가 인적이 드문 길가 옆 휴게소에 차를 세웠다 [평소 하고 싶을땐 어떻게 해?] 나에 물음에 그녀는 그녀의 두눈이 똥그레져 날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질쯤 대답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라는 잠깐의 심정 갈등이 느껴지다가 (혼자있을때 하거나 가끔 사무실에서 하고플땐 노팬티로 있기도 해요) 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녀는 우연치 않게 톡을 하다가 얘기하게 되었고 톡을 10일 넘게 이어가던 도중 [차한잔 어때요?]란 말에 반차를 내고 온 그녀였다.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9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방) 수컷
두 시간을 두 남자에게 쉼 없이 박히고 밥 대충 먹고 들어와 다시 두 시간을 풀타임으로 박혔습니다. 근데 힘든 게 아니라 개운하고 상쾌한 느낌이더라구요? 땀이고 뭐고 하도 뺐더니 사우나 한 것 같고ㅋㅋㅋ 역대급으로 꼽는 밤이었어요. 두 남자에게 조금 미안했구요, 저는 아주 많이 좋았습니다. 도합 여섯 번의 사정을 해 준 두 알파메일에게 박수를^^ 제 3자의 사진을 올릴 순 없어 저희 사진만 업로드 :)..
즈하 좋아요 6 조회수 898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지금 에버랜드 계신분ㅋㅋ
에버랜드계신분 손!!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9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누구야 누가그랬어
누가 운동하면 성욕줄어든다그랬어 누구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9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의 누드도 흥미로울수 있을까요? (안구테러 주의)+추가
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 빌어 다른분들의 의견을 묻고자 처음 글 써봅니다. 저는 유부인데, 섹스리스 10년차이다 보니 혼자만의 욕구 방출(?) 방법을 누드 셀카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웃기죠? 저도 압니다. 그런데 누드 셀카를 쭉 찍어오다 보니 뭔가 나름 변화도 있더군요. 예를 들면, 아..몸을 그래도 조금 다듬어야 겠다라던지, 누드모델의 포즈를 따라하고 찍어본다든지, 야외에서 찍어본다든지.. (오해마세요. 바바리족 아닙니다. 해외생활을 했어서 시골, 한적한 곳에서 사..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9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014년 12월 10일 수요일 레홀 출석부!!
졸립고 피곤한데 레홀 글 읽느라 벌써 시간이...ㅎ 황금같은 주말이 얼마 남지 않은 수요일입니다. 다들 화이팅 해 보아요~~~ ^^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89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시꾸리한얘기하실누님
어디없나요?야한얘기하면서놀고싶은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9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장난감 하나 사야하나...
역시나 오늘 아니다.. 요즘 섹스를 안했다 오빠 나 하고싶어라고 말해도 달려올 님은 없다 오늘은 손오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할듯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9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루할때는 디스코팡팡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9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단도직입
야동어디서봐요....?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987클리핑 0
섹스썰 / 내 머릿속엔 연예인, 로맨틱, 성공적
영화 [코스모폴리스]   요즘 연예인들은 TV에 끼를 뽐내려고 나오는 건지, 스캔들을 터뜨려 가십거리를 제공하려고 나오는 건지 당최 알 수가 없다. 맨날 언론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진실과 거짓을 밝혀내는 건 대부분 네티즌의 몫이다. 수사반장이 된 것마냥 귀신같이 증거를 찾아내는 그들은 국정원보다도 뛰어난 것 같다. 아무튼 오늘은 연예인하고 직접 짝짓기를 했다는 형에게 들은 썰을 풀려고 한다.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이름은 밝히지 않겠다.   당시는 그녀가 ..
8-日 좋아요 3 조회수 8986클리핑 866
익명게시판 / 배부른소리 한번만 할께요.
난 20살때부터 돈을 악착같이 벌고 모았다. 자랑아닌 자랑을 해보겠어요. 그만큼 열심히 살긴했으니. 야간알바도 해보고 돈되는일은 다해서 군전역후 25살에 8000만원을 모았다. 월급 95프로는 적금이였고 토토는 안했다. 그리고 주식으로 2억정도 벌었다. 그돈으로 가게를 차렸고 초대박이 터져서 하루에 순이익 200정도버는거같다. 20대 후반인 지금 나는 매일같이 출근하며 가게일해 아파트사고 현금 5억정도 가지고있다. 근데 난 왜 이렇게 악착같이 사는걸까. 누굴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98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에게 솔직히 질문해봅니다.
섹파나 남자친구 OR 남편이 음경 굵게하는 수술하면 좋다 아니면 그대로라도 상관없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986클리핑 0
[처음] < 710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