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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결국 여친 않왔네요...
이 마약같은여자가...왜않왔냐고 하니까... 하..참 ...내 어이가 없어서... 주문한 딜도가 아직 않왔다네요....마약같은 여자같으니라고.... 섹스토이는 같이 보고 사자해놓고..혼자 사다니..  약속한 담주 월요일에 응꼬 털릴 준비하소!!! 지지바야!!!
그리운마야 좋아요 0 조회수 82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청주 만남~
25살 청주 만나실 분 인맥! 177 70 . 틱..talk Seolln 연락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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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섹스칼럼 / 전희의 주도권은 여자의 몫이다
영화 <노던 라이츠>   섹스의 주도권이 남자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여자는 가만히 누워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여자가 당당하게 남자의 일방적인 섹스에 제동을 걸지 않으면 섹스를 즐기며 살기는 어렵다. 섹스의 주도권은 남자에게 허락한다해도 삽입만큼은 반드시 여자의 허락을 받게 해야 한다. 여자의 몸이 뜨거워져서 스스로 삽입을 원하게 될 때까지 삽입을 하지 않도록 전희의 주도권만은 여자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nb..
아더 좋아요 0 조회수 8205클리핑 484
익명게시판 / 혼자 들어간 레드 어셈블리, 둘이 나온 레드 어셈블리.
이 글은 전적으로 일인칭 시선으로 작성되었으며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제 착각일 수 있음을 미리 이실직고 합니다. 저는 글쟁이 '여왕'입니다. 보신적 있는지 모르겠지만 쩌어기 검색에 [나의 남자들] 만 치셔도 제 글이 나와요. 그 글들에서도 밝힌 사실이지만 펜네임이 '여왕'이라고 해서 성향이 그 쪽은 아니고요. 군림하지도 않지만 지배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별 의미 없어요. 그냥 갑순이 이런 정도로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아, 참고로 저는 모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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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엄마때매 너무 힘들어요 ㅠㅠ
아셔도 아이디는 쉿 !!  엄마랑 같이 공부하다가 못알아듣게 되니 엄마가 꼬집으신거에요;; 그래서  저도 반사적으로 아프다고 하면서 살짝 손을 때렸는데;;  엄마가 성경에 써져있는 부모를 공경하라 라는말 모르냐면서부터해서  막 뭐라하시더니  내일부터 성경 하루에 8시간 이상 읽어서 녹음해서 보내래요..  그리고 내년에 어떻게 살껀지 .. 성경 읽고 와닿은 말씀 구절 22일까지 말하래요;; 안그러면  외출금지고 데이트도 금지시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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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큰일 났어요 빨리 전화하세요.
퇴근길 50분인데 심심하네요 리플 다시면 전번 드림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82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중 쭈쭈사진 공개할까
어제올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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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프 모임은 항상 끝이 안좋음
저번에 부산 모임 이후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레홀 분들의 인격문제인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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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섹스도 사랑도 뿌리 뽑힐 때까지 하세요
영화 [내 사랑]   전 작년에 나이트를 여덟 번 정도 다녀왔어요. 처음 세 번은 가서 부킹녀를 옆에 앉혀 놓고 울다시피 했고, 두 번은 그냥 그랬고, 세 번은 함께 나갔고, 그 중 한번은 사뭇 진지해질 뻔했는데 미처 상처를 다 털어내지 못한 저 때문에 괜한 실망만 안겼습니다.   전 작년 초에 좀 아프게 이별을 겪었습니다. 먼저 다가온 사람에게 먼저 차였습니다. 나이가 나이니만큼 이제 내 인생에 로맨스는 없다고 맘먹을 즈음 다가왔던 인연이라 너무 고마웠고,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8204클리핑 520
익명게시판 / 부산권 사시는 여자분들~^^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과장 없는 광고입니다^^ 파트너로만 관계 유지하고 싶으신 분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최근 파트너로 시작해서 연인관계 까지 발전해서 헤어짐의 아픔을 겪었는지라 함부로 연인관계로 발전하는건 좀 두렵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쿨하게 빠빠이할 수 있는 뒷끝없는 사이면 좋겠어요. 나이는 20대 중반이며! 스펙은 얼굴은 솔직히 잘생긴건 아니고 여자분들이 편안해하는 거부감 없는 얼굴인것 같아요~ 키는 175 정도에, 거기는 14-5 정도됩니다. 최근 횟수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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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급  하고싶다
급 섹스가하고싶다 젖꼭지도 섰다................. 진심 노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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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연히, 문득 쓰는 장문의 일기 겸 수필
1. 우연히 눈에 들어온 페이스북 친구찾기. 심심한 김에 안 친한 사람들 페이스북 파도타기나 해 볼 참이었다.  나의 손은 무심코 연락처 관리를 눌렀고 그 곳에는 동기화 되어있는,  잊어버리고 있었던 나의 과거들이 켜켜이 쌓여 있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온 이름 하나.  그 이름을 본 순간, 수 백 년간 묵혀놓았던 흙 속에서 단편의 기억을 갓 끄집어낸 듯한 느낌이었다.  단지 이름 세 글자가 내 기분을 오묘하게 만들었다. 수 년 전, 학생 시절.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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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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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유롭게 쾌락을
안녕하세요 :) 요즘 레*홀에 홀딱 빠져서 사는 남자입니다. 제가 먼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냥 솔직한 마음을 누구한테 말하고 싶기도 하였고, 나만 그런가? 하는 궁금증도 있었고, 함께 해줄 사람 또는 함께 공감해줄 사람을 찾고 싶은 등의 여러가지 심정 때문입니다. 먼저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자면, 현재 여자친구와 3년이 좀 넘게 만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안다거나, 권태기던가 그런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녀를 사랑하고, 존경하고 함께 하고 싶은 맘은..
네네네네네넵 좋아요 3 조회수 8202클리핑 0
SM본디지 / [SM본디지] 성기노출 M자다리 벌려 묶기
다리를 M자로 벌려 묶는 것이다. 밧줄을 사용한 M자 다리 벌리기는 몸을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성기를 애무하는데 적합하다. 또한 뒤로 손 결박이 전제기 때문에 미리 손을 뒤로 묶어 둔다. 사용하는 밧줄은 뒤로 손 결박에 사용되는 수와 합쳐 4줄이다.   (1) 허벅지 아래 쪽(무릎에 가까운 쪽)에 밧줄을 2, 3번 돌려 감은 후 묶는다. 묶는 방법은 손목 발목 묶기와 마찬가지로 조이지 않도록 조심한다.      (2) 뒤로 손 결박의 가슴과 팔을 고정하고 ..
레드홀릭스 좋아요 3 조회수 8202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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