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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99288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더 안타깝네요.. ㅜㅜ 2017-11-23
199287 자유게시판 체리샤스 글쎄요. 일반화 시킬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상대에 따라 시간은 항상 달랐으니까요. 전 나이차가 동갑부터 +2 까지여서.. (남친들..) 그런지.. 한번 할 때마다 30분~1시간이상이라 다들 그런 줄 알았어요... ㅜ^ㅜ
└ ㅎㅎ그래서 적응중?? 이에요 저도 남친한테 맞추고 이것저것 찾아서 해보려구요 그래서 오늘 에메필가서 속옷을 사기도했구요ㅎㅎ
└ 속옷도 좋지만 슬로우섹스도 추천드려요. 보지에 자지가 들어온 때부터 느껴지는 모든 걸 같이 느껴보세요.. 더 좋은 느낌 가지실 수 있어요. ^^
└ 참, 밑에 댓글 보니 아직 같이 씻으신 적은 없으신가봐요. 비누거품 서로 발라주며 새로운 자극응 줘 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미끄러운 느낌을 즐기시는 것도 좋고.. 바디탄다던가 파이즈리도 쉽고.. 비누의 경우 빨리 물에 씻어낼 수 있어서 다음 과정으로의 전환도 쉽구요. 개인적으로 샤워기 틀어 놓고 빗소리마냥 그 안에서 하는 것도 재밌었어요. ^^;
2017-11-23
199286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 3....
└ 나두 3 명
2017-11-23
199285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는 질펀해야 제맛인데 ;;; 2017-11-23
199284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3명이랑 한꺼번에 사귀셨나봐요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하다니 체력도 마인드도 최고인거 같아요 ㅎ 2017-11-23
199283 익명게시판 익명 하루에3명은해밧는데 2017-11-23
199282 레홀러 소개 옆집돌이 저도 대구사는데 반가워요 ㅎㅎ 2017-11-23
199281 자유게시판 여성상위시대 완전 공감됩니다 ㅎㅎ 헤어지더라도 그(녀)가 좋아했던걸 마주하면 추억에 잠기게 되기도 하죠
└ 추억에 잠기면서 미소지을수 있다면 좋은거겠죠:)
2017-11-23
199280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글은 자게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 그래도 익명이란 매력이있죠
2017-11-23
199279 자유게시판 탱글복숭아옹동이 웰컴 투 레드 홀릭스. 반갑습니다.
└ 네 반갑습니다^^
2017-11-23
199278 자유게시판 옆집돌이 수고하셨습니다 2017-11-23
199277 익명게시판 익명 개지림ㅋㅋㅋㅋ와 2017-11-23
199276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데 레홀러 vs 일반인 구분이 획일적인거 같습니다 여기도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고, 거기도 별의별 사람들 다 있으니~~ 2017-11-23
199275 익명게시판 익명 커피 좀 타봐라ㅜ
└ 회사에서도 저러겠죠?
2017-11-23
199274 자유게시판 혀니ii 저는 오래하는편이였는데 여자친구랑 한달에한번 볼까말까 하더니 어느새 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더라고요 오랫동안 못해서 그런걸수도있고 심적인경우도 많은거 같아요 아니면...그 이유겠지만!! 그리고 또 자세마다 느끼는 느낌이 달라서 자극이심한건 자세를 바꾸기도 하는데!!! 두분이 얘기하면서 맞춰가는거가 최고의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이팅하세요 롱디화이팅....저는 이천킬로 떨어져있어요ㅠㅠㅠ
└ 이천킬로는 어딘가요..ㄷㄷㄷ 저도 잘 맞춰보고 남친한테 잘 얘기해보려구요ㅎㅎ 감사합니다ㅎㅎ
2017-11-23
199273 익명게시판 익명 적극적인건 좋은데 오줌쌌는데 똥쌌는데 얘기하면 저도 조금 힘들듯ㅋㅋ
└ 맞아요..그건 쫌 깨겟다
2017-11-23
199272 자유게시판 새리 멋져요!!! 2017-11-23
199271 한줄게시판 키수 오늘하루도 고생하셨어요 :)
└ 쓰담쓰담
└ 써니님 토닥토닥
2017-11-23
199270 자유게시판 우르쎈 오랜만에 너무재미있는 썰 보구있습니다 현기증나
└ 감사합니다^^
2017-11-23
199269 익명게시판 익명 자 썸을 한번 시작해볼까요?
└ 쌈부터 ㅎㅎ
└ 쌈먹고 썸도타고 이득이네요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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