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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04336 자유게시판 알파벳 ㅠㅠㅠ... 나홀로집에.. 너무 지겹습니다. 크리스마스 어제까지 케빈과 보낼련지 ㅋㅋ; 2017-12-26
204335 익명게시판 익명 뒤로 박겠어!!!
└ 오!! 좋아요! 하지만 얼굴 보고 하는 것도 좋아!
└ 그것도하겠어!!!
└ 의욕만으로도 일단 50점 먹고 가죠!!
└ 난 그대를 먹겠어!!!!
└ ㅋㅋㅋㅋ재미있는 분
└ 그럼 친해져볼까!! 라인으로!!!
2017-12-26
204334 자유게시판 방탕소년 대구엔 남자왁싱샵이 찾기가 힘드네요 2017-12-26
204333 레홀 지식인 봉지속에잡지 일단 거부하는 이유가 중요할거같구 본인이 하고싶은데 여자친구분이 마음을 안열어준다면 일단 그 마음부터 열어보려고 노력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마음이 닫히면 마음으로만 풀 수 있지 어떤 도구도 열쇠가 되진 못할거에요 2017-12-26
204332 한줄게시판 방탕소년 사귄지 3년 반만에 여친이 처음 코스프레복장이벤트를 해줬네요 메이드복에 노팬티로~ 이제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제가 하고싶은걸 말해도될까요?
└ 그렇다고 너무 적극적은 말고요. 여틴님 취향 먼저 알아보시고 공통된 파트 내에서 대화하시면서 유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스니당
└ 와 .부럽습니다. 말하기 전에 유도하는 그 과정이 스릴있고 즐거울 것 같네요.
└ 축하해요~ 나도 언젠간 곧..((여친 언제생기나))
2017-12-26
204331 익명게시판 익명 난 왜 이런분을 만나지못했던걸까 남자분이 복에겨웠네!
└ 하..제가 이상한건 아니죠??
└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을때 섹스하고싶은건데 정상이죠!!
└ 부담스러워 하면 한동안 말하기 껄끄럽더라구요
2017-12-26
204330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그러고 싶은데 이시키가 복에 겨워서 이따 하자 그러지 내가 섹스 거부해봐야 정신차리지
└ ㅋㅋㅋ거부해놓고 스스로 못 견뎌서 그런 말 못할걸 아는것 같은데요ㅋㅋ
2017-12-26
204329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자지는 힘들다고하니 일단 다른걸로라도..
└ 다른거 없어요ㅠ
└ 전 여자친구가 제꺼보단 손가락과 입을 더 좋아해서.. 아 슬프네요ㅠ 애무를 좋아해서 애무만 공부하고 연습했던게 이런 결과라니! 이젠 삽입공부를 해야겠어욬ㅋㅋㅋ
└ 악ㅋㅋㅋ웃프네요. 다 각각의 매력이 있는데 말이졍. 공부와 연습의 결과라면 삽입도 공부하시는 방법 밖에 없네요.ㅋㅋㅋ화이팅이요!
└ 쁘랏차! 글쓰니분도 돌쇠같은 대장부만나서 그 욕구가 해결되시길! 20대초반엔 하루 여덟번도 했지만 요새는.. ㅠ세월이 무색하네여 ㅋㅋㅋ
└ ..하루에 8번이 가능한건가요..? 어릴때 열심히 놀아볼걸!!!!
└ 그땐 그게 가능하더라구여 ㅋㅋㅋ 대실만해도 다섯번씩은 꼭 했었는데 지금은 대실하면 세번...ㅋㅋㅋ
└ 세번도 충분히 시간 채우기 바쁘겠다구요ㅋ
2017-12-26
204328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드렸어요! 얘기좀하시죠 ㅎㅎ
└ 아..뱃지의 용도..이제서야 알았어요.
2017-12-26
204327 익명게시판 익명 당신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박아줄게..
└ 그래 이런 말을 듣고 싶었는데ㅠ
└ 더 듣고 싶다면 이 밤에 조용히 얘기나눠봐요 ^^
└ 조용히..쓰담쓰담 해줄 손이 필요해욧
└ 서로에 대해 알아야 조용히 쓰담쓰담 해주지요ㅎㅎㅎ 부드럽고 배려넘치게 쓰다듬어주고 싶네요~
└ 댓글만 봐서는 되게 상냥한 분일것 같네요
└ 칭찬 감사해요^^ 항상 대화와 배려가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주의라ㅎㅎ 얘기 나눠보고 싶은 욕심이 있네요
└ 욕심을 부려 보아요
└ 그렇다면... 연락처 주시죠! 얘기 나누고 싶네요^^
2017-12-26
204326 익명게시판 익명 어휴 저는 명동이랑 청계천 구경했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질려서 일찍 나왔어요 ㅋㅋㅋㅋㅋ 벌써 늙었나 사람많으면 지치더라구요 ㅠㅠ
└ 저도 청계천 가보았는데요 오색등을 밝혀놨지만 추워서 감상하러 내려갈 기분은 아니었어요
2017-12-26
204325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아는 '사람'이란.. 잘나기만한사람도, 못나기만한사람도 없습니다. 나의 장점은 너의 단점을 감싸주고, 너의 단점으로 나의 약점을 위로 받을 수 있는, 우리는 똑같은사람이죠. 님의 장점으로 만나시는 분의 약점을 안아주는, 자부심을 발휘해보세요~^^ 2017-12-26
204324 한줄게시판 봉지속에잡지 우으어어.. 지옥같은 심심함이다...... 2017-12-26
204323 익명게시판 익명 크리스마스에 일했습니다ㅠㅜㅜㅜㅜㅡ 2017-12-26
204322 한줄게시판 달콤샷 발련타인30년산이 지금 코로나오고 있네요~☆ 들숨날숨에 느껴지는 30년산 어찌가둬야할지 ㅠㅠ 소주파가 비싼거 먹으니 적응도힘들고 24시간만에 am01:50지금 내귀에~무선애그바이브☆ 진동이~☆
└ 잠 지대 못주무셨나보다... 끙... 두통은 괜찮아 지셨나욤... 날이 춥네요;;;;; 맛점하세요~~
└ 에그바이브는 다른데 양보하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12-26
204321 익명게시판 익명 튼실한 몸매 기대합니다~^^
└ 형님.... 그래도 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
└ 여체는 물론이고~ 남자의 누드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2017-12-26
204320 익명게시판 익명 전 남자 다섯이서 인천을.. ㅋㅋㅋ 2017-12-26
204319 익명게시판 익명 음... 일딴은 좋은 크리스마스였어요ㅎㅎ 2017-12-26
204318 익명게시판 익명 오르가즘의 감성적 표헌 멋지네요~^^ 2017-12-26
204317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서 눈 말똥말똥 뜨고있는데, 아침에 후회하겠죠
└ ㅋㅋㅋㅋㅋㅋ 아.. 5분만.. 아!! 무슨 15분이 지나갔어! 호다다닥
└ ㅋㅋㅋ몇시간 뒤에 정확히 그 말을 하고 있을것 같아요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출근합시다
└ 오늘 출근 준비 마쳤는데, 정신차려보니 꿈이더라는..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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