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6945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 나도 너가 정말 맛있어! 한우보다 치킨보다 베지밀보다 2025-08-28
396944 익명게시판 익명 누구라도 있는게 너무 부랍 2025-08-28
396943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그래서 속궁합 속궁합 하는거 같아요:) 2025-08-28
396942 자유게시판 군림찬하 아하 참가해서 관계는 안하고 관전만 하는걸 말하나 보네요.. 저도 초대남들 불러본적은 있는데 초대 받아서 가본적은 없어서 몰랐습니다 ..보는걸 더 좋아 하는데 관클 끌리네요 2025-08-28
396941 자유게시판 Arcturus 저도 그런게 있어요....ㅋㅋㅋ 아 쉬면 안되는데 무조건 가야하는데 ㅋㅋㅋㅋㅋ 2025-08-28
396940 자유게시판 Arcturus 진심으로 무탈하시기를... 투병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서 어떤 마음인지 공감해요
└ 진심으로 감사해요!
2025-08-28
396939 자유게시판 군림찬하 죄송한데 아직 초짜라 질문드리는건데..관전클럽은 혹시 어떤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 쏠남 쏠여 부커 입장해서 부커입장시 스왑이나 솔남입장시 간택받으면 초대되는 그런 시스템으로 알고있습니다..저보다 더 초보신가봐요 ???? 관전은 가능한걸로 알고있는데 저도 가보진않아서 정확한 답변은 아닙니다
2025-08-28
396938 자유게시판 3인칭시점 스펠님의 진심과 사랑으로 친구분께서 무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고마워요 3인칭님 ♡
2025-08-28
396937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노래를 들으며.. 한 얼굴을 떠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애틋한 추억과 함께 하시는 시간 되셨기를~~
2025-08-28
396936 자유게시판 군림찬하 좋은 꿈 꾸세요 2025-08-28
396935 섹스 가이드 secretcount 좋아요 2025-08-28
396934 자유게시판 군림찬하 연인,부부 사이에도 속궁합이 중요 하다고 하더라구요 2025-08-28
396933 자유게시판 Player 열쇠 맞추듯 무조건 크다고 무조건 굵다고 좋은게 아니지 않을까요? 그리고 나랑 성향이나 분위기가 맞는 사람인지도 중요한거같아요 2025-08-28
396932 한줄게시판 키매 오래 전 연락이 끊긴 사람 중에 문득 근황이 궁금해지는 사람이 있다. 유튜브에 그 사람 근황을 검색해서 확인 할 수 있으면 좋겠다.
└ 전 최근에 본 사람 중에 연락하고 싶은 사람있는데.. 닿을 방법이 없네요
└ 최근에 본 사람이라 더더욱 아쉬우시겠어요..
└ 그리운 사람을 그렇게 볼 수 있다면.
└ 괜한 그리움
2025-08-27
396931 자유게시판 군림찬하 ㄷㄷ 섹쉬하고 아름다우시네요 2025-08-27
396930 익명게시판 익명 이거 비슷하게 경험 있어요 밑에가 빨린건 아니고 자고 있는데 초콜렛 키스 당해봤어요 그 유명한 사탕키스 나오기 전이었죠 잠결에 몽롱한 상태에서 입안의 달콤한 맛?잊을수 없었네요 그렇게 키스당하다가 섹스까지 갔었죠 2025-08-27
396929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모두 아프지맙시다아아아아 제발!!
└ 모두 건강하게 즐겁게 삽시다!
2025-08-27
396928 한줄게시판 사비나 잠자리 바뀌는거 딱히 좋아하지 않지만... 도저히 새벽 5시에 일어나서 2시간 넘는 출퇴근길과 11시 귀가를 감당할 자신이 없다.ㅜ
└ 어휴 너무 빡세네요 그건
└ 근무 조건이 바뀌셨나보군요.. 정말 출퇴근 조차 너무 피곤한 요즘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모든것이 잘 되길 바라요.
└ 장거리 출장이 일상인 프리랜서라..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저렇게 일정이 잡히는 때에는 원치않는 1박을 하게되서 별루에요.ㅎㅎ 매일 저렇게 출퇴근하는 직장이라면 바로 도망갈거같아요. ^^;; 내 일이니까 울며 겨자먹기로ㅋ 매일 정시에 출퇴근하시는 직장인들 진심으로 리스펙합니다.
└ 저도 출장 많이 가는데 혼자 쓰기 너무 아깝더라구요 :)
2025-08-27
396927 한줄게시판 삼킨달 자고 싶은 밤
└ 잠 들때, 잠 깰때 내품에 안겨있는 그녀와 만져지는 부드러운 피부 촉감 그녀의 향기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2025-08-27
396926 자유게시판 사비나 요즘은 암도 당뇨, 고혈압처럼 만성관리질환으로 분류되어지고 있어요. 너무 겁내지 않으셔도 돼요. 지금까지는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시간이 더 많았을테니,이제 좀 더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아낄 시간이 시작된거에요. 날 위해 좋은 음식 정성스럽게 더 잘 챙겨먹고, 힘들면 더 잘 쉬고, 더 잘 자고, 더 좋은 생각 많이 하고, 나 위해 사는 시간을 더 늘려가신다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고, 다 괜찮을거라고, 한 1년만 고생하면 이번 계기로 더 감사해질 일이 많을거라고. 응원의 맘 전해드리고 싶네요. 내가 힘들 때 가장 먼저 전화해서 울고 위로받을 수 있고, 나의 아픔을 제 일처럼 걱정해주는 베프가 있으니, 친구분은 참 복이 많은 사람이네요.
└ 고마워요 사비나님 잘먹고 검사잘하자고 얘기했어요. 더 진행이 없다는 결과가 나오길 바라고 있어요.
└ 같은 바람의 마음 보탭니다. God bless her.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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