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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 있으신가요?
남자분들 여자분들 어떤가요? 저도 만들어 보고 싶은데기혼이라 고민도 되구요 어디에서 주로 만드시나요? 팁좀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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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마트 트레이더아시나요??
엄청대형으로 파는곳인데 여기 왜이리 시식코너가 많나요ㅜㅜ 오늘가서 한끼식사 했어요 스팸밥 커피 과자 고기 만두 요플렛 다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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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성과의 만남과 섹스횟수에 열등감을느껴요
저는 올해 26살이된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근데 전 뭔가 여자만나는게 잘안되고 성관계도 별로 없어요.. 전 제가 이렇게 성적으로 불만족하며 사는게 너무 슬퍼요. 제가 열등하기때문에 그런것 같아서요... 가끔 여행지가서 하게되거나 그런것은 있지만 정말 뭔가 일년에 성관계가 별로 없습니다.. 다 제가 못나서 이런것같아서 슬픕니다 못나고 돈없고 해서 .. 거기다가 성기도 좀 작습니다  ㅠㅠ슬픕니다..... 마음이 외로움이 커서 잠깐 여자가 생기면 엄..
안개이불 좋아요 0 조회수 80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천대
축제라는데 대학생들 주막가서 술이나 한잔하렵니다! 오랜만이에용
부1000 좋아요 0 조회수 80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0대 초반인데
발 들여도 되는 곳인가요..? 이용하는 나이대가 짐작이 안되네요 ㅋㅋㅋㅋ
슴두 좋아요 0 조회수 80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래도 난 니가 맛있어.
최근 읽었던 책중에 그런 내용이 있었다. <인간은 어떤 것을 선택시에 그 선택의 이유가 반드시 '의식적'이지는 않다.> 우리는 길에서 끌리는 이성을 만났을때 그 이성이 끌렸던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  같은 김치, 같은 레시피로 볶음밥을 했음에도 내가 요리한 것보다 엄마가 해주신 볶음밥이 더 맛있는 이유를 우리는 잘 알지 못한다.  심지어 인간은 스스로 정상적이지 못한 행동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실행에 옮길 때도 많다.  sm을 즐기는 ..
Sasha 좋아요 3 조회수 8032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고민...
요즘들어 성욕이 사라지는 느낌인데 어떻게 해야 성욕이 다시 돌아올까요? 솔로일땐 항상 넘쳤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요 걱정이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0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차단된 야동 사이트들 들어가는 법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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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가 좋아하는 야한 말
한 줄 씩 적고 가주세요 ㅎㅎ 너 왜이리 맛있어 개처럼 박아주니까 좋아? 처음 볼 때부터 하고싶었어 이런 말이 듣고싶은 요즘이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03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회음부 마사지
항상 같이 있는 날 보지와 항문 사이를 지압과 동시에 마사지를 해 준다 딱딱하고 눌려 있는 느낌으로 불편함을 호소 오래 앉아서 일을 하다 보니... 이런 마사지를 해 주다 보면 손바닥을 통한 뜨겁고 미끌한 애액이 손가락으로 흘러 내려온다 해 줄때마다 기분이 좋고 시원하고 뭔가 뚫린다는 그녀 한번만 안해줘도 내 팔을 그곳으로 인도하며.... 손가락 끝으로 항문을 간지럽할때 "으응 거기말고" 라며 애교섞인 목소리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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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보빨당하니.. 미치게좋음ㅋㅋㅋㅋㅋㅋㅋ 또당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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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이 요즘 없다고 하는 여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려고 하면 가끔 거부하면서 성욕이 없다고 하네요 근데 저는 아직 성욕이 왕성한 때라 그걸 잘 못참습니다 가끔 존중해서 안할때도 있구요 이런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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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헌팅으로 꼬신 그녀
다리하난 자신 있다면서 사진 보내줌ㅋㅋㅋㅋ 날씨도 더운데 섹스하러 가야지 에어컨 파워냉방!!! 하지만 땀이 나는 그런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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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계할때마다 울어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혼자 끙끙 앓다가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려 이렇게 고민을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감안해주시고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전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했어요.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붙잡았지만 애매한 답변에 관계가지면 연락씹고를 반복하고...  그 후 부터 점점 "관계하려고 만나지" "나는 섹스만 하는 여자인가봐"라며 성질도 냈다가 또 관계해달라고(그냥 만나고싶어서) 부탁하고 빌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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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난생 처음 펨돔된 플 후기
어느 심심하고 무덥던 6월. 트위터에서 클앤클은 자칭 N년차 돔(이거에서 걸렀어야 됐다!!) 이라고 말하는 한 무식한 변태바닐라(이하 변바)에게 낚인다. 텔에서 그 변바가 샤워한 후, 내가 씻는 순간부터 그 ***은 지켜보면서 디그레이딩이랍시고 몸평 시전 (키 작은 사람을 싸잡아 비하할 생각은 없지만, 변바놈 키도 160cm 정도였던것 같다.) 씻은 후 빨면서 가족 관계를 묻던 변바. 친오빠랑 자매 하나 있어요.. 라는 대답에 자매가 쌍으로 10돼지냐 걔도 너처럼 발정난 *..
클린앤클리어 좋아요 3 조회수 8031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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