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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위별테크닉 /
[체위] 여성이 절정을 느끼는 스파이럴 섹스
1. 스파이럴 체위 - 후배위 (1) 여성은 다리를 모으고 엎드려 누운 상태에서 엉덩이를 약간 높게 든다. (2) 남성은 한쪽 무릎을 세우고 앉은 상태에서 얕은 삽입을 한다. (3) 남성은 피스톤 운동을 얕게 살짝 살짝 지속적으로 하면 여성의 질 입구를 자극함으로써 질 근육이 단단해지고, 질 감각이 높아진다. (4) 여성의 질 근육이 부드러워지면 그 순간 뒤에서 여성의 팔을 잡아 당긴다. 여성의 몸이 뒤로 젖혀지고 남성의 성기가 순간적으로 깊게 삽입이 되면서 여성은 절정을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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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고칼럼 /
[페티시] 검정스타킹
2013년 겨울, 모쏠 후배 A양은 “남자 손 한번은 만져보고 졸업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주변 지인들에게 소개팅을 뜯어냈다. 하지만 그 해 A양의 전적은 20개팅 20패. 그 많은 소개팅 중 에프터 받은 횟수가 손에 꼽고, 그나마 받은 에프터도 결과가 그리 좋진 못했던 모양이다. A양을 위로하기 위해 술약속을 빙자한 소개팅 한건을 잡았다. 그런데 세상에나. A양이 짧은 청치마에 레깅스를 신고 나타난 게 아니겠는가. 청치마의 촌스러움은 일단 차치하고서라도, 검..
매거진 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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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세상 고속버스에서 도대체 왜 그러시는거죠
옆에 앉아 있는 여성분들 왜 이따금씩 어깨에 기대어 주무시는거죠 왜 가끔씩 티나게 가슴을 팔에 ..... 감사합니다. 혹여 깨실까봐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까짓 팔 그거뭐 팔저린거 뭐 그런건 괜찮아요 감사합니다. 피곤하시면 언제든 갖다 쓰세요 오늘도 피곤하셨구나 그러셨구나 감사합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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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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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전문가 섹스칼럼 /
질만 조이면 남자들이 좋아할까?
Michael Coghlan, CC BY "질을 조이면 남자들이 좋아한다는 말도 다 거짓말인가봐요." 성 상담을 하면서 이런 말을 하는 여성분이 계셨다. 그녀는 질만 잘 조이면 남편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서 관계 도중에 질을 힘껏 조이려고 노력했단다. 그런데 어느날 섹스 후 남편이 조심스럽게 말하더란다. 페니스가 아프다고. 충격을 받은 그녀는 자신이 뭘 잘못하고 있나 해서 병원에 가서 상담을 요청했다. “그럴 리가 없다는 거에요. 질을 조이..
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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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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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페니스 사이즈 세계지도
전 세계 각국의 남성들이 바지 속에 숨기고 있는 '친구'를 들춰내는 흥미로운 통계 자료가 나왔습니다. 바로 국가별 평균 페니스 크기 지도! 대부분의 남성들은 페니스의 크기에 민감한 경향이 있고, 또 1cm만 더 컸어도 희대의 '기술자'가 되었을 거라고 상상하곤 합니다. "It is not about the stick; it's about the wizard'라는 말이 있죠? 도구 자체보다는 도구의 이용자의 재량에 따라 그 도구의 가치는 변한다는 ..
부끄럽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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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34
섹스썰 /
나의 첫 후배위
영화 [신사의 품격] 나의 옛 기억 중 강렬했던 기억 하나를 주섬주섬 꺼내 보려고 한다. 내가 후배위란 체위를 처음 해본 것은 생각보다 몇 년 되지 않았다. 연인 관계는 아니었다만 우리는 이미 2~3차례 섹스를 한 상태였다. 그날도 썸 아닌 썸을 타면서 시원한 저녁 바람을 가르며 그와의 드라이브를 즐겼다. 그러다 의도했는지, 얼떨결이었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우리는 모텔에 갔다. "어디가 좋을까?" "여기 많지는 않..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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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73
섹스칼럼 /
나도 가끔은 박고싶다
영화 [The Spectacular] 그리 오래 전 일은 아니다. 만나던 사람과 웬만한 체위 및 행위는 거의 다 해본 상태였다. 엄청난 짓을 한 건 아니지만, 나 못지 않게 그 또한 상당한 변태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조금 더 신선한 그 무언가를 갈망하게 되었다. 당시 우리가 가지고 놀던 조그마한 딜도가 하나 있었는데 그는 그걸로 날 괴롭히는 걸 좋아했었다. 어마무시하게 큰 사이즈도 아니었고 진동감도 나쁘지 않았기에 나로서는 별 ..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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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82
섹스썰 /
난생처음 섹스하다 응급실 간 썰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때는 13개월 전, 꽤 오래 만났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소개팅 앱에서 한 남자를 만났다. 나보다 3살 정도 많았고, 얼굴은 매력 없음, 키 172cm에 몸무게 85kg정도. 토요일 밤 그 오빠를 만났다. 술만 마시고 집에 올 생각이었는데 1차로 육회에 소주 마시고 2차로 바를 갔다. 킵해 둔 앱솔루트가 있어서 주스랑 섞어서 홀짝홀짝 마시다가 취해버렸다. 모텔에 들어갔고 바지를 벗겨 자지를 만졌다. 아무리 만져도 자지는 반응이 없..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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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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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50
섹스칼럼 /
페니스, 크면 클수록 좋다?
