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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이야기나왓대서 글써봅니다
뭐요 닉이라도까면 아이디비번이라도 줄테니까보던가요 숨어서 뭘그렇게 열심히 꼼지락거려요 열심히는활동하시네요 익게자체를 잘안하는데 무슨
레드호올리익스 좋아요 0 조회수 82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이네요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하자면 서울에 거주하고있는 23 남자입니다. 뜬금없지만, 지금 장교후보생의 길을 걷고있고..ㅎㅎ 레드홀릭스는 단순히 심심해서 정보얻으려고 가끔 들어오는 정도네요~ 친하게 가끔 연락하거나 관심있는 여성분은 편하게 쪽지주세요~ㅎㅎ
하고싶다아 좋아요 0 조회수 82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 애인하고 이별시키기 프로젝트!
전에도 익게에 썼는데.. 제 파트너는 손양(파트너의 애인)하고 아주 각별한 사이. 하루에도 몇번씩... 그래서 여성 자체에서 사정을 못 하는 지경까지.. 있었다고 했었는데요. 물론 느끼기는 잘 느끼는 남자입니다. :) 전희 포함 2시간 이상이니.. 제가 힘들어져서 얘기를 해봐야겠다 생각했어요. 일단 만나서 데이트 하는 중, 차에서 조곤조곤 말을 꺼냈습니다. 익: 오빠가 잘 느끼기는 하지만, 내 안에 들어와 있을때 사정을 못 하잖아.. 손으로 해야만 사정을 하잖아..(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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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확인하지 않은 쪽지가 1통 있습니다.
설레서 쪽지함 열었더니 레홀에서 보낸 것....^^* 남자분들중 설레신분 많죠오~ 사실 저도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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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상하네요.. ㅋㅋ
지금 그렇게 하고싶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다리를 꼬고 앉았는데 거기가 맥박느껴지듯 두근두근같은느낌이래야되나 쿵쿵쿵 하는데... 이상하네요 느낌이 ㅋㅋㅋㅋㅋ ㄷㄷ 내가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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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염의 계절이 온걸까용
ㅡ ㅡ 사실...만성이든 알러지성이든 딱잘라 구분도 어려운것 같고 계절과는 크게 상관없이 늘 달고?사는것 같아요.. 자고로 일요일에는 실컷 늦잠도 자고 점심먹어야 될 때쯤? 밍기적밍기적 일어나야 되는거 아니겠슴꽈?? 아 그런데 그런데...한참 잘 자고 있는데 나 호흡곤란 인거니???잠결에 숨쉬기가 곤란하여 잠이 깼단거죵..으하...ㅠㅜㅜㅜㅠ것도 새벽여섯시엨 앜앜...다른날엔 한쪽씩 번갈아 막히더니 오늘은 왜이랴~~~ 진짜 비염 심하신 분들에 비하면야 저는 명함..
kelly114 좋아요 1 조회수 82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토에 혼자 불태우기(펑!!!!)
장난감 갖구 오랜만에 놀았던 .... 누가 날 찾아버려서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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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국인이랑 많이 만나보신 분 계신가요??
지금까지 한국인보다 외국인을 3배정도 더 많이 만났어요 한국 여성이 싫지는 않은데 전 편하게 만나는 스타일인데 한국 여성분들만 만나면 만날수록 다들 얘기가 무겁게 진행되더라구요 진지한 연애라던가 결혼이라던가... 전 결혼 생각이 지금은 없거든요 그냥 여러모로 외국인 만나는게 서로 좋은것같아서 만나다보니 외국인만 주구장창 만났네요 저처럼 외국인 자주 만나는 분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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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30살 남자인데 왜이렇게 연상(30~40대)여자한테 당하고 싶을까요
이쯤이면 성향이 이상한건가.. 모르겠지만 연상 여자한테 당하고싶은 생각이 자주납니다. 지금도 글쓰면서 움찔하는데 정상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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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스타그램...ㅋㅋㅋㅋㅋㅋㅋㅋ
해시태그 검색만 하면 별게 다 나오네 ...ㅋㅋㅋ 지금 개불같은거 보고 식욕 떨어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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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텔에 있는 콘돔사용후
모텔에있는 콘돔을 쓰고나면 여자친구가 밑에가 간지럽다고하네요 ㅠㅠ 하루 이틀지나면 또괜찮아지구요 ㅠ 이거 왜이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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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XXX / 항문에 콩나물이?!
영화 <레쓰링>   또라이 같은 남자 불알친구의 이야기다. 고전 같지만, 실제 있었던 일을 토대로 쓴 글이니 알아서 해석하시길 바란다. 또라이 같은 불알친구의 시점으로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   바야흐로 지금부터 1년이 지난 2014년 10월 중순. 나는 바이 성향을 가지고 있었다. 즉 남친도 있고 여친도 있다는 소리다. 아무튼 그때 당시 나는 애널에 급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애널에 관한 동영상을 섭렵했다. 일반인이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에 사로잡혀있..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8241클리핑 602
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또 밤이왔어요 끈적끈적.. 못하는 상황일때 더 하고싶어요ㅠ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8241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어제 할것 같았던.. 후기입니다.
어제 앞뒤 맥락없이 말씀 드렸는데.. 톡은 자주 했었고(2주 정도) 서로 호감도 있고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고 서로 외로운 상황인것도 공유된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야한 대화가 아예 없었고.. 만나서도 밥먹고 대화 많이 하고 좋은 감정으로 헤어진 상황에 두번째 만남전인 엊그제. 같이 있음 키스 할것 같다 정도의 얘기는 했었거든요. 심한 긍정은 아녔지만.. 좋은 느낌 이었기에.. 차안에서 키스는 되겠구나 했는데.. 타이밍을 못잡고 그냥 보냈죠. 그리고 금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2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투심..
레홀에서 댓글을 달지 않고 글이랑 댓글을 보기만 하면 문득 내가 뭐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남녀가 웃으며 댓글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걸 보면 화가 나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질투의 감정도 있는 것 같다. 특히 내가 단 댓글은 씹고 다른 사람이랑 놀면 더 빡친다. 그러다가 나한테도 달아주면 갑자기 즐거우면서 씩 ^______^ 웃게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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