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96270 익명게시판 익명 마감 2017-11-09
196269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를 만들어보시는게.. 2017-11-09
196268 익명게시판 익명 저랑 비슷한 처지네요 ㅠㅠㅠ 힘듭니다 2017-11-09
196267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로서 자신감이 떨어진듯 보이네요 2017-11-09
196266 익명게시판 익명 좀더 쎈거 없나욧 2017-11-09
196265 익명게시판 익명 라인이.. ㄷㄷ 2017-11-09
196264 자유게시판 테미스 ㅎ ㅎ♡ 2017-11-09
196263 익명게시판 익명 실제로 일이 피곤하면 그냥 쉬고싶은 생각이 간절할 때도 있는데 몇년산 부부도 아니고 동거중인 연인이라면 대화 많이 해보시고 따로 떨어져 지내 보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어요 떨어져 있을땐 간절했던 마음이 한 공간안에서 생활하면 신비감도 떨어지고 사그라들 수 있거든요
└ 대화하려고 했는데 저부터 울컥하고 남자친군 자존심이 상한 거 같아요ㅠㅠ 남자친구가 지낼 곳이 마땅치가 않아서 어쩌다보니 제 자취방 와서 지내고 있는데 답답하네요ㅠㅠ
2017-11-09
196262 익명게시판 익명 해결책은 아니지만, 저는 성욕이 폭발하는 솔로 남성이라서...남친분이 괜히 부럽네요...ㅠㅠ
└ 허허.... 제 남자친구도 그렇게 생각하면 좋을텐데요ㅠㅠ
2017-11-09
196261 한줄게시판 마치벚꽃처럼 소풍 가기전날밤 설레던 기분~
└ 아침에 코를 자극했던 고소한 참기름 냄새~ ^-^ 김밥 꼬다리만 골라 먹으며 행복해했던 기억~
└ 김밥은 꼬다리죠~^^;
2017-11-09
196260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둥 다 좋아요!! 2017-11-09
196259 자유게시판 마치벚꽃처럼 과하지도 않고 딱 좋으신데요~ 2017-11-09
196258 익명게시판 익명 집 모텔 말고도 많음.. 2017-11-09
196257 자유게시판 마치벚꽃처럼 ???????????????? 꿀꺽~ 2017-11-09
196256 익명게시판 익명 16점 대물 ^^ 2017-11-09
196255 익명게시판 익명 번갈아가며~ 2017-11-09
196254 자유게시판 독학생 오와! 멋져요^^ 2017-11-09
196253 섹스토이 리뷰 지나치기싫은 다음 콘돔은 이 제품으로 구매 의사를 결정했습니다! ㅋㅋ 2017-11-09
196252 익명게시판 익명 xx에 뭍혀보고 싶은데 2017-11-09
196251 자유게시판 지나치기싫은 젖꼭지가 '까꿍!'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셨으면 어떠셨을지.. ㅎㅎ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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