Brett L., CC BY 페니스가 크고 굵을수록 더 짜릿한 섹스를 할 수 있다는 통념에 동의하시나요? 페니스 사이즈는 여자가 느끼는 쾌감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지만 생각만큼 크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거대한 페니스에 대한 환상을 우리를 지배하고 있다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내놓고 얘기하진 못하지만, 많은 남자들이 자신의 페니스를 작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다른 영장류에 비하면 인간의 페니스는 무척 크다는 것을 아셨나요? (고릴라 3.2cm, 오랑우탄 3.8cm) ..
부끄럽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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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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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82
섹스칼럼 /
내가 맛보았던 섹스의 맛 1
내가 맛보았던 섹스의 맛 1 부제: 가장 달콤한 맛, 강렬한 맛 영화 <사랑의 눈물> 중 먹고 싶은 것은 꼭 먹어야 한다. 나 글쟁이 원더우먼은 솔직히 과체중인 편이다. 그만큼 먹고 싶은 것은 꼭 한번이라도 먹어야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고 관심을 보이고 접근을 하는 것보다는 내가 좋아서 또는 내가 먼저 관심을 주고 그에 대한 반응 그리고 관심을 표현하고 만나고 섹스까지 가는 것이 더 스릴이 느껴진다. “그냥 편히 ..
원더우먼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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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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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16
섹스썰 /
탈북녀 동무와 주차장에서 섹스한 썰
영화 [남남북녀] 한국의 고담시라고 불리는 수원화성에서 친구들이랑 술 먹고 집에 돌아갈 때의 친구 이야기다. 집을 수원으로 이사한 친구 때문에 난 수원까지 멀리 내려갔다. 그때 군 입대를 하는 친구의 송별회를 위해 친구들과 술을 떡이 되게 마시다가 친구는 나를 포함해서 친구들을 집에 다 보내고 주차장 옆에서 노상방뇨를 하며 마침 당시 유행했던 2pm의 again&again을 혼자 부르면서 노래에 맞춰 오줌을 신나게 갈기고 있었다. 그때 옆에서 어떤 여..
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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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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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50
자유게시판 /
움짤 업로드 테스트 4
도배 죄송합니다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요ㅠ
폴바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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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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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섹스 가이드 /
클리토리스 애무 완전정복 2탄
6 단계 : 입으로 보내기 달콤한 속삭임과 부드러운 애무로, 여성의 몸과 마음에 힘을 빼 주었다면 ~ 이제 본격적인 커닐링구스 단계로 접어 들어야 할 것이다. 입으로 자극할 수 있는 부위는 여러 군데가 있지만, 가장 많은 말초신경이 모여 있어 핵심적으로 공략해야 할 부분은, ‘질’ 이 아닌, ‘클리토리스' 란 사실 ~ 반드시 염두 하고 시작하시기 바란다. <미리 알아두어야 할 점!> 1. 여성의 클리토리스는 남성의 귀두와 같이..
팍시러브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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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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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91
자유게시판 /
움짤움짤파티
어제 개인PT 등록하고 왔어여 두둥 등록만 하고 시작은 다음주 월요일부터지만 지금도 두근두근해요 재밌겠당~~~ ㅎㅎㅎㅎ 목표는 체력기르기! 근육만들기! 아직 어린데...(?) 10분만 걸어도 숨이 벅차고 그날 밤에 종아리가 배겨서 잠도 못 잘정도로 체력이 많이 딸려가지고 ㅜㅜ 예전에 혼자했을 땐 일주일에 2번? 많이 가야 3번 밖에 안갔어서 일부러 피티로 등록했어요 겸사겸사 뱃살도 빼고 힙업도 하구 요런 사심도 있습니당ㅎㅎ (근육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공..
야쿠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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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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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남친이랑 당구내기 졌더니...꺅 부끄
섹스가 생각 나는 아침이니까, 몇일 전 섹스 이야기 해줄게. 모텔 방에 들어갔는데, 제법 넓은 공간에는 미니 당구대가 있었어. 머릿속에 해보고 싶었던 이러저러한 플레이를 떠올리며 남자친구에게 내기를 하자고 졸랐지. “포켓볼 칠래? 내기하자.” “무슨 내기?” “오늘 밤의 주도권?” 남자친구는 사실 이런 색스러운 호기심이 많은 편이 아니라, 사실 이기면 좋고 져도 얼마나 고생하겠는가 싶었지. 남자친구는 포켓볼을 치면서 바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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