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89209 익명게시판 익명 야호~~좋아요 1 2017-09-27
189208 익명게시판 익명 우~~ 멋있다~~ㅎㅎ 2017-09-27
189207 익명게시판 익명 퇴근선물인가요 ㅎ 이쁘십니다:) 2017-09-27
189206 여성전용 Ssssssssss2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7-09-27
189205 썰 게시판 핸더 아무리 원나잇이라도 서로간 지킬 선이 있는데 안전하게 콘돔 잘 챙기셨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7-09-27
189204 섹스칼럼 나의사랑미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2017-09-27
189203 익명게시판 익명 글쓴이 입니다. 제가 해명할 일이 생겼어요. 저는 레홀에서 받은 무례한 쪽지에 화가나서 이런(?)글을 쓴게 아닌데 오해를 하신분이 계시네요. 무례하다고 느낄만한 쪽지도 없었고 레홀에선 섹스에 대한 제 생각을 장문으로 표현할수 있어서 글을 올리긴 하지만 유치하게(!) 누군가를 저격해서 글을 쓰지는 않아요. 불편하면 직접 대놓고 말하는 돌직구녀입니다. 저한테 쪽지 보내주신분들 새삼 감사드리구요 행복하시고 즐섹 많이많이 하시길 기원드릴 뿐입니다. 될지어다!! (쓰고보니 무슨 이별글같네요. 아닙니드아. 성욕 떨어질때까지 계속 쓰려구요.. )
└ 될지어다. 저도 글쓴이에게 쪽지드린 1인으로서 댓글과는 또 다른 느낌의 소통의 기분을 느껴서 좋았더랬습니다.
└ 그러세요? 복챙겨가세욥~ ^^
└ 헉, 저도. 될지어다!!! 믿습니다!!!! ㅋㅋㅋㅋ
└ 글쓴이가 누구인줄 알고 쪽지드린 1인이라 하시는지?
2017-09-27
189202 익명게시판 익명 맘에 와닿네요. ^^
└ 오..공감인거죠?감사요 ^^
2017-09-27
189201 익명게시판 익명 허리 살이 어때서요?
└ 운동 끝나고 갈증을 주(酒 )님의 은총을 받아서 ㅎ
└ 아멘~"~
2017-09-27
189200 익명게시판 익명 이거 위험하지 않아요? 누군진 모르겠지만 병원에 가봐야 하는 상황 아닌가요? 건강한 사람 맞나요? 보정이 아니구서야 사람 몸이라고 믿기 어려워요
└ 엉덩이 들면 가능합니다.
2017-09-27
189199 익명게시판 익명 마누라가 뭔 잘못을 했나요, 그 자식이 개새x인거지 잘못한 당사자와 대면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더 여친에게도 좋고, 그 자식에게 타격이 가는 걸겁니다.
└ 마누라에게 가서 가정 파탄내면 그 자식 이때다 하고 여친에게 더 엉겨붙을 수 도 있어요.
└ 집주소도알고 ㅋㅋ마누라일하는곳이 저희집앞이네요
└ 빅엿한번 먹이고싶은데 ㅎㅎ
└ 빅엿 본인한테 직접 먹이세요. 고소도 있고, 얼마든지 많잖아요. 애꿎은 사람이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이성의끈을 간신히잡고잇습니다 ㅋㅋ 자꾸 추근거리면 망신한번줄라구요 진짜로
2017-09-27
189198 익명게시판 익명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저도 본받을 점이 있네요^^
└ 뻘글에 감히 본받을 점이라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2017-09-27
189197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댓글이많네요 예전 회사 상사인데 들오는여자마다 건들었어요 술김에 여친꼬셔서 잣는데 뭐 거까지는 이해합니다 과거니깐 근데 최근에 또 연락와서 만나자고 하니 이거 이거 ㅎㅎ 들오는여자마ㄷㅏ 다건들어써용
└ 버릇이 안 좋군요. 한번 호되게 혼내야 되는 건 맞는데.. 혹시라도 그게 여친분께 피해 가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 저도 그게 걸려서 망설여지네요
2017-09-27
189196 익명게시판 익명 생각하면 느끼게되고, 느끼면 행동하게 된다. 생각과 행동이 일치할것 같은 진정한 걸 크러시 읽을 때 마다 감탄하게 된다. 어디가도 빛이날것 같은 여자!
└ 아.. 박제하고 싶네요. 빛이날것 같은 여자! 감사감사
2017-09-27
189195 익명게시판 익명 준다는 표현 ㅎㅎㅎ 섹스는 같이하는거지..
└ 준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어요(쓰니아님)
└ 익명녀님께서 대신 대답해 주셨으니 저는 닥치고 있겠어요(쓰니맞음)
2017-09-27
189194 익명게시판 익명 이번에도 가슴이 찌릿한 글을 남겨주셨네요 늘 기쁜 마음으로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2017-09-27
189193 익명게시판 익명 이미 답을 정해놓고 질문하신듯 2017-09-27
189192 익명게시판 익명 자초지종 좀....;; 2017-09-27
189191 익명게시판 익명 몸매관리가 끝났다거나...소심한척했었거나...사실은 집에 갔던게 아니었다거나...예의상 밥이나 한끼먹자 같은 뉘앙스로 ㅇㅋ 했더니 진짜로 마실줄은 몰랐다거나 2017-09-27
189190 익명게시판 익명 그간 여자분이 바뀐걸수도 있죠 4년이면 강산이 반은 바뀔 시간인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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