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89007 자유게시판 클로 이거 왠지 진실성이 의심이 가는 글이네요. 주작 같은데...사람들이 빙 둘러 서 있어도 10명정도인데 20명이 모델 한명 두고 한것도 이상하고,20명 앞에서 하는거면 미리 말해주는데 당일날 가서 알았다는것도 이상함 2017-09-26
189006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역시 BL하면 돈이 업어... 2017-09-26
189005 익명게시판 익명 나이차이가 좀나네요 사랑에 나이차이가 뭐상관있겠어요 ^^한잔먹고 댓글보고 힘받고갑니다 2017-09-26
189004 자유게시판 레몬파이 기사요약 이상해요. 아내와 성관계를 한 지인과 따로 만난 술자리인지, 술자리에서 아내와 지인이 성관계를 한 건지 한국말 어렵죠 ㅇㅅㅇㅋ
└ 아, "술자리에서 성관계를 맺고 있던 지인" 이군요. 술자리 성관계가 음, 음 사람들 다 보는데서 한거겠죠? 술취해서?
└ 암튼 50대에도 재밌게들 노네요 역시 섹스란 목숨 걸고 놀 만한 것 이네여
2017-09-26
189003 자유게시판 jj_c 허얼ㅠㅠㅠㅠㅠ
└ 평생먹어도 안질리는 즉석떡복이의 매력이죵~^^
2017-09-26
189002 자유게시판 레몬파이 움하하하, 곧 결제의 늪에 빠지실겁니다.
└ ....아.....아.......아아....
└ ㅋㅋㅋㅋㅋㅋ 역시!
└ 안돼욬ㅋㅋㅌㅌ 벗어나야겟어요
2017-09-26
189001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그마음 끝까지 두분이 행복하시길 바래요~~!! 2017-09-26
189000 구인.오프모임 체리샤스 앞으로도 기대되는 모임이네요. ^^
└ 네 앞으로 더 기대가 됩니당!
2017-09-26
188999 자유게시판 해피달콩 저도 오늘은 떡ㆍ튀ㆍ순 했어요~ 배 두드리며 자려구요ㅎ
└ 루치아노파바로터&플라시도 도밍고와&호세 카레라스 를 쓰리테너를 즐기셨군요~!!! 오늘도 스마일 가득한하루 보내세요~^.^
2017-09-26
188998 자유게시판 체리샤스 전 시도는 해봤으나 안하는 걸로... 2017-09-26
188997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그렇게 부녀자의 길로 들어서는....
└ 빠지고싶지않아요 ㅠㅠ
2017-09-26
188996 자유게시판 체리샤스 역시 추천해드린 보람이 있네요. ^-^ 2017-09-26
188995 섹스팁 체리샤스 최고! 2017-09-25
188994 자유게시판 레드불리 오일맛사지는 어디서 배울수있나요! 2017-09-25
188993 전문가 섹스칼럼 푸쳐핸졉 너무 길다. 2017-09-25
188992 자유게시판 오래가는건전지토끼찡 (저도 주저니주저리) 님 글을 보니 온라인 게임할 적이 생각나네요... 처음에는 차단당하는 이유에 대해 잘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쌓이니 이유를 납득하겠더라고요. '그냥~~~…'도 이유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요... 결론은 님 마음가짐이 맞는 것 같아요... 그냥 너는 너 나는 나 내가 좋을때까지 같이 가고, 나 싫으면 서로 피해 안 되는 범위내에서 제 갈 길 가는게 제일 현명하지요. 우리 개인의 가치관이 중요한만큼, 남의 가치관도 중요하니까요! 이상 두서없는 주저리였습니다~~
└ 배려만 있으면 더 좋을텐데..ㅎㅎ.그게 관계에서 참 양념같은것인데.말이죠?
└ 그러니까요... 양념이 과해도, 부족해도 음식 맛은 달라지는데 그거 맞추는게 엄청 어렵죠
2017-09-25
188991 한줄게시판 Sasha 한줄게를 천천히 읽다가 글 남깁니다......레페, 아나하(님 따위 생략함-_-) 다구리 참여하실 분 모집합니다.....
└ 왼손에 죽창을 들고 살며시 엄지손가락을 잡아봅니다.
└ 헤이~ 샤샤님! 나무님!~~ 있으신 분들이 왜 이러실까요?ㅋㅋㅋ 커플왁싱에 대낮 섹스도 하시는 분들께서~ㅋㅋㅋ 하나도 안 부러울거면서~~ㅋㅋ
└ 스패킹용품을 구비하여 줄서봅니다. 엉덩이 대 !!
└ 전 그런일은 없습니다마는...맞다 사샤님도 적이었지. 자연스러워서 잊고있었네요.
└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후환이 두려워서 못남기겠네염....
└ 푸하핰ㅋㅋㅋㅋ 사샤님 ㅋㅋㅋ 아니 커플왁싱도 하신 분께서 이 어인 말씀이어라 ㅋㅋㅋ 저는 맹세코 제 남친님의 매력을 10%도 못보여줬. . 아. 아닙니다(돌 맞겠다요;; ㅋㅋ)
└ 실버파인님 그런거는 참.. 야하네요! 흐흐흣>< / 기모띠님 죽창은 고이 내려 놓으소서! 헿><
└ 커플지옥 솔로찬양... 이거 쓰면서도 왜케 씁쓸해질까요ㅠㅠㅋㅋ 아 부러우면 안돼는데...젠장ㅋㅋ
└ 아나하/ 번쩍. 전사독/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어필하시고 부러움을 사시기를..
2017-09-25
188990 익명게시판 익명 1. 장난감 문제가 아니라 빈도가 잦다면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장난감은 재미를 배가하기 위한 도구이지 개인의 능력을 좌지우지 하는 건 아니니까요(마치 어렸을 때 소꿉놀이 하던 것과 매칭시키시면 됩니다. 엄마, 아빠 역할을 제대로 못 하면 소꿉놀이의 흥미가 떨어지지만, 도마 하나 없다고 소꿉놀이 못 하는 건 아니니까요) 2. 아랫분의 말씀에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고려할 사항이 어쩌면 그게 그 분의 섹스스타일일수도 있습니다. 다 똑같은 스타일을 갖는 건 아니니까 잘 맞춰 보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 네 좋은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노력해야할것같아요 ㅜ
2017-09-25
188989 자유게시판 오래가는건전지토끼찡 심심하시다니 부럽군요... 제 일을 나눠드리고 싶네요 쩝
└ 참으세요 ㅎㅎ 657일째 무휴 인 1ㅅ 입니다 ;;
└ 헐 ㄷㄷㄷㄷㄷㄷㄷㄷ 무섭군요...
2017-09-25
188988 자유게시판 풍랑 뭐지. 왜 안입지로 보인 것이지.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2017-09-25
[처음] < 11498 11499 11500 11501 11502 11503 11504 11505 11506 11507 > [마지막]