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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5611 후방게시판 불타는푸우 라임님 엉덩이도 너무 이쁘고 뒷태 보자 마자 섰어요 제끼고 바로 넣고 싶어요
└ 여기에 최고의 칭찬이 있네요 XD 감사합니다 푸우님 ㅎㅎ
└ 사실인걸요~ 선 자지를 라임님이 처리해주세요 하하
2025-08-04
395610 익명게시판 익명 매일 자위를 해보시거나 정말 몸을 힘들게 혹사 시켜보시면 생각이 안날겁미다 2025-08-04
395609 후방게시판 우주의기운 지금 살짝 제끼고 싶은...
└ 살짝만 제껴도 많은 걸 할 수 있어요 XD
2025-08-04
395608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의 선택이고, 선택에 대한 책임을 감당하시면 됩니다. 저는 그렇게 살고 있는데,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권하고싶진 않네요. 가능하기만 하다면 아내분과 잘 지내는게 최선이겠죠.
└ ㅈㄴ.행복하신가요?
└ 그냥 순간적인 만족감이 잠시 있을 뿐. 딱히 더 행복하진 않아요.
└ 후회가 없으면 된거죠. 만나는분 과의 호흡이 중요하겠죠
2025-08-04
395607 후방게시판 레몬그린애플 피곤하고 졸린 월요일 오후 잠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팬티만 살짝 재끼고싶습니다 ㅎㅎ
└ 잠이 깼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네! 팬티만 살짝. 완전 좋아요 ㅎㅎ
2025-08-04
395606 후방게시판 casfaz 아오..스팽마렵다 정말
└ 스팽 좋아해요~ 후배위는 스팽♡
└ 뒤로하면서 엉덩이 스팽은 사랑이죠.. 엉덩이가 하야신게 빨개지면 너무 이쁠거같네요
2025-08-04
395605 후방게시판 여름은뜨겁다 대박!
└ 대박! 완전!!! 감탄사들 최고!
2025-08-04
395604 후방게시판 작은남자 잠 다깼어요 엉덩이가 너무 이쁘시네요 하핫
└ 잠이 깨셨다니 다행이네요~ 오늘도 성공 XD
2025-08-04
395603 익명게시판 익명 전 그냥 쓰시는 글들이 맘에 들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물론 자게겠죠? 그럼 아이디 눌러서 댓글이나 글 보고 자소서있으면 자소서보고 괜찮다 싶으면 쪽지 보내요. 저는 제가 먼저 보내지만 여성분들은 보통 받으실텐데 그때 당연히 아이디 찾아보실거고 글이나 댓글 보고 판단하시겠죠. 활동하기싫다 하시면 뭐....쪽지를 몹시 성의있게 써서 보내보세요. 대충 띡 던지지마시고.
└ 저도 이게 맞습니다. 자게글이나 댓글 등 기본 매너, 신뢰 등 파악하고기본적으로 섹무새보다 데이터베이스를 믿는편입니다
2025-08-04
395602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찾아보면 여자회원들이 작성한 글이 좀 있을 겁니다. 2025-08-04
39560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궁금했는데 여자분들 답변 달아주시면 좋겠네요 2025-08-04
395600 자유게시판 러니아이 ㅋㅋ 2025-08-04
395599 익명게시판 익명 관전클럽 가세요. 저도 가고픈데 여성이 안계셔서...ㅠ 여성인 지인 한분은 완전 빠져들어버리시더라구요 2025-08-04
395598 익명게시판 익명 풋워십 관련해서 글을 좀 적어주세요. 궁금합니다.
└ 풋워십이란 상대의 발을 숭배하거나 애무하는것입니다. 제가 발에대한 페티쉬가 있다보니 더욱 해보고싶은거구요! 하대받는다는 느낌받는도 좋구요 뭔가복종의 의미이기도 하구요
2025-08-04
395597 한줄게시판 쏘울러 월요일 스타트 힘내자 2025-08-04
395596 자유게시판 미시조아용 다른 사람이랑 섹스한다고 했을 때 상관없으셨나요?!!
└ 여자친구 의견이라 존중해줬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여자친구랑 섹스를 못하는 것도 아니고, 여자친구가 좋다면 됐죠 ㅎㅎ
└ 맞아요 서로 좋으면 된거죠
2025-08-04
395595 한줄게시판 어디누구 마지막 섹스를 복기하며 생각해봅니다. '그때가 언제였더라' 너무 아득하게 느껴지는건 나 뿐일까? (짝짝! 짝짝! 짝짝! 짝짝! 손바닥 찢어지게 박수쳐보지만...)
└ 언제하셨길래...
2025-08-04
395594 익명게시판 익명 자기 결정권은 자신의 삶과 미래에 대해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의미하며, 이는 다른 사람의 간섭 없이 자신의 가치관과 판단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근본적인 권리입니다 꾸밈이라는것이 페미니스트들의 인권을 무시하는 행위라면, 탈코르셋은 반대의 입장에서있는 그들의 인권을 무시하는 또다른 행위일겁니다.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이 정말 멋지세요. '나'를 위한 선택을 해나가고 계신다는 점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들이 당연히 힘들겠지만, 그 또한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묵묵히 나아가고 계신 당신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시면 분명히 더 단단하고 멋지게 성장하시리라고 봅니다
└ 오… 뚜러뻥 같은 댓글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응원도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2025-08-04
395593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언어'라는 것이 저에게는 양 진영의 젊은이 들이 위정자들의 세치 혀에 땔감으로 전락해버린 9년간의 마지노 선 같다는 생각이 들까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025-08-04
395592 자유게시판 보송 애인요?여친이요?여친이래도 독점욕과 소유욕이 있지 않나요?
└ 여자친구가 다른 사람과도 섹스를 한다고 해서 사랑이 변하는건 아니니깐요 ㅎㅎ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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