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04298 익명게시판 익명 난 책 덮었어요 ㅋㅋ
└ ㅋㅋㅋㅋ 저두욤
└ 잡시다~~ 껴안고
└ 안쓰는 팔 한쪽 주셔요 ㅋㅋㅋ 내일 아침에 팔 저리다고 타박하기 없기
2017-12-26
204297 익명게시판 익명 도전!!
└ 와랏!!
└ ㅋㅋ무슨공부해요?
└ 프로그래밍공부요 ㅋㅋㅋㅋ
└ 잠들엇어요?ㅋ
└ 아뇨 저 엄청 열심히 댓글달고있어요 ...
└ ㅋㅋ나이가??
└ 28이요 ㅋㅋㅋ
└ 저는30이요 ㅋㅋ 머입구잇어요?ㅋ
└ 잠옷이지요 ㅋㅋ
└ 자세히 ㅋㅋ
2017-12-26
204296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메가맥 라지세트가 먹고싶습니다!!!! 2017-12-26
204295 익명게시판 익명 저에게!!! 돈까스를 사주소서!!!!!11 2017-12-26
204294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야식먹고싶네요 ㅋㅋ
└ ㅋㅋㅋ닭발에 소쥬한잔하죠 ㅋㅋㅋ
└ 그럼 전 참이슬후레시를 따겠어요ㅋㅋㅋ
└ ㅋㅋㅋ전 청하를 ㅋㅋ 요새청하가 땡기네여 ㅋ
└ ㅋㅋㅋ 그래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 낮에 잠깐나갔다가 집에와서 영화봤네여ㅜㅜ 님은 잘보내셨나여?
└ 오- 저는 어제 너무 뽈뽈 돌아다녀서 오늘은 내내 침대 위에 있었어요 ㅋㅋ 먹고 놀다가 공부하고 낮잠자고 먹고 ㅋㅋㅋ 반복이었어요
└ 어려워요... 정말 때려치고 싶은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 ㅠㅠ그렇겟죠 프로그래밍이란게.. 힘내요! 소주한잔 사드릴게요 ㅋㅋㅋㅋ
└ 어우 고마워요 ㅎㅎ 그럼 전 얘기 들어드릴게요 ㅋㅋ
└ ㅋㅋㅋㅋ서로얘기들어주죠 ㅋ 전 고민상담해주는거 좋아해서요 ㅋ
└ 오 그래요? ㅋㅋㅋ 요즘 제 최대고민은 애정결핍이예요 ㅋㅋㅋ
└ 저도요ㅜㅜ
└ 그건 제가 없애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친구하죠
└ 이유없이 안아달라 뽀뽀해달라 업어달라 그럴건데..ㅋㅋㅋㅋ 제가 당신 겨드랑이를 부벼도 오냐오냐 해줄건가여 ㅋㅋㅋㅋ
└ ㅋㅋㅋ애정결핍 없앨수만 있다면야 ㅋ 뭐든못하겟어요?ㅎㅎ
└ ㅋㅋㅋㅋㅋㅋ 아유 고마워라. 저는 어렸을때 사랑도 많이 받았다는데 왜 애정이 고픈걸까요
└ 혹시 형제자매 있어요?
└ 남동생있어요 ㅋㅋ
└ 음 제가판단하기엔 어렸을때 사랑많이받았어도 부모님이 동생한테 잘해줄때마다 나도모르게 질투를하고있었을수도 있어요 그래서 내자신도 모르게 사랑받았다는기억이 조금씩 없어지고 애정결핍이 생긴거죠ㅋㅋ 저는그랬어요 ㅋㅋㅋㅋ
└ 그런걸까요..? 그러고보면 제가 부모님께 그렇게 애교있는 편은 아니었거든요. 내가 안해놓구 결핍이 생겨서 이제와 채우려는걸까요? ㅋㅋㅋ 신기하네요..
└ 댓글이 더이상 안달린다네요 ㅋㅋㅋㅋ 둘이 오픈카톡하고싶은데 생각있으시면 카톡주세요!! https://open.kakao.com/o/s4mADBE
2017-12-26
204293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치킨이 먹고싶습니다!!!! 2017-12-26
204292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저도영 야식먹고싶어요ㅠ
└ 제취향은 뼈없는 닭발에 주먹밥, 쏘주한잔 캬...
└ 저는 감쏘여!!!
