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6332 익명게시판 익명 전 항상 커닐 할때 안쪽은 잠시 남겨두고 대음순, 클리토리스 정말 살짝 뽀뽀 쪽 해주고 안쪽 허벅지에 약간 줄같은거? 거기 따라서 햝으며 애무 하는 것 같아요. 그러고 다시 돌아와서 대음순 소음수 클리토리스 훑다가 질입구까지 핥아주는거같아요. 좋아하더라구요 2025-08-17
396331 익명게시판 익명 와, 제 마음을 80% 담아낸 시네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2025-08-17
396330 자유게시판 밤일낮장 보빨 해주니 너무좋아함 2025-08-17
396329 자유게시판 Q5 고생많으십니다~^^! 2025-08-17
396328 자유게시판 Q5 1번 너무 공감이요..//♡ 끝에 닿는거 너모 좋아요 ㅠㅠ// 2025-08-17
396327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정관만세
└ 만세 :)
└ 아직 아이도 없는데 정관은... ㅋㅋㅋㅋㅋㅋ
2025-08-16
396326 익명게시판 익명 주역에 따르면 모든 것이 충족된 상태는 안 좋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반작용이 생긴다고.. 인생이란 어딘가가 좀 부족해야 유지가 가능한 겁니다. 그 공허함에 감사해 보세요. 그야말로 비어 있을 뿐 나를 공격하진 않지 않습니까.
└ 공허함에 공격받고 있으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2025-08-16
396325 자유게시판 qwerfvbh 집을 비우고 몸을 채우셨군요. ㅎㅎㅎ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보쌈 맛있었을 거 같네요.
└ 상추와 깻잎에 싸서 맛있게 단백질과 녹색야챼들을 몸에 채웠습니다. 밥은 패스한 나에게 칭찬하며 ㅎ
└ 스펠님 글은 늘 눈앞에 그려지네요. 안 그래도 배고픈데… ㅠㅠ. 쌈을 싸고 있는 저를 상상했습니다.
└ 한쌈 가득싸서 한입 가득 꼭꼭 씹어서 드시는 상상을 하지마시고 보쌈을 주문하세요 ㅎ 고기는 옳습니다 :)
2025-08-16
396324 익명게시판 익명 제 얘기 같아서 공감이 되네요.ㅠㅠ 저도 딱히 방법은 없지만, 마음을 추스러보고 있네요. 그렇다고 마음 터놓을 사람도 없구요.ㅠㅠ 님도 힘 내시고, 응원 보내드려요.
└ 원랜 부부끼리 가장 마음 터놓을 사이로 나이 먹어가야 되는건데.... 그게 안되니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 터놓을 사람 한 명이 없네요. 가족도, 형제도, 친구도 다 어느정도의 선이 있어서 마음이 온전히 편하지 않아요.
└ 저도 그래요. 기회가 된다면, 답답한 공감의 부분들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ㅠㅠ 마음 터놓지는 못 하더라도, 서로 공감은 가능할거 같아서요.
2025-08-16
396323 자유게시판 Chanak 고생하셨어요. 정리하면서 버리기 너무 아쉬웠던 물건들은 없었나요?
└ 오래된 비디오 플레이어와 예전 열정적으로 일할때 써놓은 업무노트요. 노트를 보는데 나 이때 열심히 살았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2025-08-16
396322 자유게시판 미녀39세 계속 이해시켜주시네요 ㅋㅋㅋ
└ 여자도 자신을 잘 알아야 하지만, 여자에 대해서 모르는 남자들도 많은 것 같아요^^
└ 그렇군요!
└ 미녀39세님도 자신의 질 관리를 잘해서 건강하고 즐거운 섹스를 하시길바랍니다^^
└ 질 관리 따로 안하는데도… 좋아요 ㅋ
2025-08-16
396321 익명게시판 익명 기혼 마음둘 곳 없다 내 얘기다
└ 결혼을 안했다고 딱히 더 행복했을거란 확신도 없지만, 결혼을 해서 이렇게 공허할 줄 알았으면 차라리 혼자인게 더 나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제와 다 쓸데없는 생각인거 알지만ㅋ
└ 저두요..예전에는 짝이나(현재 나는 솔로) 커플지옥 같은 연애프로에 누구든 나와서 만남을 갖는다는거 자처만으로 너무 좋고 설랬는데 이젠 애휴~~봐서 뭐하냐 하며 설렘까지 사라져버렸어요 성욕도 지워지는 중이구ㅛ
2025-08-16
396320 후방게시판 사랑에빠진딸기 헉 직접 찍으신건가요? ㅇㅅㅇ!!
└ 넵
2025-08-16
396319 익명게시판 익명 에궁...토닥토닥...리스마음 리스만 알지 ㅠ
└ 알고싶지 않았던 동병상련. ㅠ
2025-08-16
396318 익명게시판 익명 아쉬운 면이 더 두드러지게 보이는 거죠. 그런 거죠.
└ 가진 것에 감사한다고, 모자란 것이 채워지고 괜찮아지진 않더라구요.
2025-08-16
396317 익명게시판 익명 리스는 참 외롭습니다..
└ 네. 겪어보니 그렇네요.
└ 저도 리스라 그마음 잘 아네요 ㅠㅠ
2025-08-16
396316 익명게시판 익명 매일이 반복되는 안정된 평온함 속의 지루함이 설레임과 새로운이라는 자극을 원하는거 같은 느낌같은 느낌같아유
└ 지루할 틈은 없어요. 하루하루 너무 정신없고 바빠요. 바쁜 와중에도 기어코 공허하네요. 바쁘면 잊힐만도 한데 말이죠.
2025-08-16
396315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짜장면에 깐풍기 먹었어요.. 채워도 허전하고 공허한게 마음인가봐요
└ 그러게요. 내 마음은 왜 이모양일까요.
2025-08-16
396314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쓰지마요 ㅠ(토닥토닥)
└ ㅠ
└ 주말인데ㅜ 기분이 왜이러실까요 ㅠ
2025-08-16
396313 익명게시판 익명 결국 쓴이는 한명의 엄마이자 와이프이기전에 여자이기때문에 언제나 꽃처럼 바라봐주고 사랑해주고 할 상대로 봐주길 바라는 것
└ 여자로서의 충만함이 사라지니 참... 세상 재미가 없네요.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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