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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가 원하는 리드하는 여자란??
남자친구가 매번 본인이 리드하고 그러다보니까 제가 본인처럼 리드를 해보길 원하나봐요... 가끔 비상계단이나 화장실에가서 만지고 키스하고 그런적이있었는데 남자들한테는 여자가 어떻게 해주는게 리드당한다고 느끼면서 야외에서도 즐거울수있을까요? 야외라고 해도 건물 안인데.. 어떻게 하면 발정난 여자처럼 보이게 해볼수있을까요? 거의 M성향이라 리드하기 너무 어려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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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가지고 있는 판티지는 어떤거예요?
저는 온천가서? ㅋㅋㅋㅋ 그런거 생각했었어요. 노천온천이나 바깥뷰가 보이는 곳에 가서 둘이 목욕하면서 해지는거 보고. 살짝 절정이 시작될때 침대로 옮겨가는거.  아 또 원피스같은 경우 지퍼가 뒤에 달려있는 것도 있잖아요.  뒤에서 지퍼 열어주거나. 막 옷을 거칠게 벗기는것보다 천천히 자극하면서 벗겨주는거. 너무 소소한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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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즐겁고 안전한 명절 되세요
돈보면 기분좋죠????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87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하하하...완전 삽질 ㅡ_ㅠ
하데에서...자꾸 글올리는데.. 남자들만 기웃기웃.. 대체 왜! 짜증내면서 글올렸더니.. 어느 여성분의 답글 "그거야 당신이 여성으로 설정해 놨으니 그러지.." ..... .... ... .. . 이런실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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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점심드셨나요?
점심들 드셨나요? 식후 따뜻한 사무실에서 졸리시죠? 저두요.....
섹스왕토끼 좋아요 0 조회수 87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강남역에서 파트너를 관찰하다 - 무선에그로 괴롭히기 (1부)
얼마 전에 익명 글에 댓글로 야외 경험 썰이 궁금하니 써달라던 분들이 계서서 이제서야 써보고자 합니다ㅎㅎ ---------------------------------------------------------------- 때는 작년 이맘때. 파트너가 새로 무선 에그를 구입했다. 요즘 성인용품에 관심이 부쩍 많던데 큰맘 먹고 지른 모양이다. 그녀는 호기심이 많다. "오빠! 짜잔 헤헤 나 무선 에그 샀어. 우리 텔가기 전에 강남에서 밥 먹고 옷 좀 볼 거니까 써먹어볼까?" "응? ㅋㅋㅋ 결국 산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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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국에서 접촉사고 가장 많을 곳
부제: 카러브많이 하는 곳 도로명이 발기차네요 :) 출처: 오늘의 유머
3밀리그램 좋아요 0 조회수 87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스럽지 못한 여자
제목이 좀 웃긴데 그대로예요 짧은컷트머리 좋아하고 화장하는거 싫어하고 치마입는건 더더욱 싫어요 아직까진 리드하는게 익숙한데 이젠 정말 남자같은 사람한테 이끌림 당해보고 싶어요 ㅠ 등치도 있고 정말 남자같은사람!! 우락부락한 사람이 좋아요 ㅠ 아무래도 저런스타일은 남자한테 매력없겠죠? 연애경험도 별로 없어서 이젠 그냥 독신으로 살다 가야하나 이런생각도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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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르가즘,..
여자친구가 3달정도 전부터 우울증약을 복용하는데.. 복용하고나서는 오르가즘이 잘안됀다고 합니다..ㅠㅠ 항정신성 약물이라그런지 기분이 촥 가라앉으면서 좋긴한데 복용전만큼 좋진않다고 합니다 복용전에는 한번에 4번씩 느낄때도 있는 여자엿는데. 지금은 한번도 힘들고...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 그런기분이랍니다. 오르가즘을 못느끼니 저도 저혼자만 하는거 같고.. 전희를 아무리 열심히하고 해도 엄청 집중해야 한번 겨우 갈까 말까 할정도입니다 ㅠㅠ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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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와이프의 노출
오늘 와이프 짧은 프릴 바지입히고 돌아다녔내요 ㅎㅎ 짧고 와이드한지라 바지임에도 살짝 숙이면 팬티가 다 보이는.. 와이프가 다 보이는걸 알면서도 제가 옆에 있는데 남들 시선이 느껴져 좋았다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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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설을 하루 앞둔 현재 상황
설을 하루 앞둔 현재 상황
레드 좋아요 0 조회수 87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브래지어 후크는
가장 바깥쪽부터 거는게 맞아요~ 바깥쪽부터 걸고 그게 늘어나면 안쪽으로 옮기는식이에요 안쪽부터 걸면 늘어나도 줄일곳이 없으니까요~~ 오래입고싶으시면 바깥쪽부터 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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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이를 똥꼬로 처먹었다
나이를 똥꼬로 처먹었다는 굉장히 철이 없고 나잇값을 못할때 쓰는 말이죠.. 간단하게 정신연령은 낮고 밝히기만 하는 사람에게 똥꼬처럼 나이를 자지(보지)로 처먹었구나 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반대로 쓴다면 어감은 좀 그렇지만 나이를 보지로 처먹었다로 쓴다면 좋은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숙한 의미죠.. 노처녀를 비하하는 건 아니지만 남자나 여자나 애를 낳아야 철이 든다고 흔히 말합니다. 그리고 출산을 하면서 거기의 아픔도 많이 느끼죠.. 우스갯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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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습도 때문에 끈적끈적한 기념 짤
끈적끈적엔 미끌미끌이 최고
브크믕 좋아요 0 조회수 8729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섹파 손절했어요.
외국 여성인데 처음에 채팅할때는 야한 얘기도 스스럼없이 하고 좋았는데 처음 만나고나서부터 현타가 오기 시작했어요.  마인드부터가 자기 하고싶은것은 챙기는데 저를 배려해주지 않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없으면 아쉬우니 세번까지는 봤는데 결국은 차단했습니다. 자신이 하고싶은것은 요구하면서 내가 원하는것 얘기를 하면 안들어줬어요. 낮에 만나서 먹고싶은것도 다 시켜줬는데 제가 뭘 원하는지는 한번도 안물어보더라구요. 그 외에도 여러가지로 매우 불편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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