└ 캬.. 예전 술게임하면서 감튀빨대 걸렸던거 기억나네요 ㅋㅋㅋ
└ 감자탕입니다~~ㅋㅋㅋㅋㅋ
└ ㅋㅋㅋㅋ 아 그렇구나.. 늙었나, 감튀에 쏘준줄 알았어요 볶음밥은 같이먹어여 ㅋㅋㅋㅋ
└ 네 두명이니 세개볶을게요
└ 치즈추가....? ㅋㅋㅋ
└ 포장해갈게. 지금 당장. 나오는 수고로움은 덜어둬.
└ 핰핰... 짱이야 ㅠㅠㅠ 오늘부터 언니로 모실게여 ㅠㅠㅠㅠ 보일러 이빠이켜놓구 맞이하겠어요
└ 두명이니까.. 감자탕 대자 당면추가. 우거지 추가 볶음밥 세개. ㅠㅠ당장 갈게요. 오늘따라 울적하네요 저도
└ 왜요왜요.. 뭔일있어요?
2017-12-26
204291 익명게시판 익명 이열!! 대박축하해요!! 2017-12-26
204290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발등에 혹이난적이있어서 수술했는데 꽤나 고생했습죠.... 저도 재발하지 않기만을 바라고있는데ㅜㅜ 올해 고생많으셨네요,, 내년에는 복 많이받으시고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바랄게용
└ 전 발병 원인도 모르는 주로 발가락이랑 무릎에 나타나는 병인데 재발율이 50프로 라네요 5년만에 재수술했던건데... 언제 또 이게 다시 발병할지 잘모르겠네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하나 갖고 사는 기분이에요... 재발같은건 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저도 마찬가지인듯한데... 악성의경우는 암세포랑 성질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조심하시고 쾌차하시길빌게요 ㅠㅠ
2017-12-26
204289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걸 놓치셨네요
└ 좋은거.....좋은거....뭐가좋은걸까요 ㅠㅠ
2017-12-26
204288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오래하는데다 너무 깊게 박으면 아프더라구요. 깊게 박는건 절정의 순간엔 괜찮은데 그게 아니면 미끈미끈하게 들락날락하는게 기분 좋은 것 같아요
└ 역시 그런거죠...? 그 아픈게 잔걸 후회할만큼의 아픔은 아닌가요??ㅠㅠ
└ 후회할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상대가 쌀것같다며 깊고 빠르게 박으면 그에 맞춰 저도 몰아가느라 정신없어요. 근데 절정이 아닌데 깊게 했다 다시 강도가 약해지면 불편한 감갂이 남는 것 같아서... 제가 상대가 아니다보니 역시 정확한건 함께 상의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 그렇군요! 그렇게까지 아픈건 아니라니 다행이다 ㅠㅠ 상의가 역시 답이었나봐요ㅎㅎㅎ 하 이런걸 어디서 배울수도없고 ㅋㅋㅋ 처음으로 조금 해소되는기분이라 좋네요 감사합니다!
2017-12-26
204287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살짝-보이는, 나이프의 칼있으마!^^
└ 고기보다 왕창 큰 나이프!!
2017-12-25
204286 익명게시판 익명 초등학생 같다능~^^ 2017-12-25
204285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촉촉히 내린 눈에.. 하얀 풍경, 그리고 와플~^^
└ 촉촉한 그녀의 입슬을 연상하게 만드는 외플에 아메리카노와 수다가 함게 터지는 강가 풍경이 우리의 마음을 더욱 따스하게 만든ㄴ어주더군요 ~^^
2017-12-25
204284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배부르고 싶다...
└ 성격상 상대를 먼저 생각하려다보니 엉뚱한 생각하는걸수도 있겠네요....ㅋㅋ 다 필요없고 외적요소로는 자지크기보다 얼굴 키 몸매가 더 중요한거같슴다 같이 힘내보죠 :)
2017-12-25
204283 자유게시판 윤슬님 크루즈 여행 갔다온 후기인줄........ ㅎㅎ
└ 돈이 없어요 ㅜㅠ
2017-12-25
204282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 만나는 분이 있는데도 한없이 외롭고 적적해요 ㅠ 슬퍼요
└ 그럼 저랑...!? 울고나니 조금 나아지네요...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ㅎㅎ
2017-12-25
204281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예전에도 자존감 낮아서 올리신 같은분인가요??ㅠㅠ
└ 아니요... 부끄럽고 창피한마음 무릅쓰고 처음 올려봐요.
2017-12-25
204280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아무옷이나~막! 잘 어울리네요~^.^ 2017-12-25
204279 익명게시판 익명 특정 체위의 각도 문제라고 봄
└ 아아 그런문제도 있었나요? 역시 제가 모자라서였나봐요...ㅋㅋㅋㅋ
2017-12-25
[처음] < 10703 10704 10705 10706 10707 10708 10709 10710 10711 1071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