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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6343 레홀러 소개 awwdopqwe 부천이라 흥미가 가네요. 평서문이라 시니컬해보이지만 어찌보면 이렇게 평범해보이는 게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 게다가 강서구에 사시는군요.. 전 또 직장이 강서구라.. ㅋㅋ 기회가 닿으면 좋겠네요.
└ 어색해서 적어서 글이 시니컬하게 보이나봐요ㅠㅠ..강서구 좋죠ㅎㅎ
└ 강서구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심심하면 점심이나 먹어요. 전 가양역 근처입니다.
2025-08-17
396342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들 눈치 빠른데, 정말 모를까요? 2025-08-17
396341 익명게시판 익명 잘하셨어요.. 반복되는 일이 없길.. 응원합니다 2025-08-17
396340 익명게시판 익명 어떤 마음일지 너무 공감가요. 특별한 해결책이 없다는 사실이 더 절망스럽고요.
└ 차라리 남편하고 잘지내고 싶다면 그게 가장 이상적인 상황이니 노력이라도 해볼텐데...마음 나눌 사람을 원하고, 배우자와 사이좋은 사람이 부러우면서도, 이제 더이상 남편과 그렇게 지내길 원하지 않게된 내 마음이 원망스러울때도 있어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절망스럽네요ㅅ
2025-08-17
396339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만나봐야 알고 경험해봐야 압니다. 그런생각을 만나기도전에 갖고계시면 정말 만나기 힘들어요. 현재 본인 상황처럼요.
└ 맞아요 경험해봐야 아는건데, 뭐든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2025-08-17
396338 익명게시판 익명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지마세요! 잘하셨습니다. 2025-08-17
396337 익명게시판 익명 많은 남성분들이 겪어봤음직한 상황이네요. 그래도 원래 자리로 모두 크게 안다치고 돌아가게 되어 다행입니다. 2025-08-17
396336 익명게시판 익명 전 30초반인데, 대충 글에서 느껴지는 아우라나 댓글들 같은거보면 평균치는 40~50대쯤 되는거 같습니다..ㅋㅋ 2025-08-17
396335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공감갑니다.. 이글 두번 위에 도파민에 절었다는 글 작성자입니다..ㅋㅋㅋ
└ 공감 감사해요. 님 글 보고응원해요!^^
2025-08-17
396334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아무리 가벼운 관계라고 할지라도 서로에 대한 존중 없다면 가벼운 관계 또한 어려움을 자아낼것이라고 생각해요
└ 네, 감사해요.^^
2025-08-17
396333 익명게시판 익명 외로워 2025-08-17
396332 익명게시판 익명 전 항상 커닐 할때 안쪽은 잠시 남겨두고 대음순, 클리토리스 정말 살짝 뽀뽀 쪽 해주고 안쪽 허벅지에 약간 줄같은거? 거기 따라서 햝으며 애무 하는 것 같아요. 그러고 다시 돌아와서 대음순 소음수 클리토리스 훑다가 질입구까지 핥아주는거같아요. 좋아하더라구요 2025-08-17
396331 익명게시판 익명 와, 제 마음을 80% 담아낸 시네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2025-08-17
396330 자유게시판 밤일낮장 보빨 해주니 너무좋아함 2025-08-17
396329 자유게시판 Q5 고생많으십니다~^^! 2025-08-17
396328 자유게시판 Q5 1번 너무 공감이요..//♡ 끝에 닿는거 너모 좋아요 ㅠㅠ// 2025-08-17
396327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정관만세
└ 만세 :)
└ 아직 아이도 없는데 정관은... ㅋㅋㅋㅋㅋㅋ
2025-08-16
396326 익명게시판 익명 주역에 따르면 모든 것이 충족된 상태는 안 좋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반작용이 생긴다고.. 인생이란 어딘가가 좀 부족해야 유지가 가능한 겁니다. 그 공허함에 감사해 보세요. 그야말로 비어 있을 뿐 나를 공격하진 않지 않습니까.
└ 공허함에 공격받고 있으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2025-08-16
396325 자유게시판 qwerfvbh 집을 비우고 몸을 채우셨군요. ㅎㅎㅎ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보쌈 맛있었을 거 같네요.
└ 상추와 깻잎에 싸서 맛있게 단백질과 녹색야챼들을 몸에 채웠습니다. 밥은 패스한 나에게 칭찬하며 ㅎ
└ 스펠님 글은 늘 눈앞에 그려지네요. 안 그래도 배고픈데… ㅠㅠ. 쌈을 싸고 있는 저를 상상했습니다.
└ 한쌈 가득싸서 한입 가득 꼭꼭 씹어서 드시는 상상을 하지마시고 보쌈을 주문하세요 ㅎ 고기는 옳습니다 :)
2025-08-16
396324 익명게시판 익명 제 얘기 같아서 공감이 되네요.ㅠㅠ 저도 딱히 방법은 없지만, 마음을 추스러보고 있네요. 그렇다고 마음 터놓을 사람도 없구요.ㅠㅠ 님도 힘 내시고, 응원 보내드려요.
└ 원랜 부부끼리 가장 마음 터놓을 사이로 나이 먹어가야 되는건데.... 그게 안되니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 터놓을 사람 한 명이 없네요. 가족도, 형제도, 친구도 다 어느정도의 선이 있어서 마음이 온전히 편하지 않아요.
└ 저도 그래요. 기회가 된다면, 답답한 공감의 부분들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ㅠㅠ 마음 터놓지는 못 하더라도, 서로 공감은 가능할거 같아서요.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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